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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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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못지 않은 효과 발휘하는 차

2009.11.30 13:12 | 생활 건강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354 주소복사



허브의 한 종류인 '브라질리언 민트( Brazilian mint)'로 만든 차가 시판 진통제 못지 않게 두통이나 복통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대학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브라질리언 민트 차가 인도메타신(Indomethacin)이라 불리는 아스피린 스타일 합성 진통제와 마찬가지의 효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는 고대부터 전통 치유사들이 허브를 두통, 복통, 고열이나 독감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해 왔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민간요법으로만 여겨졌던 브라질리언 민트의 효능을 의학적으로 규명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연구팀은 "부작용의 염려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허브차로 진통제와 마찬가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이라며 "나아가 브라질리언 민트가 어떻게 이런 작용을 하는지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azilian Mint Tea Naturally Good for Pain Relief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brazilianmintteanaturallygoodforpainrelie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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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증세들을 최근 경험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 예/아니오 로 답하시오.

1.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한 느낌

예       아니오 
 

2. 예전에는 재미있었던 일인데, 관심을 잃거나 그다지 즐겁지가 않다

예       아니오 
 

3. 갑자기 체중이 늘거나 줄었다 

예       아니오 
 

4.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는 등 불면증 증세가 있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잔다

예       아니오 
 

5. 외부 자극에 지나치게 무감각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흥분한다

예       아니오 
 

6. 매사에 에너지가 없고 몸이 늘어진다

예       아니오 
 

7. 자신이 무가치하게 느껴지거나 죄책감을 느낀다

예        아니오
 

8. 집중력이 떨어지고 일이 닥쳐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예        아니오 
 

9. 자꾸만 죽음이나 자살에 대해 생각한다

예         아니오 
 


위 아홉가지 증세 가운데 5항목 이상에서 '예'라고 답했다면, 그리고 증세가 최근 2주 내에도 계속되고 있다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들 한다. 미루지 않고 제때 도움을 받으면 극복할 수 있다.


출처: 9 symptoms of depression
        Harry Karlinsky, MD, in association with the MediResource Clinic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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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같은 뿌리 채소류는 겨울이 제철이다. 땅 속 기운을 간직하고 있는 당근으로 감기와 독감을 이겨낼 영양소들을 보충해보자.

당근의 6가지 건강 효과:


  1. 시력 보호: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시력 감퇴를 예방한다. 특히, 밤에 잘 보이지 않는 야맹증이 있다면 당근을 많이 섭취할 것.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는 물론, 백내장 예방에도 효과가 높다.


  2. 심장병 예방: 당근 속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3. 항암 작용: 전문가들에 따르면 항산화제가 풍부한 당근은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4. 폐 건강 증진: 비타민A가 부족하면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다. 특히 흡연(직접,간접 흡연모두)에 노출될 경우 그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폐질환을 앓을 위험을 낮출 수 있다. 


  5. 혈당 조절: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과 높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하자.


  6. 장,소화기 건강: 당근은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에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근 속 식물성영양분인 팔카리놀(falcarinol)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항암물질이다.



    출처: What's up doc'? The benefits of carrot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s-up-doc-the-benefits-of-carrots-546071/;_ylt=ApAAa_tqMjiet3z9KCGlVRZqbq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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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은퇴를 하면 건강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절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직장을 그만 둔 뒤로 지속적으로 건강이 좋아졌으며, 건강이 별로 좋아지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전체의 2%에 불과했다. (이들 2%는 속칭 '신의 직장'에서 근무했던 사람들.)

건강이 좋아진 원인은 단순했다. 잠을 더 잘 잤다는 것. 그리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것.

이번 조사는 1만 5천명의 프랑스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들은 은퇴하기 전 7년 간, 그리고 은퇴 후 7년 간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 비교했다.

그 결과, 건강에 이상이 있었던 사람의 비율이 은퇴 1년 전에는 19.2%였던 것이, 은퇴 후 1년이 되자 14.3%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 상태는 은퇴를 한 뒤 평균 8년간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힘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자기 일에 통제권이 약한 직장에서 일한 사람일수록 건강 개선 효과는 더욱 컸다. 반대로, 스트레스가 덜한, 회사 내에서 많은 권한을 가진, 자신의 일에 통제권이 강한 직장을 다닌 직장인일수록 건강 개선 효과는 덜 했다.

중요한 사실은 이 연구 결과가 사회 보장제가 잘 마련된 프랑스에서 나온 것이라는 점이다. 이와 같은 결과가 사회 보장제가 상대적으로 약한 미국이나 한국에도 그대로 들어맞는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상당수의 은퇴자들이 은퇴와 동시에 금전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은퇴로 얻어지는 건강상의 이점을 크게 앗아가게 될 뿐 아니라, 심지어 원래 다니던 직장보다 훨씬 질이 좋지 않은 일을 함으로써 은퇴 뒤에 훨씬 힘든 삶을 사는 경우도 많다고.

Retirement Brings Most a Big Health Boost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retirementbringsmostabighealthboost.html;_ylt=AsMmXk_CJXZnyh1MoQ0NUcemx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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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탄곡 2009.12.06  08:22

사회보장제도가 잘 된 나라에서는 그럴 것 같습니다.
담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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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가장 열받게 하는 직장 동료 유형

2009.11.09 12:51 | 생활 건강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290 주소복사

다음은 미국의 HR 기업인 Ranstad USA에서 제공한 "직장에서 제일 짜증나는 동료들 유형" 설문 조사 결과로, 가장 높은 투표를 얻은 짜증나는 유형들만 골라 소개한다.

1위: 뒷담화 족
설문에서 1위를 한 제일 짜증나는 직장 동료 유형으로, 항상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다른 직원들의 치부를 들추는 사람들을 말한다. 물론 직장인들이 직장 상사나 동료들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이를 아예 업으로 삼다시피 하는 사람들은 매우 싫어한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도록. 특히, 이런 뒷담화 족들은 술자리에서 가장 많이 욕을 먹는 사람들 중 하나라는 사실도 잊지 말도록. 

2위: 배짱형느림보
직장에서 뭐든 늦는 사람들이 있다. 업무처리, 이메일 보내기, 점심 식사 등 뭐든 느릿느릿 하는 사람들은 직장에서 가장 짜증나는 유형 중 하나다. 특히 데드라인을 맞추지 못하는 치명적인 버릇까지 있을 경우 이사람은 직장 내 왕따 일순위.

3. 곰팡이 족
자리 자리를 유독 더럽게 해놓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있다. 자기 자리만 더럽히는 건 문제가 아닌데, 공공 장소까지 더럽히고 다니는 사람들이 문제다. 회의실, 회사 냉장고, 화장실... 어딜 가든 더럽히고 어질러 놓고 버릴 걸 버리지 않는 사람들은 직장 내 민폐 1순위.

4. 향수 매니아
직장에 향수나 로션을 미칠듯이 많이 뿌리고 오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사무실 맨 끝에 앉아 있어도 그 사람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정도. 사무실 자리가 다닥다닥 붙어 있거나, 회의를 자주해야 할 경우, 엘리베이터를 같이 탈 경우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괴롭다.

5. 고성방가 족
사무실에서 뭐든 시끄럽게 구는 사람들이 있다. 전화를 하거나, 농담을 나누거나, 업무 관련 얘기를 하거나, 뭘 물어볼때 등, 화가 날 정도로 크게 떠드는 사람들, 잠시도 쉬지 않고 수다를 떠는 사람들, 직장에선 정말 피곤하다.

6. 딱다구리 족
자기 자리에서는 물론 회의시간에도 볼펜 등으로 계속해서 딱딱딱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필기구가 아니더라도 발로 소리를 내거나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리거나, 지속적으로 소음을 발생시키는 사람들이다. 소음 족에 비하면 훨씬 조용하다지만 여전히 성가시긴 매한가지.

The 6 Most Annoying Coworkers
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the_6_most_annoying_coworkers-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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