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무병장수의 비결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무병장수 (health_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3483)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담배와 폐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혈관계 질환 및 당뇨 새 글이 있습니다.
치매 두뇌치료 장수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 새 댓글이 있습니다.
性 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육아 새 댓글이 있습니다.
피부,미용,치아,탈모
생활 건강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신 의학 뉴스 새 글이 있습니다.
오늘 전체
방문자 11196 44285640
구독자 0 3634
댓글 5 81943
참조글 12 966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난 그딴거 안무그도 엉..
난 그딴거 안무그도 엉..
네, 담아 갑니다...
낚였다
방독면쓰고가면 되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Once a month..
Cheap oxycod..
손톱으로 몸 건강상태 ..
[아토피관리] 음식조절..
Xanax overni..
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7/06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냉장고 속 재료로 초간단 화장품 만들기

2008.09.19 13:24 | 피부,미용,치아,탈모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8898 주소복사



화장품을 구경하다가 고가의 비용에 놀란 기억이 있는지.

사실 화장품의 재료는 비슷비슷하며, 실질적인 효능에도 큰 차이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피부를 가꾸는데 꼭 그렇게 많은 돈을 써야만 할까 의심스러워진다.

불경기라 화장품 비용이 부담된다면, 직접 만들어 써 보는 건 어떨까. 냉장고 속 재료와 오일 등만 있으면 얼마든지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 수 있다.


*냉장고 속 재료 활용해 화장품 만들기
 



라즈베리 스킨 브라이터


재료:플레인 요거트 2 티스푼, 라즈베리 75g, 오렌지 에센셜 오일 3방울l

프로세서나 믹서로 간 라즈베리를 체로 걸러 건더기를 요거트에 넣고 잘 저어준다.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린 다음 잘 섞는다.
세안 후 눈과 입 부위를 피해 발라준 다음 15분 뒤에 거즈에 물을 적셔 닦아낸다.




라벤더 스킨 토닉

재료: 라벤더 꽃(말린 것도 가능) 2줌 정도, 사과식초 225ml, 로즈워터 700ML

재료를 모두 섞어 뚜껑이 있는 통에 넣고 냉장고에서 1~2주간 보관한다. 하루에 한번씩 통을 흔들어 내용물을 섞어준다. 토닉이 장미빛으로 변하면 액체를 화장품용기에 담는다. 클린징을 한 후, 솜에 묻혀 남은 노폐물을 닦는데 사용한다. 냉장고에 보관하고 한달 사용 분량씩만 만들어 그때 그때 사용할 것.




우유,오이,민트 클린저


재료: 오이 10cm , 민트 잎 5장, 우유 50ml,  자몽씨추출액 몇 방울

오이는 껍질을 벗겨 민트잎과 함께 잘게 썰어 블렌더에 갈아준다. 부드러워지면 우유와 함께 팬에 넣고 중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식힌 다음 건더기를 걸러내고 액체는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자몽씨추출액을 떨어뜨리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낸다.


 


사과 피부트러블 진정제

재료: 사과 한개, 끓는 물

사과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볼에 담고 끓인 물을 부어둔다. 사과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몇 분간 둔 다음 사과를 건져 식힌다. 따뜻할 때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생긴 부위에 올리고 20분간 둔다. 떼어낸 뒤 솜에 스킨을 적셔 가볍게 닦아낸다.



출처: Just open the fridge...And cook up some all-natural cosmetics

운동할 시간 없는 당신을 위한-활동량 증가시키는 생활습관

2008.09.19 13:05 | 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8895 주소복사

바빠서,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이 두가지 변명은 운동을 안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들이다.

물론 그런 변명이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운동을 하지 말고 평상시의 활동량을 늘려 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말이다.


- 마트에서 가져온 비닐 봉투를 집으로 가져와 내려 놓기 전에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3-4번 반복하는 습관을 들인다.


- 회사나 밖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지 말고,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으로 가는 버릇을 들인다. 가능하면 윗층에 있는 화장실을 애용하자.


- 이를 닦을 때 한쪽 발로 서기 연습을 한다. 한쪽 발로 2분은 버티고 서 있어야 한다. 이 습관을 머리 빗을 때도 한번 적용해 보라. 균형 잡기는 몸에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


- 집에 코드가 없는 헤드셋 전화를 놓는다. 전화를 받을 때마다 헤드셋을 쓰고 돌아다니거나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


- 휴대폰으로 전화를 할 때 무릎 굽히기를 한다. 전화를 끊을 때까지 계속한다. 이 습관은 통화 시간을 줄이는 뜻밖의 절약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 문간 위에 철봉을 설치해서 지나갈 때마다 턱걸이를 한다.


- 스포츠 용품점에 가서 작고 가벼운 (비싸지 않은) 아령을 산다. 이 아령을 곁에 두고 몸이 뻣뻣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머리 위로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한다. 긴장이 풀리고 에너지가 차오르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운동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일부러 운동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그러나 하루에 10분씩만 이런 식으로 운동을 하더라도 당신의 몸은 크게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뭔가 움직일 거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이 되는 순간 당신의 몸에 에너지가 늘어난 느낌이 들 것이다.

출처: Energy Bandit: 7 ways to be more active when you don't make time for fitnes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energy-bandit-7-ways-to-be-more-active-when-you-dont-make-time-for-fitness-261314/



사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우유를 싫어한다. 그러나 우유나 유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잠시라도 우유/유제품을 먹지 못하면 몸에서 난리가 난다. 충분한 칼슘을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진실을 얘기하자면, 우유가 인간에게 최고의 칼슘 공급원이란 말은 낙농업자들 로비의 결과다. 그래서 사람들은 칼슘 하면 바로 우유를 찾곤 한다. 실제로는 우유만큼 좋은 칼슘 공급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말이다.


   
1. 청경채(한끼 당 190mg의 칼슘 함유)과 두부(한끼 당 350mg의 칼슘 함유)을 다른 야채들을 조금 보태서 프라이팬에 양념과 함께 볶아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칼슘 하루 섭취량의 절반은 해결.



   
2. 케일 한컵 분량(190mg의 칼슘 함유)과 흰콩 3/4컵(120mg의 칼슘 함유)이면 만족스러운 양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3. 칼슘 강화 오렌지 주스 한컵이면 칼슘 300mg, 참깨 베이글 하나엔 50mg의 칼슘이 함유돼 있다. 이 둘을 아침식으로 먹으면 한끼 칼슘 섭취로 그만.




4. 당밀 시럽 2스푼이면 하루 필요 칼슘의 12%를 섭취할 수 있다. 아몬드 한줌엔 150mg의 칼슘, 두유 한컵엔 400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이 3가지를 간식으로 먹으면 하루 칼슘 섭취는 끝이다.



5. 위 열거된 음식들을 도저히 먹을 수 없는 편식주의자라면 그냥 칼슘 영양 보충제를 사 먹도록 하라. 그러나 반드시 성분 표기에 비타민D도 같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출처: 5 sources of calcium that don't moo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sources-of-calcium-that-dont-moo-264119/



신진대사는 곧 몸의 에너지 생성 및 체중 감소와 직결된다. 신진대사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은 활력이 넘치고 체중 조절도 원활해진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신진대사와 다이어트에 관한 엉터리 정보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 이 기회에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다이어트를 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그래서 살이 잘 안 빠진다?

이것은 사실이다. 몸무게가 0.5kg 빠질 때마다 신진대사 기능은 하루에 2-10칼로리 정도 떨어진다. 즉, 하루에 2-10칼로리가 몸에 더 남아돈다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요요 현상이 일어나는 원리) 그래서, 몸무게 5kg을 뺐다면 하루에 20에서 100칼로리를 덜 먹어야 살이 원상복구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신진대사 피해는 근육량을 늘려서 방지할 수 있다. 몸에 근육량이 늘면 늘수록 신진대사 률은 그만큼 높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하루에 250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면 250 칼로리를 추가로 운동을 통해 더 태워 버려야 안정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2. 월경 전 증후군으로 폭식을 하는 것은 신진대사률이 급증해서 그런 것이다?

맞는 얘기다. 난자가 생성된 뒤 생리 첫날까지, 이 기간 동안 여성은 하루에 300칼로리에 해당되는 신진대사량 증가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그렇게 배가 고픈 것이다. 그러나 이 기간은 살을 배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먹는 양은 제한하지 말라. 단지 칼로리 양을 제한하라. 월경 전 증후군으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면 무지방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무설탕 다크 초콜릿을 먹는 식이다.


3. 셀러리는 소화시키기가 워낙 어려워서 소화에 드는 칼로리가 먹어서 제공되는 칼로리보다 많다?

그렇지 않다. 소화시키는데 드는 열량이 더 큰 "마이너스 칼로리 음식"은 공상과학에서나 나올 얘기다. 칼로리 한쪽이 약 6칼로리인데, 이를 소화시키는데 6칼로리 이상 소비되진 않는다. 물론 부피에 비해 칼로리 양이 엄청나게 적은 것은 사실이니 다이어트 용으로는 최선의 선택이다.

출처: 3 common metabolism myth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3-common-metabolism-myths-257496/



온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는 에어로빅처럼 동적인 운동을 할 것인가, 요가처럼 정적이면서도 유연성과 신체 균형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할 것인가.

마치 자장면이냐 짬뽕이냐를 고르는 것처럼 누구나 한 번씩 해보았을 고민이다. 사실, 건강과 몸매 관리를 모두 고려한다며 두 종류의 운동을 모두 하는 것이 정답.

하지만, 시간이나 조건의 제약으로 한 가지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면 각 운동의 효능과 주의사항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유산소운동: 심장병을 예방하고 심장 기능을 강화하고 싶다면 유산소 운동은 필수적이다. 운동시 심박수를 자신의 최대 심박수의 65~85%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깅이건 수영이건, 춤이건 간에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30분간 최대 심박수의 65~85% 강도로 운동하면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해당 운동=조깅,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계단 오르내리기


*근력운동: 관절염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 특히 근육을 강화하고 싶다면 피로감을 느낄 때까지 강한 강도로 운동을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주 3회 30분~40분간 지속하도록 계획을 세우자.  

 ^해당 운동=덤벨, 벤치프레스 등 기본적인 근력운동, 플라이오메트릭스운동(Plyometrics, 농구 등에서의 점프 운동), 저항력운동


*유연성운동: 격렬한 운동이 다소 부담스럽고 부상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면 유연성운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몸을 부드럽고 탄력있게 유지하는 데에는 스트레칭과 같은 정적인 운동이 제격. 유산소운동이나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운동을 곁들이는 것이 근육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  

 ^해당 운동=스트레칭, 요가, 필라테스



출처:Is Yoga or Running a Better Workout?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is-yoga-or-running-a-better-workout-262803/

[ 1 | 2 | 3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