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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린 사람, 신종플루에 면역일수도

2009.11.19 20:16 | 최신 의학 뉴스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319 주소복사

독감에 자주 걸렸던 사람, 혹은 독감 주사를 여러번 맞은 사람은 신종플루에 남들보다 강한 면역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 과학 협회(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서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왜 지금까지 노년층의 신종플루 감염률과 사망률이 그렇게 낮았는지 잘 설명해 준다.

일반 독감의 경우 대다수의 사망자가 노년층이었으나, 신종플루는 그 비율이 크게 낮다. 노년층은 지금까지 독감에 걸렸거나 독감 주사를 맞았을 가능성이 젊은층에 비해 훨씬 높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독감에 걸린 적이 있는 노인이 신종플루에 면역이라는 뜻은 아니다. 여전히 그런 부류도 백신을 맞을 필요가 있다고 과학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인간의 면역 체계는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항체(Antibody)로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을 죽여 병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두번째는 T세포로 일단 몸이 병에 감염되면 이 병과 싸움으로서 더 이상의 큰 피해를 입지 않게 해준다.

그래서 한번 몸에 침입했던 병에 대해선 몸이 항체와 T세포로 인해 면역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독감은 기본적으로 변이가 매우 심하게 일어나는 바이러스로, 독감에 한번 이상 걸린 사람들도 계속해서 독감에 걸릴 수 있다.  

Had flu? You may have H1N1 protection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u_immunity.html;_ylt=AksXfXyfYRiX0uk4KKi.GhGmx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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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년전 미이라에서 심장병의 증상이 발견됐다.

이는 심혈간계 질환이 기름진 식사, 흡연, 운동 부족 등이 흔한 현대 사회에서나 일어나는 것이라는 일반적인 통설을 깨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집트 국립 박물관의 협조를 얻어 상류층(귀족, 성직자) 미이라 22구에 CT 검진을 실시했다. 이들 미이라들은 기원전 1981년부터 334년까지 살았던 이들로, 절반 정도가 45세 이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집트의 평균 수명은 50세)

그 결과, 미이라 9구에서 혈관 경화 현상이 발견됐다. 이 증상은 현대에서 발견되는 동맥 경화증과 매우 흡사했다. 그리고 그중 한구는 심근경색증을 보인 것으로 판명됐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사망에 이르렀는지는 분명치 않았다.

학자들은 당시에도 죽상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것이 현대 성인병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물론 학자들은 조사된 미이라들이 모두 상류층 삶을 살았던 것을 감안할때 고기류를 많이 섭취해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 수도 있다는 가설을 내놓기도 했다.

Don't blame fast food: Mummies had heart disease
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ummies_heart_disea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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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은 상쾌하다. 일찍 일어나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뿌듯함은 물론이고, 아침에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고, 하루 종일 에너지가 가득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물론, 지나치게 잠을 줄이거나 운동을 오래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된다.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면서 가볍게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헬스클럽으로 나가는 것이 번거롭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효과적인 아침 운동을 할 수 있다. 출근에 쫓겨 여유가 없다고? 더도 말고 딱 15분씩만 투자해보자. 당신의 몸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는 아침운동들을 소개한다.


필라테스: 필라테스는 척추와 복부 등 몸의 중심 부위를 강화하는 운동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아 허리나 등이 아픈 사람이라면. 필라테스로 바르게 몸을 펴는 연습을 하자. 제대로 하면, 척추가 펴지고 근육이 길어지면서 키가 커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가 매트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장점.

Exercise 1: 워밍업-어깨 운동(Arm Reach and Pull)

워밍업으로는 어깨를 강화하는 이 자세를 취해보자. 똑바로 선 자세에서 팔을 바닥과 평행하게 편다. 이때 어깨에서는 힘을 빼고 늘어뜨린 상태를 유지하여 어깨에서 팔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깊게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팔을 내리고 3~5차례 반복한다. 어깨를 릴렉스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자세다.  

Exercise 2: 널판지 포즈(The Plank)

손을 짚고 엎드려 푸시업 자세를 취한다. 목에서부터 발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몸을 편다. 팔을 어깨에서 일직선을 그리며 바닥으로 이어지고 발은 발가락으로 중심을 잡고 발꿈치는 천장을 향하게 유지한다. 전신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1분간 자세를 유지한다. 초보자는 10~15초 정도부터 시작해 시간을 늘려갈 것. 상체가 지나치게 긴장된다면 팔을 굽혀 팔꿈치로 균형을 잡자.

Exercise 3: 복부 운동 (One Leg Teaser)

이번데는 다소 어려운 동작을 시도해보자.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팔은 손바닥이 위로 오게 몸 옆에 둔다. 다리를 45도 각도로 굽히고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디딘 상태에서 한쪽 다리의 무릎 아래 부분을 들어 허벅지부터 일직선이 되게 뻗는다.턱을 가슴쪽으로 향하면서 팔을 다리쪽으로 뻗어준다. 중심을 잡고 복부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팔이 발끝에 닿을 때까지 몸을 일으킨다. 천천히 몸을 다시 바닥으로 내린다. 양쪽으로 5회씩 반복. 초보자는 양쪽 발을 모두 매트에 올리고 해도 된다.



짐볼 운동:
 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해보고 싶다면, 짐볼을 사용해보자. 공을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으로 스트레칭을 즐길 수 있다.

Exercise 1: 힙 운동(Hip Extension)

바닥에 누워 발을 짐볼 위에 올려둔다. 두 팔을 바닥에 붙인 채,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려 발까지 몸이 일직선이 되게 만든다. 엉덩이와 복부, 다리 근육을 사용하도록 의식하며 이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뒤 5회 반복. 익숙해지면 짐볼 위에 올린 다리를 하나씩 위로 들어 한 다리만으로 중심을 잡아보자.  

Exercise 2: 볼 크런치(Exercise Ball Crunch)

허리와 등 아래쪽을 짐볼 위에 기대고 손은 머리 쪽을 가볍게 감싼다. 몸이 볼 중심을 눌러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복부의 힘으로 크런치를 한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유지하면서 배에 자극을 가하는 것. 배 근육이 자극되면, 윗몸을 많이 일으킬 필요는 없다. 천천히 10회씩 반복.

Exercise 3: 바운스 (Bouncing)

볼 중앙에 엉덩이를 올리고 앉아 발로 균형을 잘 잡은 다음 두 팔을 앞쪽으로 쭉 뻗는다. 다리는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바운스를 시작한다. 이때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할 것. 균형이 잡히고 나면 다리를 벌렸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바운스를 계속한다. 균형을 유지하며 1분 정도 지속할 것.




Why Exercising in the Morning Will Change Your Life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y-exercising-in-the-morning-will-change-your-life-54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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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MariStella 2009.11.20  08: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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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jsjsgjsr 2009.11.20  11:02

화.끈한.하.루.밤-----부.담.없.는.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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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ㅋㅋㅋ 2009.11.21  16:3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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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나왔다. 신종플루의 대표적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처방건수가 늘어나면서 이 약에 내성을 가진 신종플루 변형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것이다.

캐나다 퀘백대학병원 연구팀은 "환자는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타미플루를 복용해 내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3세인 아들이 신종플루로 입원하자. 예방을 위해 아버지도 타미플루를 복용하였다가 이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고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발병은 45건. 이 때문에 미 질병통제예방국은 신종플루 증세가 없는 사람은 타미플루의 오남용을 삼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신종플루에 걸린 환자는 타미플루를 하루 2번씩 5일간 복용하게 되어있는 반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회씩 10일간 복용해야 한다.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걸린 경우 중 3분의 1은 이전에 이미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들, 다른 3분의1은 장기간 타미플루를 복용해온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경우였다.

전문가들은 "타미플루는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초기에 복용해야 한다"며 "백신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는 막아야 할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Tamiflu-Resistant Swine Flu Found in Canadian Father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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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으로 이닦기, 치실 사용, 치과 방문 등 구강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이 노인들의 두뇌 능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콜롬비아대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아 관리가 소홀해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 '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이들은 가장 적게 가진 이들에 비해 암기력이 떨어질 위험이 3배나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 병원균을 많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산수 능력 테스트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았다.

연구팀은 2,300여명의 60대 남녀를 대상으로 치주염 검사와 다양한 종류의 인지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의 5.7%가 기억력 테스트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6.5%는 산수 시험에서 답을 맞추지 못했다.

분석 결과, 치아 건강을 해치는 병원균 수치가 높은 노인일수록 테스트 결과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도 구강 건강이 나쁘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알츠하이머병 등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치주 질환은 염증을 유발하는 등 신체 기능과 뇌기능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다.


Trouble thinking? Better see the dentist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thinking_dent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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