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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한약, 키크기 운동, 성장 호르몬, 키늘리기 수술... 아동의 성장을 촉진하는 각종 요법들은 하나의 '산업'을 형성할 정도로 큰 시장이 됐다. 자녀가 키 큰 친구들 사이에서 기가 죽거나, 놀림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부모들 덕분이다. 그러나, 이같은 걱정은 다소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도 자신보다 큰 또래 친구들과 마찬가지의 자신감을 갖고 성장하며, 작다는 사실 때문에 왕따를 당하거나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시간대 연구팀은 "키가 작은 아이가 놀림의 대상이 되는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며, 친구들에게 약간의 놀림을 당하더라도 작다는 사실이 아이의 인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또래에 비해 키가 작으면 사회적, 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으리라 걱정하고 이 때문에 성장호르몬 투여 등 아이에게 무리가 될 수 있는 처치를 고려한다"며 "이번 연구는 이같은 걱정이 지나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712명의 12~13세 아동들과 그들의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급 내 따돌림과 아이들의 인기도와 사교활동, 우울증 증세, 성격적 특징 등을 조사했다. 분석 결과, 키가 작은 아동과 키 큰 아동 사이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는 비율이 미 작은 그룹에서 미세하게 높았으나, 교사들은 놀림의 대상이 되는 것과 키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나 인기도에서 키가 작은 아이는 전혀 불리하지 않았으며, 우울하거나 비관적 성향의 비율이 높지도 않았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더 자라 사춘기가 되면 외모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라 인정하면서 "그러나, 성장 호르몬 투여 등의 조치를 취하기 전에 자녀의 상태를 신중히 파악하고 전문가에게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For Short Kids, No Lack of Self-Esteem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forshortkidsnolackofselfesteem.html;_ylt=AmCq0exsJDj6LOaY9aKngrSmxbAB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trackback/214/9992
이호영 2009.08.21 10:29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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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ty♡ 2009.08.21 16:45
2등인데 난 6학년인데,,,,키가 150,, ㅠㅠㅠㅠㅠㅠ완존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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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h2160 2009.08.21 18:19
전 중3인데 15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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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mania 2009.08.21 18:55
그래도 ..... 키가 작으면.... 남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자신을 조금은....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죠...ㅜ.ㅜ;;
전 성인 남잔데..165....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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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s610 2009.08.21 21:35
난..155.6인데...ㅠ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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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2009.09.11 11:17
다비켜 난 143이야!!!!!!!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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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린 2009.09.19 21:59
저 초3인데 키 139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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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맘 2009.09.21 22:29
다들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소리 키 작아 왕따 없다 어느정도선이 작은키 인지 우리아들 초 4년인데 124이거든
오늘 키 작다고 놀려서 놀린아이 기다리다 한판 뜨고 왔다는 소리에 가슴이 쿵 키 작아 받는 고통 안겪어 보고 옆에서
안지켜보면 모르는 일..... 통계 그건 누구의 관점인지..... 만약 1%의 고통이 있다면 내가 당하면 100% 인걸
안해본거 없고 다 해봤지만 안크는 키 한숨뿐 ...... 이제 기다림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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