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해 동안 미국에서 발생한 개인파산의 3분의 2가 의료비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1년에 비해 50%나 비율이 증가한 것이다.
미 하버드대와 오하이오대 공동 연구팀은 "2007년 파산 신청을 한 개인 2,314명의 자료를 분석,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며 "경기 침체의 영향이 비교적 낮았던 시기였음을 고려할 때, 현재 의료비로 파산한 개인의 비율은 더욱 높아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놀랍게도 의료비로 파산을 신청한 개인들 중 대다수가 빈곤층이 아닌 중산층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3분의 2가 파산 신청 전에 집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5분의 3이 대학을 나온 이들이었다.
일반적인 중산층으로 생활하던 사람이 병에 걸리면 과도한 의료비를 지불하느라 가산을 탕진하고, 아파서 직장도 잃게 되어 결국 파산을 하게 된다는 얘기다.
또한, 이들의 77.9%는 의료보험에 가입해 있었으면서도 파산했다. 이는 의료보험 중 개인 부담으로 돌려진 고가의 치료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아예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미국 전체 인구의 15%인 4천500만명에 달한다.
연구팀은 "설사 갑부 워렌 버핏이라해도 가족 중 한명이 중병에 걸리면 파산을 걱정해야 할 지경"이라며 "보장성이 강한 의료보험에 가입했던 이들도 투병 기간이 길어지면 보험 혜택을 박탈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의료보험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이같은 사회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국민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게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그러나, 세금 인상을 둘러싸고 의회의 반발이 높으며 오히려 중산층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난항이 예상된다.
오바마가 시작한지 반 년정도 입니다. 그의 임기는 4년입니다. 미국인들은 적어도 2년은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기대에 어긋나면 그 후에 비난없이 바꿀 준비를 하고 선거에서 바꿔버립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민주주의 정당 정치입니다.대통령마다 정다른 정치철학을 내 기준에 맞춰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적국을 이롭게하여 자국의 안보를 위협하거나 엄청난 개인적 비리가 국민을 오도함을 제외하고는 최선을 다하여 국가에 공헌하는 자를 제외하곤 탄핵소추의 대상이 아닐 겁니다.
라기보다는 미국의 의료보험과 의사들의 소득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입니다. 미국의 의사들 한국의사소득의 5배가 넘느다고 합니다. 보험회사의 수익률또한 마찬가지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반대로 미국의 병원또한 한국병원과 달리 줄줄새거나 손해보는 규모도 엄청납니다. 극빈자의 수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고 불법체류자들의 수도 대한민국 전체국민의 숫자를 훨씬초과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손실을 보상받으려는 핑계로도 별 기상천외한 편법이 많구요. 우리가 간단히 좋다나쁘다라고 할수 없을만큼 미국의 의료제도는 완전 딴세상 이야기입니다.
경제가 이러니 이런일이 속출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의료보장체제가 민간의료보험위주로 운영되고 극빈층만 국가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있기 때문이라오 훈이대사씨...우리나라 어떤놈이 우리도 미국식 의료보장제도를 하자고 해서 욕쳐먹었죠....미국이 하면 다 좋은줄아는 사대주의자....
잡범14범 포함 소수 상류층 집단 과 허울좋은 표현의 중산층, 과거의 역사인 왕,영주 group들과 농노들, 일반백성 피빨아 먹는 새리들과 하절없이 당하는 백성, 역사적으로 그렇게 당하다가 영웅이 나타나 혁명을 일으켜 넘들 단두대로 보내고 공화정을 탄생시키고, 공화정 era 후 또 일반 백성 피빨아 먹는 넘들 나타나고 또 다시 혁명이 일어나고 그것이 역사지요.
도대체 미국 의료제도 도입하자는 넘 머리는 어떤 머리인가? 장식용 머리인감네!!
미국에선 아프면 죽어야 한다. 그 흔한 독감에 한해 수천명이 죽어나자빠지는 나라가 미국이다. 이유는 의료비와 엉터리 없는 의보때문이다. 또 하나 숨은 이유는 미국의 의료제도다. 미국의 의료기관은 환자가 들어왔으면 돈이 있던 없던 무조건 치료해야 한다. 이걸 이용하는 부류가 돈이 진짜 없는, 돈은 있으나 내고 싶은 생각이 전혀없는(주로 한국이민자) 불법 또는 합법 이민자 때문이다. 치료 받고 돈 안내고 튀거나 할부로 갑는다고 하곤 버팅긴다. 세월이 흐르면 어떤 기부자나 세금으로 병원의 미수금을 탕감해서 없에 버린다. 따라서 세금 잘내고, 의보료 잘내던 중산층은 지들 아플때 병원에서 그간 손해본거 뿜빠이해서 다 청구하므로 파산해 나자빠진다. 이게 미국 의료시스템. 이걸 도입하자고 하는 미틴 정부관료도 있다. 세상에는
무조건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응급실 응급치료만 그렇습니다. 응급치료는 말그대로 응급치료라 돈 없으면 바로 킥입니다. 개인적으로 하우스를 좋아하지만 그 하우스에 나오는 치료들... 다 받으면 백만불이 넘어갈것같습니다. 보험의 횡포가 쎄서 사실 하우스 식의 검사 일일이 보험사 승인을 맞아야 하기때문에 집중치료 이런건 현금쌓아두는 부자외엔 불가능하죠. 한마디로 꽝...
미국만큼 악한 나라도 없다. 돈이 없으면 병이나면 죽어야만되는 ,, 하지만 더욱 무서운건 단체이기심이다. 이러한 사회적모순을 뜯어 고치려는 의지가 없고 총기협회,의료단체,축산협회등등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개선을 거부한다는것.
윗분말처럼 이러한 최악의 지옥같은 의료제도를 국내에 도입해야된다면서 개선어쩌구 떠드는 이명박씨는 도대체 뇌가 있는 사람인가?
한국민들은 저걸 원하잖아. 빨리 도입이 시급합니다. 전임의사와 전임간호사 보호자 없는 병동 30분진료. 그리고 파산. 패키기로 도입 빨리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병원에 안가게 해야지요. 병원가면 독을 먹인다고 의사 욕하고 진료 3분진료라고 욕하고 돈은 1/100도 안내면서 말이에요. 좋은 나라입니다.
여기 영국에서는 진료비는 거의 들지 않지만 의사들이 모두 월급 받고 일하기때문에 하루에 조금밖에는 환자보지않아 순서기다리는데 한참 걸립니다. 옆집 사람이 심장병있는데 1년이상 거의 죽을 뻔 했는데도 그냥 순서기다립니다. 다행히 순서까지 죽지 않고 기다려서 거의 무료로 수술받았지만 우리 기준으로는 거의 병원 뒤집어 어풀많큼 기다려야 합니다ㅣ 의사들도 영국 사람들의 거의 미국으로가고 지역 진료의 인도 파키스탄의사들이 80%이상입니다.
이빨 미국에서 하나 박아넣는데 1만불 입니다. 치과보험 넣어주는 회사는 연봉십만불급 이상아니면 안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치과보험들으면 일단 최저치가 월당 400불이상 내야합니다. --; 개인이 들수있는 가장 싸구려 일반보험이 3~400불인데 이건 치과나 암치료등 해당이 안되는 그냥 일단 상해보험인데 이거에 치과보험들면 일반인 생활이 안됩니다.
치과보험중 400불짜리도 상해치 치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극빈자보험은 이런거 해당이 안됩니다. 결국 아픈 서민은 프리클리닉만 전전하다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식으로 따지면 일반 병으로 입원 첫날 의사재량으로 혈액검사,엑스레이,CT 등등 찍을텐데 미국은 일단 보험회사랑 협의해서 뭐뭐 해줄지 부터 결정하고 보험회사측 병원에 입원시켜줍니다. 그래서 보험없으면 인간대접을 못 받습니다. 전에 한국관광객이 뉴욕 관광왔다가 심근경색으로 바이패스 수술했더니 36만불이 나왔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죠. 국내에서는 보험안해도 3천만원이면 뒤집어쓰는데 말입니다.--
개살구1/미친댓글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기사가 허구라는 확실한 근거를 대세요. 헛소히 작작하시고. mjkimono/한국치과보험있어요. 한달에 1-2만원이면 임플란트 되구요. 각종검진되요. 댓글달때 인터넷 좀 뒤져보시지요. 그리고 미국중산층 저녁값이 300-400불이라는 근거를 대보시지요.
오늘 npr 에서 들었어요.
15명 정도 고용하는 부동산 관련 회사 사장님이 인터뷰 하셨는데
경기가 너무 안조아서 전에 100% 의료보험을 부담했는데 지금은 50%씩 반반 부담 한다구요.
4인 가족 한달 보험료가 1100 불이나 한대요. 1100 x 12x15 하면 얼만지 계산 나오죠?
한달 보험료 1100불 중에서 실제로 치료의 목적으로 쓰이는 부분은 30%, 소송등의 비용으로 30%, 나머지 30%는 보험회사
10%는 기타 비용으로 쓰인 답니다.
한마디로 미친거지요.
내일 오바마 대통령이 의료보헌 관계자들과 미팅이 있답니다 .
더쓰고 싶어도 한글타자가 익숙하지안아 그만 써야겠네요.
2년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친척분이 얼마나 제도의 혜택을 봤었는데, 이제 글렀네, 누구 한사람이 다 말아먹었다. 나도 병원 다녀야되는데, 큰일났네.. 독일 의료시스템도 참 좋던데. 공보험이든 사보험이든 보장이 확실하고, 사보험도 많이 비싸진 않고...
제발 뭐든지, 미국건 따라하지마라. DMB인가 뭔가도 미국거 따라해서 버스안에서도 툭하면 전파 끊어지기 일쑤고... 미국은 뭐든지 돈 많은 놈들만 호강하는 나라다. 사회보장제도는 엉망. 대통령님, 제발 정신차리고 못사는 국민 위한 정치해야 칭송받습니다. 땅파서 사업할 생각말고, 진짜 표나지 않더라도 기존의 좋은건 유지시키고, 속속들이 어려운 사람들 헤아리고 삽시다. 부자들은 놔둬도 잘 살아요, 제발.
영국은 대충 우리나라 수준의 돈이 나가고 공보험이 잘 커버해 준다는데 ..거의 우리나라 현재의 수준이램. 근데 미국은 왜 저러냐. 영국은 외국노동자들까지 똑같이 잘 대해주느라 자국민이 순서 기다리다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시작, 얼마 전부터는 외국인에 한해 좀더 올려받는다고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가족중 죽을병있으면 가산이 파탄나는것은 다 똑같고... 미국은 자기 월급수준에 따라 보험을 들고 질좋은 의료도 받고 하는데,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빈곤층은 한국처럼 공짜로 진료받고... 미국은 한국과 틀려서 돈버는만큼 반드시 다 써야 하는 나라입니다... 어제의 부자도 내일이면 빈곤층으로 변할수 있구... 저도 미국에서 중산충으로 살고 있지만, 회사에서 여러가지 보험해택을 잘 받아 1년에 2번 치과 검진받고 안경, 콘텍트랜즈도 1년에 한번 보험으로 싸게 맞추고, 1년에 한번 건강검진받고... 그래서 돈없으면 빈곤층처럼 공짜진료받고... 뭐 사는게 다 그런것 아닌지??? 자기 노력하에 살수 있는것...
가산 파탄이나..자기 월급 수준에 따라 보험드는 것은 같지만 문제는 가산 파탄이나, 월급수준에 다른 보험료의 비중이 우리나라보다 터무니 없이 많거나 높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는 암걸렸다고 파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4,500만명이나 보험가입 못하고 있는 현실은 어떻게 설명할건지...일반적으로 다 알려진 사실을 가지고 이분은 왜 이러시는지 이해가 안가네.....보험회사 직원인가?
미국에서도 정상적으로 한다면 암걸렸다고 파산하는 경우 없습니다... 4,500만명 보험가입 못했다고 하는데, 미국은 불법으로 있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한국도 불법인 보험없죠... 그리고 무보험중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없청 많고, 그들은 집있고 차도 있지만 보험 안듭니다... 내가 아는 사람도 자영업으로 돈 많이 벌면서도 보험안들더군요... 미국은 번만큼 써야하는데 그게 싫어서 그러는거겠죠... 그러다 큰병걸리면 미국보험탓이나 하고... 그래도 자동차 2,3대 보험은 꼭 들죠... 참...
이분 진짜 보험회사 직원인가? 미국에서도 정상적으로 한다면 암걸렸다고 파산하는 경우 없다니, 정상적으로 보험을 들어야만 파산 안한다? 그건 상류층 얘기구요. 님처럼 회사 보험으로 일반진료 받는건 암치료와 다른거구요.
미국 중산층이 보험 안드는 이유는 보험료가 비싸서구요. 갑작스런 수술에 카드로 지불했다가 못갚아 파산하는 사람도 봤구요. 불체자나 극빈층은 무료혜택 받을 수 있고, 간혹 원정출산 편법으로 혜택 받았단 소리도 들어봤구요. 그 사람들은 배째라 아니면 고국으로 튀면 그만. 상류층은 수입대비 보험비 비싸도 문제 아니구요.
미국인들이 돈 많이 벌면 제일먼저 의료보험부터 든다는 얘기 못들었는지? 의료비가 엄청나기 때문에. 결국 무료혜택 받는사람들 비용까지 중산층이 비싼 의료비로 덤탱이 쓰는거구요. .
그 뿐 아니라, 소송거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에서 부담해야 하는 보험또한 비싸기 때문에 의료비가 싸질 수 없구요. 의료비가 비싸니 당연히 의료보험도 비싸지겠죠? 서로 빼도박도 못하는 꼴이죠. 님 친구분은 돈 많이 벌어도 미국보험 비싸니깐 당장 아픈것도 아닌데 가입 안한거겠구요. 자동차 보험은 의무기 때문에 당연히 가입한거겠구요
이명박과 윤증현이가 미국식으로 못해서 거의 개거품물고있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미국식으로 하려는 세력은 사보험회사(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일부 대형병원, 이득을 취하는 세력들에게 떡값(?)받아 처먹고 있는 윤증현, 이명박같은 것들. 뭐 이 정도입니다. 김대중정권때 전국민 개보험 시행하자 전체 의료계가 들고 일어났지요? 거기에 조중동, 한날당 이런것들이 불지피고요. 자! 잘 생각해보세요. 과연 어떤 세력이 진정 국민을 위한 정권인지를요.
미국 보험과 의료 수가 비싼건 사실이지만 그럭 저럭 꾀 마추어서들 살아가고 있읍니다. 그런데 희한한건 큰 도시에서 사업 하는 한국 사람들 자동차는 비싼 렉서스나 비엠더블유 타면서 보험은 죽어도 들지 않으며 [병 나는건 운명에 맏긴다나.]수입은 몇만불로 보고 하여 자녀들 대학 장학금 혜택도 엄청 받아 거의 공짜로 다니려 하여 세금 꼬박꼬박 내는 사람들 꼭지 돌게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시각을 다투는 환자는 돈에 관계 없이 우선 치료부터하는 나라 입니다.
미국은 이민국의 문부터 닫아버려야 삽니다. 한국 이민자들의 실상을 다 파헤쳐면 우리는 쨍피해서 고개를 못들지경이 됩니다. 대식구중 한명이 영주권을 받는순간 사돈팔촌 할배할매 다 불러들여서 극빈자연금 타들이고 Lexus나 BMW는 반드시 굴리고 (하긴 그래도 Benz S550은 함부로 못사더군. 차한대에 10만불을 덜컥 쓸 능력까지는 안되던지 아직도 타 한국인들의 눈이 무서운지 ) Prada Versace는 죽어도 입고다녀야하고 주말이면 개나걸이나가 꼴프바지 입고 설치는 사람들이 편법에편법을 동원해서 극빈자 행세를 하고 무보험혜택을 받고. 한국서 못타보던 별의별 혜택을 다 쓸어모으면서도 미국이라면 욕이나 하고 이를 가는꼴이 정말 정떨어집니다. 물론 한국인은 멕시코나 중국 이민자들에 비하면 미국에 기여하는바는 좀 있습니다. 돈이라도 쓰니까요. 어쨋튼 미국은 이민으로 흥한나라지만 이젠 이민이 나라를 말아먹을 지경에 도달한것 같습니다.
영국이나 프랑스 보다는 의료비가 비싸지만 일본의 의료보험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특히 돈이 많이들어가는 치료의 경우에는 일본이 한국보다 상당히 잘되어있죠. 일반적인 병 감기나 그런 가벼운경우는 쬐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100만원이상이 넘어가는 의료비를 지출하게 될경우는 매우 싸게 느껴집니다. 한달에 본인 최고부담금이 정해져있고 그걸 넘어가는 금액에 대해서는 1%만 내면 되거든요. 즉 보험으로 병원비가 한달에 1천만원이 나왔을경우 본인월최고부담금은 대략 50만원정도이므로 950만원의 1프로를 더한 약 60만원정도만 내면 되는것이죠~~ 보험되서1천만원짜리 면 보험안되면 대약 3천만원이상 되는 병원비가 60만원이면 해결됩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생명보험의 가입여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 수가 있다....하나의 보험으로 종신까지 웬만한 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보험을 소개해 드릴테니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costar94@hotmail.com로요.....
미국의료보험 문제점을 짚는것들 보면 중산층의 파산이란말에 너무집중들하시는데, 돈없어서 치료못받아 죽는곳이 미국이 아닙니다. 치료 다 받고 능력있으면 돈갚아야하는데 그냥 파산해버리는 사람들인게 미국인이죠. 돈없는 저소득층은 메디칼로 해결되고 65세이상 노년층은 메디케어로 의료보험혜택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이 남용하는 판입니다. 툭하면 그냥 병원가서 놀다 치료받는 노인들도 많고 그들 노리는 마케팅도 많고. 한국은 미국식으로 의료보험하려고하면 돈이 너무 들어서 힘들겁니다. 치료힘든 불치병이나 희귀병에 걸리면 어느나라건간에 대부분 파산합니다.
의료산업을 국가의 통제하에 두면 ? 공산주의처럼 되어서 안되겠고. 열심히 공부한 의사들이 조금은 부유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고. 호주나 뉴질랜드가 어느 정도 정답에 접근하는 것 같은데. 호주는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의사보다 월씬 수입이 좋다고 하죠. 대신 사회적인 존경은 의사들이 월등히 높고요. 노후 보장이 철저히 되어 젊었을대 세금을 뭉텅 떼어내지만 낫살 먹어 양로원에 가면 국가가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책임을 지고 보살펴줍니다. 완전히 일류호텔 수준은 저리가라 할 정도 더군요. 그리고 양로원에 가더라도 본인 스스로 운동하고 체중조절과 건강에 힘쓰지 않으면 양로원에서 쫒겨납니다. 아무리 국가가 전담한다하더라도 개인이 그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지요. 근데 미국의 의료실태는 병원혜택을 못받아 죽어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고 하죠. 변호사천국이 되어 의사가 조금만 과실이 있든 없든 마음에 안들면 의사상대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변호사가 너무 많아도 지랄같은 거. 누가 말했듯이 미국은 변호사땜에 망하겠다는 사람도 있었으니. 이상 횡설수설....
이번에 하와이 여행에서 하와이섬의 가이드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5인가족에 한달 1300불이 의료보험료로 낸다면서 광분하더군요
가이드하셔서는 제 생각에 의료보험료도 안될것 같은데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처음엔 130불이 아닌가 생각도 잠시 했었는데 1300불이 맞다나에 한달에 우리돈으로 160-170만원, 한국의 최저생계비보다 많은데
한국은 의료비가 저렴한건 ..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미국보다 많은 환자를 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 미국처럼 병원에서 환자 모든 요구조건을 들어주고 , 의사가 적은 환자만 상대 한다면 .. 한국도 의료비 올라갑니다 .. 미국의사사 대한민국대학병원의사 나 봉급은 연봉 1억정도 크게 차이 없습니다 .. 하지만 ..일은 한국이 배는 더할겁니다 .. 미국에 가면 어떤데 하면서 꼴깝떠는 한국인들 ..미국의료비는 기본적 한국에 몇배란걸 잊지마사요 ..미국처럼 해달라는 소리 하면 주둥일 짤라 버리고 싶다 ..미국가서 병원가던가 ....
글쎄요. 이민문호가 열려있는 미국은 매년 쏟아져들어가는 이민자들에게 주어지는 영주권제도라는것이 너무 보편화되어있어서 우리나라와같이 국민의료보험제도를 시행하면 양다리걸치는 외국국적의 미영주권자들에게까지 혜택을 줘야함은물론 미국헌법의 맹점상 불법으로 체류하는자들마져 기본적인혜택을 주지않을수 없습니다. 그 비용충당은 한국의 의보구조와 비교를 할수있는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을 보는층의 미국인이 본다면야 그리말할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