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1. 당신이 먹는 것이 머릿결을 좌우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이 피부와 손톱, 머리카락을 구성한다.단백질과 필수지방산, 항산화제가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머릿결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머릿결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들=통곡물, 연어, 굴, 달걀, 쇠고기, 닭고기, 저지방 유제품, 당근, 콩으로 만든 음식, 견과류, 푸른잎 채소 등
2. 비듬에는 전문치료 샴푸 사용해야
비듬은 두피에서 각질 세포가 과다하게 증식되어 생기며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음식섭취 등 생활 습관이나 체질, 세균 감염,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두피의 기름기를 최대한 억제해주는 비듬치료용 샴푸를 사용해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비듬치료용 샴푸에는 ^아연 피리티온(pyrithione zinc), ^셀레니움(selenium compounds), ^s살리실산(alicylic acid), ^황(sulphur),^콜타르(coal tar )등이 재료로 포함되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3. 머리카락을 잘라주면 더욱 굵고 튼튼하게 자란다??
어머니들이 머리카락이 튼튼하게 잘 자라라고 아기의 머리를 빡빡 밀어주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 그러나, 자르거나 다듬어주는 것이 머리카락을 더 빨리 또는 더 튼튼하게 길도록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사실, 모발의 굵기는 유전적인 문제다. 단, 머리 끝이 갈라지는 등 머릿결이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기적으로 다듬어 줄 필요는 있다.
4. 가을에 특히 탈모가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빠지는 시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여름 동안 강한 햇빛과 땀 등 두피 분비물에 시달린 모발이 한꺼번에 빠지는데다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 호르몬이 이 시기에 일시적으로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가을철 탈모는 환경 조건의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단, 하루 100가닥 이상 빠지는 일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5. 스타일링 제품 사용 후 반드시 샴푸할 것.
스프레이나 왁스, 젤과 같은 스타일링 제품은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같은 제품의 일부 성분은 접촉성 피부염과 같은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끈적끈적한 성질이 있어 대기 중의 먼지와 곰팡이, 묵은 각질세포 등과 결합하여 두피에 쌓이게 할 수 있으므로 귀가 후에는 샴푸로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출처: Healthy Hair Essenti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