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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 '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trackback/6/8895
응 2008.09.29 02:49 [98.195.49.223]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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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2008.09.29 10:11 [210.119.152.124]
오오옷~~~2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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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2008.09.29 10:21 [115.88.88.253]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지 ㅡㅡ;;; 운동법 제 블로 그 가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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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2008.09.29 10:34
좋은 지적이네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거 하는거 보다 친구들이랑 오늘 농구한판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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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보이 2008.09.29 10:44
헛소리 집어치워 나 그냥 운동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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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29 10:49 [210.192.80.81]
아버지하고나하고 같이있어야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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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1:13
멋진 정보군요! 실천에 옮겨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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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2008.09.29 11:44 [210.192.80.81]
엄마입원하면안온데이
바보짓안할려면 좀더성실해야부지런해져야하고심부름잘하고말잘듣고생각해서하고
야가제와 어디 저기저기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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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usong 2008.09.29 12:05
이게더 불편하구만. 차라리 운동을하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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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8.09.29 13:44 [72.86.105.146]
아! 정말 듣고보니 좋은 습관이 될만한 것들이 많네요~
꼭!!!!!! 전화할때 무릎굽히기 운동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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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8.09.29 13:45 [72.86.105.146]
아! 정말 듣고보니 좋은 습관이 될만한 것들이 많네요~
꼭!!!!!! 전화할때 무릎굽히기 운동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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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장군 2008.09.29 14:52
차라리 운동을 할께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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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2008.09.29 14:53
이게 더 힘들겠다는 분이 정말 운동을 하게 될지 의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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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seru0324 2008.09.29 14:58
나도 그냥 운동할란다~~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쫙쫙 빠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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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08.09.29 15:47 [125.176.85.146]
저게 운동이잖아요 턱걸이하고 아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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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0427 2008.09.29 16:08
흠.. [와우]님.. 그게 샘 쇼 같지가 않나요??
글구 위에 적은 [ㅇ] 님! 맞는 말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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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6296 2008.09.29 16:39
핸드폰 어깨와 머리사이에 끼우고 통화하면 턱관절에 무리오는데...절대좋은방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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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 2008.09.29 17:1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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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29 18:01 [210.192.80.81]
뮈라고해야지 가만이있으면뭘해 정구지나까파도깠는데 정구지하고파하고는다르지 지멋데로 해났어예에다시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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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2008.09.29 18:02 [210.192.80.81]
세탁기껏애하는데안꺼서전기료많이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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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치마 2008.09.29 18:08 [211.37.62.16]
살이찌는사람의 특징이 한마디로 게으름이고 먹기을좋아하지 그것만 강제로 고치면 살이 빠지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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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치마 2008.09.29 18:08 [211.37.62.16]
살이찌는사람의 특징이 한마디로 게으름이고 먹기을좋아하지 그것만 강제로 고치면 살이 빠지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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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 2008.09.29 19:24 [122.252.107.65]
그냥운동하는개더 낫내;; 그냥걷기만하삼 그래도운동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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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2008.09.29 20:23 [59.28.230.75]
그냥 운동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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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대사 2008.09.29 20:47
잼 없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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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무적 2008.09.29 21:12 [59.22.13.36]
우와! 이런 시간도 절약하고 아끼는 운동이 있다니... 그렇지만, 어째 좀 버릇들이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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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나라 바로가기 2008.09.29 22:10 [218.146.189.62]
맛있게 먹기만 했는데두 두달만에 13키로 뺐어요~ 스키니진 입어도 예뻐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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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30 08:21 [210.192.80.81]
자고일어나서
9시지나면공부안해
할줄도모르고
엄마떼문에자지도못했는데
야함석판위에연탄갔다나
야연탄한개갔다났니한개박에없어
그러게도정신이없나음식물쓰레기뚜껑도못찿고밖에서찿으려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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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서신 2008.09.30 11:20
태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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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30 12:34 [210.192.80.81]
엄마가 해났으면니가심부름이라도해야지임마
아버지 아침부터저녁까지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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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13:02 [211.232.121.102]
이 글은 작은 생활습관에서도 약간만 신경쓰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말씀하시려는 의도같네요. 동감입니다. 그리고 식습관도 중요한 것 같아요. 밤에 먹는것만 줄여도 살 빠져요. 저는 밤에 배고플때 좋은 콩단백인 스틱형 청국장환 먹어요. 한 두포 씹어먹고 물마시면 포만감 생기고 칼로리는 적고 정말 좋더라구요. 오픈마켓에서 접할 수 있는데요 간편하고 냄새안나구 뱃살 변비에 좋아요. 식습관 개선하시려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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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30 14:50 [210.192.80.81]
비닐종이 불내서혼났네갓타나남은연탄을넣서
넌불러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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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9.30 15:54 [210.192.80.81]
젠장에잘했으면 이러지않을터인데 하긴젠장제똑바로했으면벌써 나갔지
창희니가생각이있으면 벌써 엄마한테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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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답게 2008.09.30 16:11 [211.41.220.4]
언젠가 근육이 잘 뭉쳐서 검색을 하다가 www.yogawon.com에서 보았는데 다이어트도 하고 속근육도 잘 푸는 방법에 대한 정보 있으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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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0923 2008.09.30 21:32
근데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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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8.12.07 11:46
방장님의 굉장히 부지런하시구먼요. 업댓이 계속 올라오는 걸 보니. 참고가 충분히 될만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트 사용않기. 처음엔 힘드는 것 같아도 습관이 되면 엄청난 운동이 되고 특히 하체의 힘을 강화시킵니다. 물론 아주 바쁘고 힘들다면 곤란하겠지만. 다리가 튼튼해야 잘 넘어지지 않고 잘 다치지 않습니다. 도저히 힘들다면 한 5층정도라도 ... 걸으면서도 한칸걷기 두칸걷기 세칸걷기, 몸을 비틀면서 걷기 팔을 휘휘 저으면서 걷기 등 나름대로 동작을 바꾸어하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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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저그니 2008.12.07 23:23
뻔한줄 알면서 왜 들어왔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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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2008.12.07 23:28
물고기가 헤엄을 치지 않으면 죽듯이 사람도 움직여야 삽니다....그냥 독한맘 먹구 매일 1시간이상 운동에 투자하세요.....건강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주말에는 등산두 좋겠네요.
아, 그리구 금연하는 것두 잊지마세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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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공주 2008.12.23 21:21
화장실 멀리 가다 싸면...
지나가다가 철봉에 머리 부딫치면...
양치할때 균형 못잡아서 넘어지면..
좀 대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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