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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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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2:25
[hajung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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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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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3:38
[ksc6361] from 119.65.5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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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쁘게 해서 이뻐보이는것은 좋은데.입에서 입냄새 나는 여자들 보면 졸라 짜증남..
입을 찢어버리고 싶음. 입에서 하수구 냄새 나는 여자들 모두 화장도 하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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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3:53
[bergs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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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화장하는건 남자들 시선을 잡을려고 하는것이 첫째다.
화장을 항줄 알아야지 할줄 몰라 귀신같이 화장하고 나타난 여자들은 보기만해도.......
난 화장한 여자 싫어. 여자한테 속기 쉬우니깐...
줄음살이 없어보이다 화장을 내리면 할머니얼굴되는것두 봣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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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4:01
[kimzs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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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것 감추려고...화장품회사가 정성을 들여 만든 것이니 어느 정도 미운것은 가려지지요. 안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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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4:42
[woojon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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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잘보이고, 다른여자 약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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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4:54
[PDADHen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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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품위를 돋보이기 위해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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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5:12
[mj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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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장을 하는 이유는 외간남자에게 잘보이게 하기위해서 이유는 집에있을때에는 화장을 안하고 있잔아요 맞습니까 나갈때에만 화장을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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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5:41
[황 인철] from 59.17.166.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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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들 어이없음
여자들은 남자가 우대 받는거 보면 남녀차별이다, 여성부에 신고한다라고 하면서
어른들이 여자니까 안때린다 남자니까 더 쎄게 때리고
힘든일 시킬때 여자는 쉰다
그건 또 머라 안한다.
그건 먼 시츄에이션인가?
참 어이없는일이다. 남자들은 그냥 가만히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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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6:03
[남자] from 58.231.175.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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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보이려는것 같은데..... 내생각엔....좀 뭔가 특별해지고 싶고....예뻐지면 자신감도 생기고 기분도 좋고사람들도 좋게 보고 뭐든 좋게 보니까...쌩얼로 다니면 사람들이 저사람 이쁘지도 않는데 자신감있나?하기도 하고 이쁘지도않고 새롭지 않고 너무 갑갑하고 재미도없고....쑥수럽고 별로니까 아닐까? 만일 쌩얼이 이쁘면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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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6:31
[jungheejae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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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자들이 여자들 우대 받는 일 있으면 남녀차별이라고 뭐라하든가...
지가 안따져서 지 권리 못찾아내는거 왜 여기와서 난리- _-
그리고 여자는 차별 받는게 싫어서 당당하게 자기주장하는데 남자들이 가만히 있으면 여자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거?어이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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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6:48
[to,남자] from 122.32.8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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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먼지차단, 수분보충 등 피부보호, 영양공급 우선이고
집에 있어도 기본화장품 사용함. 단지 색조화장을 안할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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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6:55
[심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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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술, 역사이후로 여잔 카멜레온같은존재. 낮엔 요조숙녀 밤엔 요부<<<내가조아하는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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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7:22
[미스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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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먼지차단, 수분보충 등 피부보호, 영양공급 우선이고
집에 있어도 기본화장품 사용함. 단지 색조화장을 안할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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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7:57
[미스쿠리아] from 116.124.22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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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진짜 이유를 말해 주까 내가. 그건 바로 몬생긴 얼굴 감출 라는 것도 있지만서도 내가 가만이 생각에 잠기다 보이끼네 나도 잘모르겠다. 화장 이뿌게 한여자 들아 잘들어라 화장 이뿌게 하고 나가서 놀라 생각하지말고 고마 발딲고 눈자라마.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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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8:20
[반또라이 ㅋ] from 121.177.21.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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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와 여자는 외모상 차이가 있음을 나타내려는 것.
2) 모든 동물은 나름대로의 화장을 한다.(자연의 법칙)
3) 대부분의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추해지고, 남성은 중후해 진다.
4) 이성을 유혹하려는 자연발생적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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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9:59
[ysk4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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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이 꼴값을 떠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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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10:09
[쯧쯧] from 211.108.187.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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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면 세수하기가 귀찮지 않을까 ㅋ;; 나만그런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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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10:39
[김선영] from 58.226.24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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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각들을 자극함으로써 삶에서 오는 근심과 걱정을 잊고 자신을 '위장'할 수 있으며, 사회적 권력(과거에는 높은 신분의 여성들만 화장을 했다)을 과시하고 이성을 유혹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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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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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기지만 예절교육받을때 왜 여자는 화장하는게 예의라고 하는지 모르겠따.
최소한 립스틱은 바르고 다녀야 한다나.? 사회가 그렇게 교육시키고 있따. 남자들 눈요기.?
여자들한테 화장품 값으로 급여를 더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화장품이 얼마나 비싼지 남자들은 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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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11:54
[개념챙기자] from 122.43.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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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거짓이다.
거짓은 감춤이다.
감춤은 약함이다.
약함은 반항이다
반항은 표현이다
표현은 화장이다.
그래서 화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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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2:24
[alexsong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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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상대방에대한 예의다 !!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남자들중 대다수는 여자들 화장한거가지고 난리들이네 ..
화장품 값이 얼마나 비싼데 하나 사주면서 말하등가~ 남자분들 비판하지마세요..
하기귀찮아도 기본적으로 눈썹이라도 그려주고 립글로스라도 발라주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니까..
두꺼우면 두꺼운데로 얇으면 얇은데로 사람들 개성이에염
그리고 요즘시대가 어느땐데 남녀차별이 나돌아요?? 요즘시대는 남녀평등시대요.... 누가 힘든일 구진일 가려가면서 한다요?? 차별받기싫으면 성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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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2:27
[mo486j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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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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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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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장하는 가장큰 이유는 의식해야할 상대....바로 남성이 있기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여성만 있다면........매일 화장하는 분들중에도 몇달동안 세수 안하고 푸시시 차림으로 돌아다닐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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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2:55
[ㅇㅇㅇ] from 121.177.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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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고로 아기를 낳아야 하거든요 ~ 결혼해서 ~ 근데, 남자들이 이왕이면 이쁜 여자를 찾는게 생리인지라, 화장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 오래전부터 그랬지요 ..... 자손 번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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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02
[남자] from 221.159.20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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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한 것이 더 아름답다. 여성분들 홧팅. 남자들은 그것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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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9
[yah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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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예쁘게 해서 남자 꼬셔서 따먹을려고 화장하지 왜 하겠어요 더러운년들 하고싶제 안~해줘 오징어냄새 정말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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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41
[진성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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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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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52
[idbeauti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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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이유 글쎄 ? 내 생각엔 남성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 경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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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55
[min] from 220.245.18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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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예쁘게 해서 남자 먹고싶제 안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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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2:17
[진성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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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남자중심으로 생각을 해서 그런가; 내가 화장하는 이유는 남자사귀고싶어서가 아니라
옷을 깔끔하게 입는것처럼, 머리를 늘 단정하게 하는것처럼, 자신을 가꾼다는것을 늘 부지런히 산다는 그런 엘리트한 모습을 보이고싶어서 하는것뿐인데. 그렇다면, 화장하는 어머니들은 남자를 꼬시고싶어서 화장을 하고 돌아다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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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2:43
[여자] from 211.44.13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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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예회같은곳에 화장을 더 정성들여하는 어머님들을 보면 왜 화장하는지 조금은 알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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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2:44
[여자] from 211.44.13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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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걸 감춘다기보다는 잘생긴부분을 돋보이게 해주는게 화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화장을 하는이유가 중요한게아니라 -자신의 강점을 돋보이게 한다는건 너무나 당연한 행동이니까- 남자들이 화장을 못하는 진짜이유가 더 궁금한데요 ? 사회와 관습이 그들이 어떤 시대엔 치마와 가발과 레이스도 입다가 어떤시대엔 수염을 꼭 길러야하고 요즘같을때 게다가 한국에선 이발과 면도까지 말끔히 하고 항상 바지만 입어야하는거. 차라리 여기에 모순이 있지 여자가 고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화장하는데에는 이이상 더 자연스러운게 없는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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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4:59
[hyperkya] from 88.175.11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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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2살 아줌마 되니 화장안하고 잘 다니는데.....화장하다가 안하니까 첨 몇주는 피부 못봐주겠다고 주변에서 그랬는데 화장 쭉~~ 몇년 안하고 팩 맛사지 꾸준히 했더니 외출시 입술만 발라도 피부 좋네~~~ 호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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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6:40
[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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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장을 하는것은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고싶은 본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여자에 대하여 아는것이 없어서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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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8:19
[외톨이] from 221.138.5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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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되지않고 번창하려는 본능일것입니다. 창조주(? 아마도 자연?)는 생명체가 멸종되지않도록 본능을 자유인식토록하고 진화 할 수있도록(창조적 진화) 자유의지를 부여 햿을 것이라면 이성이 좀 더 관심을 갖도록 하는 제1의 요소가"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선택하도록 했을것입니다.섹스가 쾌락을 느끼도록 한 이유도 같은 것일것입니다.아름다움(화장하는이유),쾌락 이 둘은 인류가 번창하는 가장큰 이유 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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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8:46
[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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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않한 여자 들을보면 인생을 포기했거나 여자이기를 포기했거나 얼굴이 무허가이거나 실연을당했거나 정신이상이일것이다 요즈음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인데 여자들은 화장을 해야한 다 덥다고 옷을 다벗을수있는가? 이웃과 자신을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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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0:49
[올드보이] from 58.235.22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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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보이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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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0:52
[도사] from 119.64.11.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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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여자가 생겨날때부터 여성은 감추고싶은 용망을 가슴속 심장에 심어놨나보다.
왠지 맨얼굴을 보이면 나의 비밀이 모두에게 알려지는것 같아 그것을 감추기 위해 화장을 하는것 아닐까?
여성은 자기 표현도 거꾸로 하는게 많다. 좋아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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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0:55
[똘비] from 123.109.84.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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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ututtr5yryryry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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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08
[khrjkl] from 221.144.25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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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장을 하는것은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기 위함이고, 그 이유는 뜸실하고 좋은 씨앗을 받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 인것이라! 좋은 씨앗을 여자인 (음성) 자기몸을 통하여 수태해서 이 세상에 생명을 나게하고 진리를 향해서 가는 틈실한 종자를 찿기위하여 화장을 하는것이라! 여자인 자기몸을 통하여 완전한 진리 즉 완성된 인간을 배출 한다는것은,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사명을 다한것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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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09
[진리] from 119.64.11.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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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일종의 무장...여자는 약하기 때문 (화장 하나 안하고 경찰서 같은데 한번 가보는게 제일 좋은 판단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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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22
[eden00] from 220.116.183.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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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받을려고 화장한다 좋은놈으로.....아님 이유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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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26
[진성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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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하는 사람은 자기 얼굴이 자신 없다는 거구,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얼굴에 자신이 있다는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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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37
[☆호수정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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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잖아요.그리고 남자들을 유혹 할수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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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11:40
[신지우] from 61.97.2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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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요 전 여잔데요 얼굴에 자신 없고 피부에 자신없으면 화장해요 제 친구들 거의 그래요 피부 좋고 예쁜애들 그냥 쌩얼로 잘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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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2:21
[울랄라] from 59.186.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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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과리도 되지만, 가족을 이끄는 주부로서의 화장은 내 아이와 내 신랑에대한 배려라고 봄 . 누구엄마, 누구 부인으로서의 이미지 관리는 가족에대한 사랑과 책임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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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2:23
[채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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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입니다.
나랑 대면하는 사람이 깔끔하고 이쁘고 자기관리가 되어 있어야 같이 서 있더라도 그 시간이 즐겁지.
꾸지꾸질하면 시장엘 같이 가더라도 창피하지 않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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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2:26
[채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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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화장할 때는 아니지만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 싶은
여자들의 욕심이 아닐까욤? 물론 상대방에게 못생긴 얼굴을 보여주고 싶진 않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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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2:38
[김학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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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수단으로서의 혹의 유혹의 수단으로서 .. 여자한테는 일종의 창과 방패를 주는 셈이죠. 카멜레온이 왜 색깔을 바꾸는가 그건 다 아실거라고 생각하고요. 한편으로는 색깔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에게 있어서 유혹의 수단이죠. 여자는 이쁘면 왠만한 모든것이 해결됩니다. 아무리 잘못을 해도, 공부를 못해도 이쁘면 다 출세하죠. 그러니 화장을 안할수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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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00
[남자다] from 121.154.2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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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포장의명수 있는그대로 남들앞에 서는건 죄악이라고 생각함
여성은 본능적으로 자연인으로써 자신의 존재자체를 흉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인공적으로 스스로를
가공해 세상에 내놓지 않으면 버림받을꺼라는 강박관념이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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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12
[byon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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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가 화장하는이유 누구나다 이뻐보이기위해서 그런거다.
남자도 머리에 왁스바르고 구두신고그런것처럼 여자들도 그런거에요.
여자가 화장한다고 뭐라하지마세요ㅡㅡ
솔직히 남자들 구두신는것도 잘보이고싶어서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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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13
[몰라도돼] from 211.49.1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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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추가.. 화장이 사회적 권력을 과시한다기 보다는.. 화장으로서 강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네요. 화장이 그만큼 남에게 강한 인상을 줄수도 있으니깐요. 고대부터 귀족보다는 창녀들이 더 화장을 했을거라 생각하고, 한국만 해도 일제시대 전까지만해도 기생들이 상류층아녀자들보다 더 화장을 심하게 했죠. 한편으론 원주민 사회, 특히 아메리카의 인디언들은 남자나 여자나 다 화장을 한것으로 압니다. 남에게 강하게 보여주기 위한것이죠. 사회적 신분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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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18
[남자다] from 121.154.2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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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쌩얼이 이쁘다는 말을 마니듣지만 그래두 비비크림하구 눈썹정리는 꼭한다, 왜냐면 요즘엔 자외선이나 대기오염땜에 피부를 보호해야하기때문에 화장을 전혀 안하는건 총대 안매구 전쟁터 나가는것과 똑같기때문 ~~ 피부보호가 스킨케어의 기초기땜에 글구 덤으루 이뻐보이면 좋은거자나~ 글구 정석 화장을 할때두 (클럽같은데 갈때)남자한테 잘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여자덜과의 경쟁심리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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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57
[현쥬] from 121.200.106.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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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때는 호기심으로 가끔씩 화장하고 이십대땐 좀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서 하고 삼십대땐 화장안하면 푹 퍼진 아줌마같은 생각이 들어서 하고 지금 사십대 되보니까 가려야 할것들이 너무 많아져서 하고....이래저래 오십대되면 또 어떤이유가 생길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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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58
[그러게] from 58.229.20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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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들은 화장하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며, 자기가 아름답다고 느낄 때 훨씬 더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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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59
[carneg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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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