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무병장수의 비결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무병장수 (health_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3723)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담배와 폐건강
혈관계 질환 및 당뇨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치매 두뇌치료 장수
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性 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육아 새 글이 있습니다.
피부,미용,치아,탈모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생활 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신 의학 뉴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 전체
방문자 35922 49088439
구독자 3 3887
댓글 441 158564
참조글 0 107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새로운 만남 지금 시작..
자세한 방법을 알려 주..
당뇨를 고친 이렇게 좋..
2등^*^
아... 오늘 샤워할..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 이런 베개..
이벤트 믹시, 다음뷰 ..
이벤트 믹시, 다음뷰 ..
욱씬욱씬 만성 무릎 통..
아이 인생 망치는 부모..
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7/06
 

수많은 사람들이 우울한 기분을 치료하기 위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한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가 매일 먹는 흔한 음식으로도 얼마든지 우울한 기분이나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아래의 과학적 설명을 잘 읽고 왜 그런지 알아보자.


1. 탄수화물을 잘 활용해 보자

탄수화물은 인간의 몸이 가장 좋아하는 에너지원이다. 몸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들어가면 몸은 가장 먼저 탄수화물을 연소시키기 시작한다. 그만큼 몸은 탄수화물로부터 가장 쉽게 에너지를 끌어오기 때문이다.

몸에 에너지원이 부족하게 되면 몸은 자동적으로 온몸의 활동량을 줄이기 시작한다. 이는 곧 피로감, 무기력증, 우울함, 스트레스 등으로 이어지게 된다. 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유지하고 감정상태가 저하되는 것을 막으려면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탄수화물을 혈액 내에 흘려 보내야 한다.

기분이 저하된 사람들이 흔히 설탕/사탕처럼 단 것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일시적인 효과에 그친다. 사탕, 설탕, 꿀, 청량음료, 과일, 유제품과 같은 단순한 탄수화물 음식들은 몸 안에서 금방 분해돼 혈액 내에 에너지를 급증시킨다. 이 때문에 우울한 상태에서 이런 음식을 먹으면 몸에 힘이 나고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은 효과를 얻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든 빠르게 올라간 것은 빠르게 내려오게 돼 있다. 설탕 등으로 빠르게 에너지를 얻고 빠르게 기분을 상승시켰다면, 역시 금방 빠르게 에너지를 잃고 빠르게 기분이 추락하게 돼 있다. 몸 안의 에너지가 빠르게 떨어지면 우울증, 피로,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짜증이 한꺼번에 밀려 온다. 

물론 같은 단순한 탄수화물 음식 중에서도 과일, 유제품은 보다 복잡한 구성을 갖고 있어서 몸 안에 흡수가 더 느리다. 흡수가 느리면 혈액 내에 에너지를 더 천천히 오래 공급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뭔가 단것이 당긴다면 설탕이 많이 든 음식보다는 사과, 오렌지 등을 먹는 것이 더 유리하다.

궁극적으로는, 통곡물, 녹말, 채소, 콩 등과 같은 복잡한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최상이다. 이들은 몸 안에서 분해가 느리게 이뤄지기 때문에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했다가 추락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오래 꾸준히 혈액 내로 에너지원을 흘려 보내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비타민B가 다량 함유돼 있는 경우가 많아 기분을 안정시키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2. 단백질은 머리에 직접 작용한다?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의 몸은 아미노산을 이용해 뇌에 신경전달 물질을 생산한다. 기본적으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은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신경전달 물질을 촉진한다.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 GABA 등이 대표적인 신경전달 물질이다.

닭과 칠면조는 몸이 세로토닌을 만들때 사용하는 물질은 트립토판(tryptophan)을 가득 함유하고 있다. 세로토닌은 가장 대표적인 신경전달 물질로 기분을 나아지게 하고 감정을 안정화 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니, 닭과 칠면조는 두뇌 안정화에 가장 이로운 음식 중 하나라 하겠다.


3. 지방을 무시하면 감정에 악영향 끼친다

기름을 적게 먹어야 몸이 날씬해지고 건강해진다는 말 때문에 기름을 무조건 피하다간 급격한 감정 기복, 짜증이 촉발될 수 있다. 생선에 주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기분을 안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물질 중 하나다. 올리브 오일, 견과류, 씨앗,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기름 역시 같은 작용을 한다. 튀긴 닭보다는 연어 구이를, 마요네즈 보다는 올리브 오일을 선택해 보자.


4. 카페인에 의존하다간 기분 더 망친다

약물 외에 사람들이 기분을 상승시키기 위해 가장 많이 의존하는 것이 바로 카페인일 것이다. 카페인은 소량일 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만 중독성일 경우 오히려 상황을 크게 악화시킨다. 카페인 중독자들이 지독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것은 무척 흔하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바로 카페인을 끊어보자.

출처: 4 Ways Your Eating Habits Can Make You Happier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4-ways-your-eating-habits-can-make-you-happier-546189/;_ylt=Aj4mB0YUGqQbyVfa3mDe6R5qbqU5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33) 인쇄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