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비엘(Jessica Biel) 요즘 헐리웃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로 꼽히고 있는 제시카 비엘은 삼시 세끼를 최소한의 양으로 줄이고 있다. 기름을 뺀 닭고기, 연어, 돼지고기를 샐러드, 현미, 혹은 가끔 통밀로 만든 국수와 함께 식사한다. 중간중간에 간식을 먹긴 하지만 역시 양은 매우 적다. 포인트는 항상 먹고 싶은 걸 먹되, 최소한의 양만 먹는다는 것이다. 외식을 하더라도 항상 접시에 담긴 음식의 절반만 먹고 남긴다고.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 중년의 나이로 아직도 섹시 스타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애니스톤은 요가로 몸매를 유지한다. 매일 한시간씩 요가를 하는데, 요가 전에는 항상 22분의 유산소 운동으로 몸을 풀어준다고 한다.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한때 거식증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크게 말랐던 졸리는 최근 식이요법으로 정상적인 몸매를 되찾았다. 졸리가 즐겨 먹는 음식은 고단백질 식품이다. 삶은 소고기, 연어, 참치 등이 대표적. 단 것은 절대 입에 대지도 않는다고.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 이젠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제니퍼 가너는 아직도 놀라운 몸매를 자랑한다. 어떻게 그 몸매를 유지했냐고? 매일 30분에서 45분짜리 운동이 비결. 발슬라이드(Valslide)라는 신발을 신고 운동을 하는데, 이 특수한 형태의 신발은 다리를 앞뒤 옆으로 편안하게 움직이며 운동을 시켜준다. 이 운동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 배근육을 크게 발달시킨다고.
리아나(Rihanna) 레이디 가가와 함께 미국에서 최고로 각광받는 어린 여가수. 통통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로도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아침엔 달걀 하나, 치즈 샌드위치, 오렌지 주스, 콩 단백질 음료, 그리고 저탄수화물 영양바를 먹는다. 점심으론 주로 치킨, 터키, 소고기, 햄 샌드위치를 즐겨 먹는다. 샌드위치의 빵은 통곡물로 만든 것. 저녁은 로스트 치킨과 파스타 샐러드, 그리고 토마토, 그리고 우유 한잔을 먹는다. 리아나 식단의 특징은 탄수화물 음식이 매우 적다는 점이다. 특히 저녁에 먹는 탄수화물은 몸매에 적이라고 믿고 있다고.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제시카 알바는 놀랍게도 지독한 비만 가정에서 태어났다. 즉 체내 비만 유전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인데, 자신도 비만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12살때부터 자신의 음식을 직접 해 먹었다고. 그녀가 섭취하는 아침은 달걀 흰자 오믈렛, 과일, 치즈, 그리고 복숭아 정도. 점심은 치킨 샐러드, 저녁은 생선 요리가 전부. 디저트나 빵은 거의 입에 대질 않는다. 다만 초콜렛과 딸기 요거트만 허용. 거기에 매일 한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하이디 클룸(Heidi Klum) 세계적 슈퍼 모델 하이디 클룸은 이제 40을 바라보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아직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몸매 유지의 비결은 소식이다. 주로 고단백질 식사에 의존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특별히 하지 않는다. 대신 아주 오랜 세월 적당량만 먹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 왔다고. 남들처럼 밖에서 햄버거를 먹고 들어와서 소파 위에서 감자칩을 먹으며 TV보는 행위 따위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덕에 클룸은 첫아이를 낳은 뒤 단 6주 만에 처녀적 몸매로 돌아간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