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9228 |
44254613 |
|
| 구독자 |
1 |
3634 |
|
| 댓글 |
49 |
81796 |
|
| 참조글 |
27 |
9649 |
|
7
|
|
|
|
|
|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trackback/211/10276
-
별별별별사람들 2009.11.09 11:16
-
걱정마세요 이미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각종 더럽고 독하고 몸에 안좋다는건 다 들어있는 자동차 매연 공장매연 등을 이미 태어날떄부터 마시고 사라오기떄문에 그깟 담배연기 따위로 폐암이 쉽게 걸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원인을 담배로 돌리고 싶을 뿐인거죠
답글쓰기
-
-
-
하늘사랑 2009.11.09 18:53
-
밥만축내고 국민복지 나몰라라 하는 정치인들이 주는 스트레스에 비하면 담배는 새발에피다.
-
upgett 2009.11.09 13:40
-
심근경색 걸리라그래라 걍 이렇게힘든세상에 뭘하냐 그리고 그런거 걸릴확률10퍼센트밖에안되 잘안걸려 걸린다해도
답글쓰기
-
-
upgett 2009.11.09 13:40
-
그냥 말만그런거지 담배가안좋다고
답글쓰기
-
-
오리 2009.11.09 14:10
-
알다가도 모르는게 담배다 맨날 안좋다고 하는데 막상 피우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두갑씩 수십년을 피워도 멀쩡하니 저말대로면
벌써 혈관굳어서 죽었게??
답글쓰기
-
-
onlytheway888 2009.11.09 14:47
-
원하면 피다가 되져라.
답글쓰기
-
-
이켈라인 2009.11.09 17:14
-
엥?? 난 14년6개월동안 하루 한갑정도 폈는데 계산해보니 대충봐도 10만개피가 넘는데~ 그럼 난 시체??
답글쓰기
-
-
-
하늘사랑 2009.11.09 18:55
-
그럼난~~~ 하루한갑 30년을 피웠는데... 그리고 지금도 담배피우시는 80~90대 어르신들은? 모가 앞,뒤가 안맞아.
-
-
hkad8859 2009.11.10 22:52
-
사람에 따라 틀려,,
-
styiid 2009.11.09 18:06
-
건강이란게 아등바등 한다고 좋아지는것도아니고..자기 좋아하는거 하고살다가게 두는게 어떨까?
십년을 하루같이 헬스하고 복근기르고 하다 교통사고로 젊은나이에 간사람있는데.......현대에서의삶이란게 하도 변수가 많으니..
가능하면 하고픈거 하면서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는게 좋을듯..
.술..담배..안해도 갈사람은 가던데..너무많이 알면 삶이 고단해지는것 같음..
답글쓰기
-
-
하늘사랑 2009.11.09 18:57
-
오래살려구 담배 술 다끈었더니...자동차가와서 박았음..결과는 바로 디져버렸음......장수마을 흠연자는 불사신?
답글쓰기
-
-
민스 2009.11.10 00:28
-
흡연, 돈주고 수명단축시키는 행동
답글쓰기
-
-
돼지 2009.11.10 03:52
-
돈이 아깝지 목숨이야 널린것.
답글쓰기
-
-
최미남 2009.11.10 07:53
-
어르신들 담배피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뻐꿈담배라고 빨아들인 연기를 입안에만 잠시 머물다가 다시 뿜어내는
방법으로 기관지 까지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폐질환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폐속 깊숙이까지 흡입을 하면 이건좀 모험을 하는것 아닐까요?
답글쓰기
-
-
-
이켈라인 2009.11.10 16:46
-
풋~... 그렇게 담배 피면 구강암 걸립니다.
-
kkkkk5594 2009.11.10 18:38
-
그리피우도머정한데좇가
답글쓰기
-
-
부요 2009.11.11 06:45
-
아예 담배를 뫂만들게 하는 구상은 업나
답글쓰기
-
-
gibeg 2009.11.11 11:47
-
담배냄새 싫다고 인상 찡그리는 것들이...시커멓게 탄 삼겹살 맛나다고 수없이 처먹는 모습은 참 가관이다.자동차매연 대기중미세먼지 자욱한 대도시 중심가에 살며 오래살겠다고 안개자욱한 강변을 뛰어 다니는 모습은 더욱 가관이다. 10대때부터 흡연하여 89세에 노환으로 작고하시기 3일전까지도 흡연하셨던 울 할배 금연하셨다면 도데체 얼마나 더 오래사셨을까?같은 산골짜기 촌동네 뒷집에 살았던 담배라고 꽁초조차 멀리했던 64세에 간질환으로 돌아가신 아자씨의 죽음은 더욱 가관이다.
답글쓰기
-
-
gibeg 2009.11.11 11:53
-
담배가 몸에 해로운 물질을 듬뿍 담고 있다는걸 모르는 이가 있나?하지만 담배라곤 냄새조차 맡은적 없는이들도 폐암으로 죽는다. .
답글쓰기
-
-
2009.11.13 07:52
-
담아 갑니다.
답글쓰기
-
-
kimnyty 2009.11.22 12:23
-
담배를 많이 피는것이 애국하는겁니다... 존경합니다. 애연가여러분.. 전 담배와 체질이 안맞아서 못피는데 애국 하고싶어요...
답글쓰기
-
-
이방인 2009.11.25 15:44
-
근본적인 문제는....어느나라 정부든지....병주고 약준다는것이다.
그렇게 문제가되면....모든 나라들이 모여서...담배농사를 금지 시키면 될것이 아닌가 ???
환경호르몬식품을 먹으면....각종 질병에 걸리게 되어있다.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식품이 "육류"다.
그런데, 환경호르몬식품이 이 세상에서 제일 맛이있다.
담배는 해롭다면서....더 해로운 환경호르몬식품을 공급해주는 정부나 시민단체는 뭣하는 조직체인가 ???
답글쓰기
-
댓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