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무병장수의 비결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무병장수 (health_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3483)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담배와 폐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혈관계 질환 및 당뇨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치매 두뇌치료 장수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 새 댓글이 있습니다.
性 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육아 새 댓글이 있습니다.
피부,미용,치아,탈모
생활 건강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신 의학 뉴스 새 글이 있습니다.
오늘 전체
방문자 44209 44259594
구독자 1 3634
댓글 63 81810
참조글 27 9649
최근 댓글 전체보기
차전자피도 내성이 있습..
인제 가짜를 알이 조금..
수퍼모델도 똥을 눌까?..
결혼한 남자가...환경..
근본적인 문제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heap oxycod..
손톱으로 몸 건강상태 ..
[아토피관리] 음식조절..
Xanax overni..
カムジャタン
7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7/06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미국에서 의대생과 수련의들이 환자의 구체적 개인정보나 의료처치 과정, 환자와의 관계 등을 자신의 블로그,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문제가 되고 있다.

미 의과대학협의회는 78개 의대 학장들에게 의뢰한 설문조사를 분석, "의대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부적절한 정보 공개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과반수의 의대 학장들이 "학생들이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환자의 신상 정보와 증세 등을 올려 제재를 받은 사건이 있었다"고 답했다. 문제를 일으킨 학생들은 경고를 받았고, 일부는 퇴학을 당하기도 했다.

한 학생은 페이스북( Facebook)에 환자의 신상정보와 증상 등을 올렸다 적발됐고, 사체를 동영상에 담아 올리는가 하면, 환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블로그에 기록했던 경우도 있었다.

연구팀은 "젊은 의학도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전문가답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가 예상보다 많았다"며 "학장들이 파악한 사건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같은 행동을 제재하고 금지하는 규칙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조사에 응한 대다수의 학장들이 "우리 학교에서는 아직 학생들이 인터넷상에서 지켜야할 수칙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의 프로페셔널리즘을 교육하고 디지털 세대에 맞는 교내 규칙을 만들어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Med students crossing the line on the Internet
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ed_student_hijinks.html;_ylt=AulRgEnBwwj_ByUIA7n1zfumxbAB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mystery『신비』 2009.09.28  16:20

미국의 의사들은 미국에서 의사할 가치도 없는 존재이다 . 사람의 목숨을 일부러 죽여놓고 그걸 즐기며 환희하는 존재.
같은 인간이란게 창피하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