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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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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이란 폐에 산소를 많이 공급해 줘야 하는 운동을 말한다. 즉, 호흡이 중요하단 뜻이다.

그러나 달리기에 호흡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유독 힘든 호흡법으로 운동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잘못된 호흡법이 계속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근육통, 옆구리 결림, 기록 하락, 이른 피로감 등.

달리기는 스트레스를 풀고 몸을 풀어주기 위함인데, 숨쉬기를 잘못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올바른 숨쉬기로 달리기를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들이다.

1. 깊게 숨을 쉰다

사람들은 달릴 때 대부분 폐의 상단 2/3까지만 활용한다. 달릴 때는 횡경막 숨쉬기가 필요하다. 횡경막 숨쉬기란 폐의 아래쪽까지 공기를 채우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하면 산소를 최대한 흡수해서 피로를 더 빨리 줄이고, 근육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더 빨리 줄여줄 수 있다.

횡경막 숨쉬기를 하려면 달리기 전에 먼저 연습이 필요하다.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쉬고 5초동안 멈춘다. 그리고 입으로 천천히 숨을 내쉰다. 물론 달리는 동안엔 숨을 참으면 안된다. 숨을 다섯을 세면서 들이마시고, 다시 다섯을 세면서 내쉬면 된다. 달리는 동안 코로 숨을 들이쉬는게 쉽지는 않은데, 힘들 경우 입으로 해도 된다.

숨을 더 잘 쉬려면 무엇보다 어깨와 팔목, 손, 턱에 긴장을 풀어야 한다. 달리면서 숨을 내쉬는 동안 이 모든 긴장을 풀어야 한다. 숨을 내쉬면서 손을 흔들고 어깨를 돌리고 입을 벌려 턱의 긴장을 풀어본다.


2. 리듬에 맞춰 숨쉰다

리듬에 맞춰 숨쉬기란 어렵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 달리기 선수들은 모두 각자의 호흡 패턴을 갖고 숨을 쉰다. 이들은 대부분 2-2 호흡 패턴을 애용한다. 2번 들이마시고, 2번 내쉬는 호흡 패턴이다. 그리고 달리기가 끝나면 2-1 호흡 패턴을 바꾼다. 2번 들이마시고, 1번에 내쉬는 호흡 패턴이다.

2-2나 2-1 호흡 패턴은 초보자들에게 오히려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이럴 경우 3-3 호흡법을 한번 시도해 보도록.


3. 숨으로 몸을 청소한다

이는 달리기와는 직접 관련이 없는 호흡법으로 달리기 전 몸이 찌뿌둥할때 사용하는 호흡법이다. 요가에서 힌트를 얻은 이 호흡법은 앉은 자세에서 하면 된다.

먼저 왼손 검지와 중지로 오른쪽 코구멍을 막고 왼쪽 콧구멍으로 넷을 세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그리곤 왼손 엄지로 나머지 콧구멍을 막고 숨을 참은 상태에서 넷을 센다. 그리고 검지와 중지를 떼고 오른쪽 콧구멍으로 여덟을 세면서 숨을 내쉰다. 이번엔 오른손으로 바꿔서 다시 반복한다. 몇번을 반복하고 나면 (코도 풀고 싶고) 몸이 좀 풀리는 것을 느낄 것이다.

출처: Top 3 Breathing Exercises for Running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top-3-breathing-exercises-for-running-515378/;_ylt=Avu7KKlCWvzCLA6HT7lIX2Zqbq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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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녹제거1688-9223 2009.09.25  16:22

맑은 물로 적당한 음용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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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2009.09.25  17:35

광고는 왜 이리 많이 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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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09.25  18:36

고맙습니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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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bu8 2009.09.25  18:42

과격한 운동은 인체를 슬프게 한다, 심한 운동하지 않고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 지리산 천년학, 네이버에서 지리산 천년학 쳐 보세요. 정력 빠른 속발, 병원에서 안되는 병, 신체 부분이상, 악성질병- 아주 빠르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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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 2009.09.25  18:54

조졸못하면 죽는것이 호흡입니다 죽도록달려보서요 줒는지 만이죽읍니다 심페가나쁘면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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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2009.09.25  22:52

.아침운동하기 좋은 날씨죠^^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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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9.09.26  01:47

늘 호흡에 애로가 많았는데 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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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09.26  02:23

달리면서 짧고 깊게 두번의 숨을 들여마시고 입으로 길게 내쉬면 나간만큼 자연히 숨을 쉬게 됩니다.
입으로 숨을 들이 마실때는 입을 크게 벌리지 말고 위아래 치아가 거의 맞닿은 상태로 숨을 들이 쉬어야
입안이 마르지 않게 됩니다. 숨은 가능하면 코로 절반/ 입으로 절반/ 이렇게 나누어 하시는게 좋은데
훈련이 좀 필요합니다.
힘을 절약하며 오래 달릴 수 있습니다. 제가 과거 육상선수로서 호흡을 좀 알기에 리플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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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0kee 2009.09.26  15:46

흔치않은 개념댓글이네요.

nanenya 2009.09.26  17:19

그리고 처음에도 힘들지 몰라도 들이쉴때는 코를 많이 사용하시고 내쉴때 입을 많이 사용하시는게 익숙해지면 몸에 부담도 안가고 좋습니다.

HOT조가비 2009.09.26  11:00

이런댓글은 조심해야되는기라 잘못걸리면 엿되는기라

voyage_to 2009.09.26  21:35

입에 호루라기물고 뛰면 코로 호흡하기가 다소 수월해지는 느낌이던데.. 호루라기소리가 조금이라도 날 정도로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뛰는걸 잠시 멈추거나 속도를 낮추고( 어차피, 일반인들은 올림픽마라톤에 출전할것도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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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09.09.26  21:42

조깅을 하다보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저절로 리듬에 맞추게 된다..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으로 조깅하는분들은 다 알 것이다.그러나 김은 숨쉬기를 해야 폐를 정화하고 폐활량을 널려줌으로서 폐를 한층 건강하게 만든다는것이다.. 여러분 조깅을 하여 건강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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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_to 2009.09.26  21:45

그리고, 윈드스프린트(wind sprint)라는 것도 좋다는데.. 그 밖에도 좋은 훈련방법들 널렸는데, 역시 꾸준하게 비가오나눈이오나 뛰는게 힘들고, 올림픽육상세계기록 깰것도 아닌 평민?들은 적당히 해야지, 무리할 필요는 업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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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10.01  07:08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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