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눈을 뜨면 몸을 천천히, 팔을 이용하지 말고, 일으켜 세운다. 그리고 그대로 다리를 곧게 펴고 상체를 앞으로 굽힌다. 다리과 등 근육이 당기는 것이 느껴질 때까지. 그 자세로 그대로 버틴다. 잠시 쉬었다가 2번 정도 더 한다. 이렇게 하면 척추가 튼튼해지고 10칼로리가 소모된다.
2. 아침에 통곡물을 먹는다
아침 식사를 할때 현미, 쌀눈, 귀리 같은 통곡물을 한스푼씩 뿌려 먹는다. 아침에 통곡물을 3/4컵 정도 먹으면 100칼로리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3. 아침에 단백질을 먹는다
아침에 더 일찍 더 먹을수록 하루 동안 섭취하는 칼로리 양은 더 줄어든다. 통곡물과 함께 달걀, 모짜렐라 치즈 등 단백질 음식을 같이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하루 200칼로리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4. 양치질을 하면서 한발로 선다
양치질을 하면서 30초씩 발을 바꿔가며 한발로 서 있는 운동을 한다. 이렇게 하면 근육의 균형감이 좋아지고 두뇌가 자극을 받아 머리도 좋아진다. 10칼로리가 소모된다.
5. 운전을 할때마다 엉덩이 운동을 한다
출근시 차를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자주 밟게 된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엉덩이에 힘을 꽉 주도록 한다. 힘을 준 채로 10초간 버틴다. 회사에 도착할 때까지 10번에서 15번 하면 몸에 큰 도움이 된다. 10칼로리 정도 소모된다.
6. 캐주얼 복장으로 출근한다
연구 결과, 정장과 구두와 하이힐을 입고 출근한 사람보다 청바지, 면바지, 스포츠 셔츠 같은 캐주얼 복장을 하고 출근한 사람들의 칼로리 소모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왜냐면 복장이 편해지면 더 많이, 더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약 25칼로리 정도를 더 소모하게 된다.
7. 의자에서 운동한다
의자에 앉을 채 손을 이용하지 말고 엉덩이를 의자 위에서 띄운다. 무릎을 앞으로 굽히지 말고, 몸무게를 발 뒤꿈치에 둔다. 이 자세를 잠시 동안이나마 하루 15번에서 20번 정도 한다. 15칼로리 정도 소모한다.
8. 청량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혹은 칼로리가 낮은 음료로 바꾼다. 청량음료는 식사보다도 더 많은 (불필요한) 칼로리를 몸에 쌓게 한다. 음료만 제대로 바꿔도 300칼로리를 절약할 수 있다.
9. 전화 받으면서 운동한다
전화를 받으면 바로 일어나서 돌아다닌다. 특히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들은 이 운동이 필수적이다. 무거운 사람들은 가벼운 사람들에 비해 하루 앉아있는 시간이 2시간 반 정도 더 많기 때문이다. 전화 받을 때만이라도 의자에서 일어나는 버릇을 들이자. 50 칼로리 정도 소모한다.
원래 날씬한 사람들의 5가지 특징
1. 자기전 라면을 먹어도 살이 안찐다
2. 아침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먹고 운동을 안해도 살이 안찐다.
3. 하루종일 뒹굴거려도 살이 안찐다.
4. 운동이라는 것은 잘 하지 않는다.
5. 누가 뭐라해도 살이 안찐다.. 쿨럭...난 원래 날씬하다.....쿨럭..ㅡ.,ㅡ;;
체격이 마른사람은 젊을 때는 뭘어떻게 먹어도 살이 잘 찌찌않지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점... 아랫배만 눈에 띄기 시작하고.... 불거진 아랫배가 거슬리기 시작할 때.., 드디어 아랫배 살을 빼야되겠다고 마음먹은 그이후부터 그 아랫배 살을 빼려면 아랫배살를 찌워온 기간 만큼의 시간동안 놀았던 만큼의 운동과 절식이 필요하지요. 그때까지 열심히 찌우세요. ^^~ 경험입니다.
저는 40대 초반인데, 한끼에 밥3그릇이상을 먹어도 살이 안찌고, 밥1끼만 굶으면 힘이 없어서 다리가 휘청휘청, 손,발에도 힘이 없어서 밥~심(힘)으로 산다오...식당에서 음식먹을때는 삼겹살5인분을 먹어야 제대로 먹었다는 느낌이 들구요. 딸아이는 너무 예민해서 잠잘때 발자국소리에도 잠을 깨서 뚱땡이를 만들어 볼려고 봄, 가을마다 보약을 먹이는데도 살이 안 찐다오! 5세 딸아이의 몸무게가 13kg가 안되구요. 5세 딸 아이의 예민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과 살찌는 방법, 몸 튼튼해지고 키도 쑥쑥 자라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