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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가슴 축소 수술을 받는 남성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영국 성형외과의협회에 따르면, 2003년에는 영국 내 유방 축소 수술을 받은 남성의 수가 22명에 그쳤다. 그러나, 2008년에는 1000%가 증가한 323명으로 집계됐다. 거의 하루에 한 명 꼴로 남성 대상 가슴 축소술이 시행된 것이다.
남성인데도 가슴이 나오는 현상은 비만 때문일 수도 있지만, 사춘기 시절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에 지방이 축적되고 유선 조직이 발달했을 가능성도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과거에는 남에게 말 못할 비밀로만 여겼지만, 오늘날에는 수술을 통해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경향이 나타난 것"이라며 "가슴축소술을 원하는 50~60대 남성 환자들도 많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를 통해 수술 성공 사례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남성들이 수술을 결심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More British men seeking smaller 'moobs': figures http://health.yahoo.com/news/afp/britainhealthobesity_200909171547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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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health_blog/trackback/10/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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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cus2002 2009.09.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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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S사에 다니는 이건휘라는 아저씨도 가슴커져서 브라자 하고 다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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