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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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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자란 아이 공격성 강해진다

2009.09.17 16:10 | 육아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104 주소복사

만 1살 때 엉덩이를 맞으며 혼이 났던 아이는 말로만 꾸중을 들은 아이에 비해 공격적인 행동을 자주 하고, 인지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듀크대 아동가족정책센터 연구팀은 "만 1살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 양육의 질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이때 부모에게 매를 맞았던 아이들은 만 2~3세가 되었을 때 공격성과 같은 부정적 경향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저소득층 2,5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만 1살된 아기가 있는 가구 중 약 3분의 1에서 부모 또는 가족이 지난 1주일 내에 아이의 엉덩이를 때린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만 2~3세 된 아이를 둔 가정에서는 절반 정도가 아이를 때린 적이 있었다.

엉덩이를 때린 평균 횟수는 만 1살된 아기의 경우 1주일에 2.6회, 만 2살된 아기는 1주일에 3회로 집계됐다.

이후 조사 대상 가정 아이들의 성향을 추적 조사한 결과, 1살 때 엉덩이를 맞았던 아기들은 1년 뒤 다른 또래보다 공격적 성향을 보였으며, 3살이 되었을 때 실시된 인지력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반면, 꾸중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말로만 꾸중을 들은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 아래 자란다면 공격성 증가나 인지능력 저하가 나타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거의 모든 연구에서 아이를 때리는 것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렸다" 며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기 때문에 공격성이 증가하게 되며,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길 위험도 높아진다"고 지적했자.



Early Spankings Make for Aggressive Toddlers, Study Shows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earlyspankingsmakeforaggressivetoddlersstudyshow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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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2009.09.20  01:12

오냐오냐 하며 자란넘들 삐뚤어지는건........ 나무를 볼게 아니고 산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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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777 2009.09.20  14:38

aisky97#y...너의 식구도 부담없이 돈주고 해야되냐...너의식구는 공짜다.......

라이카 2009.09.21  10:00

답글 다는 싸가지가 형편없군요

神의아들 2009.09.20  06:49

맞으며 자란 아이는 나중에 커서 살인할 가능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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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필 2009.09.20  11:39

많이 맞으면 정신 병자 된다 아님 살인자 교도소 간다 애들 때리지 마라 특히 부모는 맹심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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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의난파 2009.09.20  13:08

허허.. 역시나 부모가 문제군요. 흐음...
나는 안그래야 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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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371 2009.09.20  14:29

아무리 그래도 귀한자식 매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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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777 2009.09.20  14:36

야이 정신나간넘아..너는 맞지않고서 지라서 요모양 요꼴인가...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싶어서 별지랄 다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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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y513 2009.09.20  15:18

이런 치토스를 나쵸소스에 찍어먹을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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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kssss 2009.09.20  17:18

요즘 한국애들은 안맞고 자라서 싸가지가 바가지죠
아무대서나 울고불고 떼쓰고 소리질르고 이를보며 말리기는 커녕 웃는 부모들
기가 막힙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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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될껴 2009.09.20  17:29

네 맞습니다 좀 사나워져도 사람은 말을 안 들으면 맞아서라도 겸손하고 예의바르어고 말 잘 들게 해야합니다

아에이오 2009.09.21  13:46

니네가 병신같은새끼들아 애들교육시키는 방법을 떄리는 방법밖에 모르니까
그 방법외에는 시발 좇도 알려고하지도 않으니까 그런거야 미친시발 애미전복죽년아
니가 마음먹고 폭력외에 다른방법으로 애를 키우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봣냐?
무식한새끼

yshm1350 2009.09.21  14:22

니네들도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고 자랐구나 ㅋㅋㅋ

텀터 2009.10.09  02:49

맞아야 할 때 안맞고 커서 버릇 없고 싸가지 없어진 사람 한명 추가요 -> 아에이오

skyserver816 2009.09.20  17:32

ㅋㅋ 어떻게 때리냐에 따라서 애들의 인성이 달라지지...그냥 매정도로 가볍게 때려서 다그쳐야지 지 기분나쁘다고 꼴리는데로 머리통을 내리치고 발로 차고 욕하면 그건 애가 나중에 정신적으로 극단적 행동을 할수가 있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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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hm1350 2009.09.21  14:29

올바르게 말하는사람 하나있군.....

간달프 2009.09.20  19:20

삐뚫어 진다고 한 번 채벌하는 건 좋은데, 때리거나 맞는 것도 버릇됩니다. 많이 맞고 자란 아이는 뇌 발달에 영향이 있고 사회성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작아진답니다. 연쇄 살인마들을 보면 집안 환경이 순탄치는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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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데이 2009.09.21  16:52

전두엽이 작아지는건 만이 맛고 자라서가 아님니다 나쁜짓을 하고 그개 나쁘다는것을 인지못하는게 중독되서 전두엽에 영향을주는것입니다 알려면 잘알고 글올리세여

tune3040 2009.09.20  21:26

맞으면서 자란 아이가 공격성이 강해지는게 아니라 왜 맞았는가 어떻게 맞았는가에 따라 인성이 결정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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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9.21  03:46

아이가 버릇없게 된것은 안맞아서가 아니라 부모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모범을 보이면 아이는 그대로 따라서 크게 됩니다.잘못을 했을때 이성적으로 수십번 수백번 알아들을때까지 타이르다 보면 아이도 알아듣습니다.때리게 되면 반항심만 커지게 되어 폭력적인 어른이 되거나 상처가 있는 어른으로 자라납니다.자신이 자랄때를 생각해보세요...맞았을때 어떤 기분이었는지...아이가 커서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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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2009.09.21  10:38

맞아요 아이를 키우는건 부모의 몫이겠지만 부모의 성향대로 키우는건 좋지않다고 봐요 아이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야지 매를맞으며 자라는건 아무래도 좋지않겠죠~~우리남편도 애가 말을 안들으면 때려줘라고 해요 .... 난 그냥 떼질쓰면 모르는체 하는데 남편은 안 그런가봐요~`~

cptmdhkd@Y 2009.09.21  10:30

한국 애들은 좀 맞아도 돼요. 너무 안맞아서 싸가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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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 2009.09.21  13:49

ㅇㅇ 그럼일단 니애미부터쳐맞자

snicus2002 2009.09.21  12:25

맞는 아이가 더 훌륭해지던데? 독일, 유태인을 봐라. 먼지나게 맞고 자라지만 훌륭한 사람많다. 매를 아끼면 자식망친다는 말도 모르냐? 오냐오냐 하면서 키운 놈들, 버르장머리없이 남한테 피해주고 결국 찍혀서 낙오자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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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 2009.09.21  13:50

존나 극소수적인 사례로 일반화시키지마 븅신같은새꺄
내가 니죽빵갈기면서 키워줄까?

미누 2009.09.21  15:01

뭔 개소리?

kkk 2009.09.21  12:55

매를 드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매가 아니라도 어떤 처벌이든, 처벌은 필수이다. 매가 아니라도 부당한 처벌을 받을때 상처받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똑같다. 어떤 상황에 어떤 판단을 내리는가의 문제이다. 인생은 스스로의, 혹은 누군가의 선택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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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twr 2009.09.21  13:34

허구한날 술먹은 아버지에게 맞고 살었지만 커서 오히려 폭력을 하지 않게되던걸. 오냐오냐 하면서 자란것들이 더 심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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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 2009.09.21  13:45

꼭 시발 무식한 전라디언하고 경상도 흉노족새끼들이
애를 그렇게 패서 키우더라 야만인 새끼들 그렇게 키우니까 이사회가 폭력적인거야 이썅노무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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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데이 2009.09.21  16:54

고향이 어딘지 궁금하네 ..ㅋ

야구소년 2009.09.21  15:45

애기가 말 듣게 하려면 애기가 누리는 즐거움(과자, 장난감, 만화 등등)을 제한하면 됨. 때려서 말 듣는 것은 매가 무서워서 그런 것이지 때린 사람의 뜻을 이해하는 것 아님. 안 맞을 나이가 되면 통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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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lee73 2009.09.21  17:22

옛날에는 미운자식 떡하나 더주고, 사랑하는 자식 매한번 더 든다고 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죄다 공격성이 강하고, 살인자가 득실거렸겠구나. 최근 읽은 책중에 미국에서 자식 6명을 모두 존경받는 사람으로 키운 한국인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매로 다스렸다고 한다.. 주구장창 매로 때리는 폭력적인 부모밑에서 자란아이야 당연히 잘못크겠지만, 아이와의 약속에 의해 매를 드는 것은 부작용이 크지않다. 아니 오히려 교육적으로 더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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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9.09.24  00:41

아이나 어른이나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을때 죄의식을 갖는 것은 동일하다. 단지 어떤 것이 잘못인가의 기준이 다를 뿐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잘못하고도 그것이 왜 잘못인지 모를 때가 많다. 특히 성질급하고, 감정적이며, 합리적이지 못한 한국인은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와 논리적인 설명하는 것에 서투르기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전에 매부터 들고보는것이다. 그럴때 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당한 처벌을 받는 것이며, 부당한 처벌은 상처가 되어 뇌에 기억돼고 가슴에 쌓인다. 그렇게 쌓이고 쌓여 폭력, 무기력, 저능아, 내성적 성격, 정신적 성장장애, 육체적 질병 등을 일으키는 것이다. 아이이든, 어른이든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이다. 체벌이든, 다른 어떤 처벌도 대화를 대신할 수없다. 어떤 종류의 처벌이든 아이에 대한 처벌은 필수이지만,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처벌이며, 그로인해 아이는 더욱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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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rhim 2009.10.09  18:59

댁들은 애를 키워보기나 하고선 하는말인지?? 아이들도 다 알아듣기에 나쁜짓 한 것에 꾸중하고 설명하고 타이르면 금방 태도를 바꿉니다.단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섣부른 매는 오히려 아이의 부정적인 사고만을 키운게 되는걸 직접 느낍니다. 아이하고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죠. 그렇게 긴 시간투자를 하자니 어른도 바쁘고 감정이 먼저 앞서 매부터 드는 우를 범하는것 같습니다. 매는 아이와의 약속(일정한 룰을 정하고)하에 아이가 스스로 매를 받아들일수 있을때 매를 들어도 그때 들어야 될듯싶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기들에게 때릴데가 어디 있다고....저의 사견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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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11.15  08:20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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