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달된 조산사(midwife)의 도움을 받는다면, 병원 대신 집에서 출산을 하는 것도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연구팀은 "훈련된 조산사가 동석하고, 만약의 경우 산모를 병원으로 즉시 옮길 수 있는 시스템만 미리 갖춰놓는다면 집에서의 출산도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0년~2004년 사이 집에서 계획 출산을 한 캐나다 여성 2,889명의 자료를 분석,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또한, 병원에서 산파의 도움으로 출산한 경우, 병원에서 의사의 도움을 받은 경우도 서로 비교했다.
미리부터 계획을 세워 전문 산파와 함께 가정 출산을 한 경우의 신생아 사망률은 병원에서 출산을 한 경우와 차이가 거의 없었다. 가정 출산은 사망률 0.35(신생아 1,000명 기준), 병원에서 산파와 출산을 한 경우는 0.57, 병원에서 의사의 도움을 받은 경우는 0.64로 나타났다.
또한, 가정 출산을 한 여성들은 병원에서 산파의 도움으로 출산한 그룹에 비해 출산 후 심한 출혈을 경험하거나 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병원에서 의사의 도움으로 출산한 그룹과 비교해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다.
가정 출산으로 태어난 신생아 역시 다른 그룹에 비해 출생 후 24시간 내에 산소 처치나 소생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낮게 나타났다.
산부인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가 있어도 의료사고가 날 판국인데 수술도 못하고 마취도 못하고 수혈도 못하는 조산사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가정에서 분만을 하는가? 그리고 분만은 사람이 사망할수 있기 때문에 조산사는 폐쇄를 시키는 것이 좋다. 지금세상에 구한말도 아니고 누가 애를 낳는가? 이는 밥줄 끊어진 조산사가 국민을 오도하는 왜곡 논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