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주파수와 큰 진폭을 가진 파형은 에너지가 높습니다. 이런 파형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세포구조를 변화시켜 암 같은것이 발생할지 모르죠. 몸 속으로 멀리 들어가기 위해 고주파와 큰 진폭은 필수이기에 CT 나 엑스레이의 유해성을 줄일수 없답니다. 휴대폰 전자파나 태양 자외선도 같은 이치이기에 조심해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CRT TV나 플라즈마 TV도 LCD TV에 비해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거리를 두고 TV 시청을 해야 좋을듯 하네요.
처음 듣는데요.저는 암환자인데 3개월에 한번씩 CT와 PE-CT와 엑스레이,피검사,소변검사는 기본으로 검사하고 1년에 한번하는 위내시경,대장내시경과 두가지검사가 더 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지금은 6개월에 한번 검사하는데... 전이될까봐 하는 검사인데요.제 담당샘은 그런말씀 안하시던데요.확실한 근거가 있는 내용인가요??
충분히 옳은 주장입니다. 시티 촬영 자체가 무자비하고 과다한 X선을 이용한 촬영 이므로 검사 대상자는 수십 수 백회나 방사능에 무차별 피폭이 되는 중인데도 그에 대한 경고나 안내는 아예 없지요....위에서 다른 분들도 지적 하셨지만, 환자 개인차에 따라서 시티의 방사능
피폭량이 혈액암 등을 발생시킬 소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떤 한심한 이들은 말하길....그렇게 위험한데 세계인 모두가 쓰고 있겠나??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지요.
그러면, 석면, 그 중에도 100% 발암을 보증한다는 백석면이 무수한 발암성 주장에도 100여년 간이나 잘도 쓰였다는 진실을
그런 사람들에게 설명해 보라면 뭐랄까요.
식용색소..방부제,안정제...늘늘하게 합법적으로 난무하는 세상이고...
커피나 후라이팬의; 코팅제가 발암성이 있냐 없냐로 시간만 보내고있지요.
하여간..고단위 자기장을 통한 MRI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일단 방사능은 아닌 거 같고요.
휴대폰의 전자파도 세포 유전자를 변형 시킨다는 보고도 있는판에 어찌 되는지 두고 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