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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촬영에 의한 암 위험 증가율

2009.08.27 13:33 |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031 주소복사

CT(컴퓨터단층촬영), 핵의학 스캔(nuclear medicine scans)등 이 널리 사용되면서 과도한 방사선에 노출되어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졌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 에모리대 연구팀은 "CT촬영과 같은 기술의 일반화로 미국인은 1980년대보다 7배 이상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다"며 "미국 내 암 발병의 2% 이상이 CT촬영으로 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18~64세 사이 미국인 100만명을 대상으로 3년간 조사를 진행했다. 2005~2007년 사이 참가자의 약 70%가 최소 1회 이상 이같은 촬영을 받아 방사선에 노출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CT와 핵의학 스캔이 대상자들이 경험하는 모든 방사선 노출 중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 스트레스 테스트인 심근관류 스캔(myocardial perfusion scan)을 받을 경우, 가장 많은 방사선에 노출됐다.

또한, 특히 여성과 노인들이 이같은 방사선 노출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하버드대 연구팀은 CT촬영으로 자주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12% 이상 높아진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방사선 노출 우려가 있는 촬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의료기구 제작 회사들은 방사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Younger Americans overexposed to radiation risk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imaging_radiation.html

Medical Scans a Significant Source of Radiation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medicalscansasignificantsourceofradi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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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8.29  07:16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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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6301 2009.09.03  22:07

시티촬영말고 그럼 엑스레이는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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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2009.09.04  02:10

X-ray는 더해

bumijaja 2009.09.04  03:16

높은 주파수와 큰 진폭을 가진 파형은 에너지가 높습니다. 이런 파형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세포구조를 변화시켜 암 같은것이 발생할지 모르죠. 몸 속으로 멀리 들어가기 위해 고주파와 큰 진폭은 필수이기에 CT 나 엑스레이의 유해성을 줄일수 없답니다. 휴대폰 전자파나 태양 자외선도 같은 이치이기에 조심해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CRT TV나 플라즈마 TV도 LCD TV에 비해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거리를 두고 TV 시청을 해야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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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인 2009.09.04  09:28

그럼 씨티나 엑스레이찍는곳에 의사들 사는사람들은 하나두없게...내가 1년에 한번씩 찍는데 거기 찍는사람 몇십년 근무하든데 그럼 그사람은 인조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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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철 2009.09.04  10:58

찰영장에 모두 방어 시설이 다 갖춰져 있죠

자유맨 2009.11.03  16:56

의사는 직접 노출되지 않고 환자는 방사선에 직접 노출되는데 완전한 차이가 있지요!

모모델 2009.09.12  23:12

처음 듣는데요.저는 암환자인데 3개월에 한번씩 CT와 PE-CT와 엑스레이,피검사,소변검사는 기본으로 검사하고 1년에 한번하는 위내시경,대장내시경과 두가지검사가 더 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지금은 6개월에 한번 검사하는데... 전이될까봐 하는 검사인데요.제 담당샘은 그런말씀 안하시던데요.확실한 근거가 있는 내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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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09.11.01  21:07

저도 유방암환자라 걱정되네요~앞으로 정기적인검사가 필요한데
신경쓰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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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urraa 2009.11.02  23:08

충분히 옳은 주장입니다. 시티 촬영 자체가 무자비하고 과다한 X선을 이용한 촬영 이므로 검사 대상자는 수십 수 백회나 방사능에 무차별 피폭이 되는 중인데도 그에 대한 경고나 안내는 아예 없지요....위에서 다른 분들도 지적 하셨지만, 환자 개인차에 따라서 시티의 방사능
피폭량이 혈액암 등을 발생시킬 소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떤 한심한 이들은 말하길....그렇게 위험한데 세계인 모두가 쓰고 있겠나??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지요.
그러면, 석면, 그 중에도 100% 발암을 보증한다는 백석면이 무수한 발암성 주장에도 100여년 간이나 잘도 쓰였다는 진실을
그런 사람들에게 설명해 보라면 뭐랄까요.
식용색소..방부제,안정제...늘늘하게 합법적으로 난무하는 세상이고...
커피나 후라이팬의; 코팅제가 발암성이 있냐 없냐로 시간만 보내고있지요.
하여간..고단위 자기장을 통한 MRI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일단 방사능은 아닌 거 같고요.
휴대폰의 전자파도 세포 유전자를 변형 시킨다는 보고도 있는판에 어찌 되는지 두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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