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12,000원으로 꽤나 가격대비 훌륭한 코스였었는데 현재는 15,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만 뭐 아직도 만족도 좋습니다. 어지간한 고급중국집 이만원대 코스는 제낄 수준의.. 아래의 사진들속 메뉴가 항시 똑 같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큰 차이는 없을겁니다. 목란 광화문점(서대문) 오픈 초기의 방문때입니다. 2003년. 누가 이 대형 원탁을 업어가기라도 하는지 상호를 화끈하게 써 두셨군요. 짜차(사)이. 이게 본고장인 사천성에서는 요리급 대접을 받지만 한국에서는 서비스 반찬. 디카 바꾸고 한창 기능 익힐때라서 이렇게 저렇게 찍어 봤죠. 춘권은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류산슬. 팔보채. 탕수육. 솜씨 좋죠. 식사는 짜장이나 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