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소통과 연대를 통한 평등세상 건설을 위하여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난닝구 (hataesung)
프로필     
전체 글보기(621)
리얼리스트100
차별철폐
노동예술전(시)
노동예술전(그림)
노동예술전(만화)
주인장의 시
주인장이 생각하는 것들
주인장의 사진
풍자가 없으면 죽음을
한미 FTA
노동조합 자료
퍼온글
강의글
전라도
체게바라
텃밭 이야기
고흐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곳
노래가 흐르는 마을
시가 있는 곳간
우리말 우리글
시 창작에 도움 되는 자료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
오.. 많은 도움이 되..
난닝구님, 이게 대체 ..
스포츠배팅-축구,야구,..
맞습니다. 어흑~...
\안녕하세요
최근 참조글 전체
Buy ultram.
Cheap valtre..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3/21
 

당신의 아이는 이미 광우병 위험물질을 먹고 있다

2006.11.21 12:23 | 한미 FTA | 차별철폐

http://kr.blog.yahoo.com/hataesung/664 주소복사


수입 금지된 3년간 18,000톤의 위험물질 유통돼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 2003년 12월 24일 이후 수입금지 기간동안 광우병 위험물질(SRM)로 추정되는 미국산 쇠고기 1만 8천 톤이 국내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김선미 열린우리당 의원은 21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02-2006년 쇠고기 수입, 검역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선미 의원에 따르면 수입금지기간인 2003년 12월24일 이후에 국내로 유통된 광우병위험물질(SRM)로 추정되는 미국산 쇠고기가 1만8천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광우병소의 가장 위험한 부위인 소머리도 수입금지기간 중에 25톤이 국내로 반입되어 유통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국내 유통 업체 중에는 학교 급식 업체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김선미 의원실 김승민 비서관은 "자료 조사 결과가 어이가 없었다. 이름만 대면 알 유통업체들과 유명 학교급식 업체들이 이런 위험 물질들을 대거 소비, 유통시켜 왔고, 수입금지 기간동안 유통시킨 것은 엄연한 불법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미 유통, 소비된 광우병 위험물질...말도 안돼는 상황 격분

정부는 지난 2003년 12월24일 미국내 광우병 발생과 관련하여 쇠고기 등의 잠정 검역중단 조치와 SRM의 판매중단 조치를 취하였고 시중에 유통된 SRM의 대대적인 수거에 들어갔다고 발표하였다.

이후 2004년 8월 26일 농림부는, 미국산 쇠고기 SRM관련 제품 시중유통방지결과보고란 내부문건에서, 시중에 유통된 광우병위험물질 쇠고기는 28톤이며, 소각 등 폐기한 물량은 30톤, 검역시행장 입고 물량은 93톤등 총152톤에 대한 관리를 하였다고 보고하였다.

미국산쇠고기 수입금지조치가 내려지기 직전인 2003년 11,12월 2달 동안 수의과학검역원에서 검역을 거친 쇠고기는 3만8천톤이며(이중 1만7천톤이 뼈가 포함된 쇠고기), 광우병위험물질(SRM)이 대부분인 소의 부산물은 6,746톤이다. 농림부는 이중 152톤에 대해서 관리결과를 보고했다.

2003년 12월23일 이전에 검역을 마친 광우병추정 쇠고기와 그 부산물 1만8천여톤은 보세창고에서 광우병파동이 잠잠해지길 기다리면서 보관중이었다. 이후 2004-2006년 사이에 광우병위험물질(SRM)이 대부분인 소머리,창자,뇌하수체,소눈등 1,004톤이 국내로 풀렸고, 뼈채로 절단되어 판매하는 갈비등의 부위등만해도 17,000톤이 국내로 유통되었다. 이 고기들은 호주산과 국산으로 둔갑 되어 국민들에게 팔려나갔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 03년 12월24일 이전에 검역을 완료하여 보세창고에서 국내반입을 준비하는 제품이라 하더라도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된 소머리,눈,창자,소갈비부위는 절대 국내에 반입이 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나, 2003년 12월24일부터 현재까지 국내로 반입이 되어 시중에 유통되고 있었다. 그 중량이 18000톤에 이른다.

쇠고기 수입업체인 D사의 경우 2003년 12.15일에 검역을 완료하여 보세창고에 보관중이던 소머리 25톤을 수입금지조치가 내려진 24일 이후인 2003년 12월26일 국내로 반입하여 유통하였고, 급식업체인 H사는 보세창고에 보관중이던 소창자부위 67톤을 2004년에 4차례에 나누어 국내로 반입했다.

또 다른 급식업체인 O사도 2004년1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9톤의 소창자부위를 국내로 유통하였다. 외국계 할인매장인 C사의 경우 2003년 12월30일에 미국산 가공쇠고기(창자등 찌꺼기부분) 550kg을 검역을 하고 2004년1월에 국내에 반입시키는등 두차례에 걸쳐 1톤이 넘는 광우병이 우려되는 소창자등의 가공육을 매장에서 판매하였다. 0.01g만 섭취해도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SRM과 SRM이 의심되는 소의 부위가 2004년이후 18,000톤 넘게 국내에 유통됐다.

관련해 김선미 의원은 “관세청과 농림부는 미국산쇠고기 수입중단조치가 내려지기 이전에 수입되어 검역이 끝났기 때문에 중단조치이후에 유통시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국민건강에 대해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임을 지적했다. 또한 "관세청과 농림부는 수입중단조치이후 보세창고에서 반출되어 유통된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된 쇠고기에 대하여 철저히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이를 해명해야 한다. 또한 어떻게 위험한 광우병위험물질이 유통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책임추궁이 필요하다. 더불어 국민의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는 SRM을 유통시킨 업체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103 2006.11.27  14:05  [61.75.194.141]

저출산율로미래에젊은인재가모자라는판에먹을거리관리가이래서야어디애들맘놓고키우겠어요정말돈벌이를위해서언제까지이런일들이일어나야하는지..위에관련된자들자기자식에게그런고기먹여보라고하고싶네요다른사람생명담보로돈벌어서자식들키우나보군정말벌받을사람들!김선미의원님끝까지진실밝혀정말이런일이반복되지않게해주세요급식먹이기정말불안해요감사합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ParkYoungWoo
- 승아
- 진달래
- jo802kr
- 김재성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최근 글
시코를 능가하는 쥐코...
KBS의 표적감사로 본..
폭주하는 이명박, 공기..
'협상무효 고시..
시장을 모르는 ‘경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