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과학적 원리적으로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기독교가 믿고 알고있는 하나님은 비 과학적인 하나님으로서 과학적 원리적으로 살아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비과학적 공상적 논리의 자를 드리대어 하나님만은 마음대로 과학과 원리 원칙를 무시하고 초월해도 된다는 논리로써 원리 원칙의 하나님을 매도하고 욕되게하고 있는 그야말로 사이비 사교집단 인것이다. 왜냐 하면 피조만물 우주만상을 하나님께서는 원리와 과학적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원리 원칙으로서 창조 하셨는데! 기독교만은 과학적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썩은 육신이 다시 부활하며! 왜! 예수님이 육신의 아바가 없는 유일한 인(人) 자로 태어났다 하는가?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성령으로 마리아 수처녀 에게서...??' 말도 않된는 소리다. 누가복음 1장을 잘 살펴보라 마리아도 함께 3개월동안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가 일체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_()_ 아주.
안하무인(眼下無人)님여! 한쪽은 보지도 듣지도 않이하고 시종일관[始終一貫]악으로 보는가? [히5:12]'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요16:25]에 약속의 새 말씀은 주셨건만! 보지도 듣지도 않고 비유로 된 구약과 신약을 아직도 빨고있으니...!! 철없는 것들 잘도 빨고있구나? [마24:29]'그 날 환난 후에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했다. 즉(해)신약,(달)구약,(별)성도들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아직도[말4:5], 엘리야를 기다리는 저 이스라엘 유대교처럼! 한심허다.? 성경을보라[행1:11]'기독교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는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와서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새벽 별은 재림주(참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죽었다는 사실인데 그 과정에 의문이 있기에 설 설 설이 유포가 된다
그냥 공개된 장소에서 누구나 알 수있게 유명을 달리했다면 의문이나 설이 유포가 안된다.
증인이 한명인 상황이니 증인의 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아직도 진행중인 타살논란
지금 인터넷에 나오는 타살의 결정적 증거를 보면 노무현이 아침 5시 38분에 집을 나갔다고 되어 있는 데 유서 작성시간은 5시 58분으로 되어 있다. 즉 cctv에 찍혀 있는 시간(출발시간)과 컴퓨터에 저장된 시간이 괴리가 있다 는 것이다.
이것을 두고
"시간의 오차가 난 것은 타살하는데 무슨 차질이 생긴 것 같습니다.
노무현의 저항이 너무 강했거나 도망가는데 잡는다고 시간이 걸렸거나.
죽인 놈과 유서쓰는 놈 사이에 연락에 차질이 생긴 거에요" 라고 한다.
무슨 놈놈놈 영화도 아니고 .....
의문의 도화선
한 국가의 전직의 죽음인데 그 것도 뉴스의 핵심 조명을 받던 분의 죽음이라 정밀 조사가 필요할 것 같은데 너무 부실한 조사로 보이기는 하다.
말 바꾸기를 계속해서 듣는 사람들 지겹게 관심없게 하려고 작정을 한것도 아닌데 보기에 보통 평범한 경호원으로는 안느껴지기도 한다. 몸날려 경호대상자를 보호하는 것이 경호원의 임무로 보이는데 ..... 뭔가 이상타.... 안그렇소 전직 경호원님들....
결론
미스테리 사건의 대부분 처럼 타살이라고 바뀔 확률 , 가능성은 ....
타살이라면 사건 자체를 재조명하는 엄청난 소용돌이가 일것이다.
누가 왜 ... 아니 그럴수가 ...
때론 모르는게 아는 것 보다 더 좋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의 논란도 의문도 그냥 덮고 잊고 가는게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