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버스정류장 등에서 판매되는 1000원짜리 떡에는 어떤 첨가물이 들어갈까.
시판 떡 중 저가상품은 화학 팽창제를 사용해 볼륨을 늘리고 보존제를 이용해 쉽게 상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도로변 등에서 판매되는 떡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떡 중에서도 팥이나 시럽 등이 들어간 떡은 쉽게 상할 수 있어 장기간 보관이 어렵다. 만든지 수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지는 가래떡, 설기떡을 제외하더라도 대부분이 첨가물을 사용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30/200806300036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