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오리라 한 엘리아와 같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는 없기에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여기서 새벽 별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계22:16]했고, 시편 110편 3절에는"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여 희망찬 청년시절을 새벽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벽 별은 새로운 소망과 구원의 때에 현현하시는 재림!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8~10]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_()_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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