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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강
*패션일러스트레이션(Fashion lllustration)의 정의
패션일러스트레이션 이란,
패션 아트(Fashion Art) 모드 드로잉 (Mode Drawing) 스타일화 디자인화 등 아직도 여러가지 다른 말로 불리워 쓰이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패션일러스트레이션은 패션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그려 보여주는 일 입니다. 또한 패션일러스트레이션은 모든 의상제작의 처음이 되며 디자이너의 바른 뜻과 디자인의 바른 모양을 잘 알도록 해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패션일러스트레이션은 그 모양과 뜻에 따라 몇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디자인에 대한 형태나 구제적인 설게기능으로 그 몫을 다하는 '패션스캐치' (Fashion Sketches,또는 '디자인화'라고도 함)
2) 패션트랜드의 흐름이나 디자이너의 마음을 뜻그림으로 그려 보이는 추상적인 분위기의 '이미지화(lmage화)'
3) 옷을 만들기 위한 재단, 봉재등을 제작 공정을위해 그려지는 '도식화' (Flat design, Basic diagrammatic form)
4) 산업디자인의 한 모양으로 그려보이는 패션광고에 쓰이는 '애드화'(AD,F.I) Advertisement Fashionlllustratin, 가 있습니다.
패션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는 거슬러 19세기 초 털루즈 로트렉(Toulouse Lautrec 1864~1901)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뒤 새롭게 일어난 빠리 패션산업의 바람을 따라 더욱 발전되었던 F.I는 20세기 초에 이르러 새로운 사진 기술의 발달로 잠깐 뒤로 미루어지다가. 디자이너 쁘아레(Paul Poiret 1879~1944)는 드 빠쁘(De pape)등의 힘을 빌어 사진이 흉내내기 어려운 것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옷의 모양과 디자이너의이미지를 그려 내 보임으로써 패션일러스트의새로운 모양과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 뒤로는 아르데꼬 스타일의 대표적 일러스트레이터인 조르즈 바비에(Heorge Bardier)는 깨끗 깔끔한 빛깔과 선으로 그려진 F.I를 선 보였고, 또 에르떼(Romainde Tirtoff)의 환상적인 분위기의 작품에 이어, 세기적인 천재작가라 불리워 지는 안토니오 로페즈(Antonio Lopez) 등오로 이어지면서 오늘의 F.I는 보다 현대적인 메카니즘과 접목으로 조형 예술적인 모양으로 더욱 새롭게 살아서 그 값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패션일러스트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인체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의복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고, 자기가 생각한 것을 어느정도 표현 할 수 있는 표현 기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만의 개성있는 그림을 그려야 겠지요,
본인의 스타일을 찾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물론 그리다 보면 각자 본인의 스타일이 나오긴 하지만요, 많은 자료를보고 창의성 있는 자기 스타일을개발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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