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죽은개는 사람을 물지않는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happybuddha (happybuddha75)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2)
오픈 다이어리
테마 게시판
오늘 전체
방문자 3 5441
구독자 0 1
댓글 0 23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모든 님들 마음 속에
정말 따분한 사무직
아하~~~ happyb..
이런... 어쩐다죠....
내게 투쟁?의 길을 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소나무숲
- 지구인
- freeman69
- 장세동
- 멀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2/04
 
오픈 다이어리 전체보기
아버지의 잃어버린 기억  
05/03/31 (목) 오전 2:32

재작년 겨울, 아버지는 기억상실증 환자가 되셨다. 아버지는 영문도 모른 채 길바닥에 쓰러져 계셨고, 119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미 의식은 없는 상태였다. 의사는 뇌출혈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아버지 머리에 가득 고인 피를 제거하는 데는 무려 9시간이란 긴 시간이 필요했으며, 수술이 끝난 후 일주일이 지나도록 아버지는 의식을 찾지 못했다.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 덕분인지 몰라도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았다. 하지만 우리 곁으로 돌아온 아버지는 이미 우리 가족들로부터 이방인이 되어 계셨다. 기억상실증. 우린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을 수 없었던 건 비단 그뿐만 아니었다. 60세를 넘기신 아버지는 6살 딸아이처럼 되 더보기

나의 테마글 전체보기
가족사진 
05/03/20 (일) 오전 4:14
한손으로 찍느라 힘들었다 봉봉아

After All 
05/03/20 (일) 오전 4:12
열병처럼 지나간 사랑이 미처 수습되지못한 이국땅의 주검처럼 덩그러니 남아서 악몽과 같이 움직일수도 없고 도망칠수도 없는. 흘릴 눈물이... 더보기

가난한 사랑 노래 
05/03/18 (금) 오전 12:27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 더보기

사진 갤러리 전체보기
제목 : 가족사진
 
제목 : 가족사진
 
제목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