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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사랑 Ⅰ
2006.05.22 하늘님도 오늘 마음이 아프셨나 봅니다 아롱져진 눈물샘에 가득고인 그리움이 이슬되어 여기 나려 여미어진 옷깃에 방울맺혀 이내 가슴에 흐릅니다 조각져 이빠진 가슴에 투영된 사금파리로 제 마음의 빈조각을 대신하여 줍니다 하지만 그리하진 않겠습니다 하늘님의 고통에 기대어 빈자리의 내 조각을 채우진 않겠습니다 차라리 동화되어 아롱져진 이슬로 대지에 나려 주렵니다 내 마음의 고뇌를... 그리움의 고통을... 내 유일의 즐기는 아름다움으로 간직하며...
- 주태백 Hanwool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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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의 이름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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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31
(수) 오후 8:44 [chris] from 211.30.8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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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님 이곡은 2001년 콜롬비아 레이블에서 발매된 Jessica Simpson의 [Irreesistible]앨범에 수록된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라는 곡입니다^^* 음악과 함께 행복한 날들 가득되시는 6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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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1
(목) 오전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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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님의 아름다운 집에 처음 방문했읍니다.
좋은 글과 음악들 그리고 공부할 자료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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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6/08
(목) 오후 5:41 [秋山] from 59.21.12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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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블록에 칭찬을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전에 장마가 일찍온다 하던데 사나운 일기에 늘 건강과 행복 지키시는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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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8
(목) 오후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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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 Ⅰ
2006.04.23 살아오며 무수히 많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 하였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잉태한 이별 결코 원치않는 절망인 듯 희망이 보이지 않는 나락의 이별 육체의 공간적 이별을 이별인줄 알았더이다 공간이 결코 넘을 수 없는 心... 공존의 의미로 무한의 함께함을 소유한 공존의 아름다움을... 오늘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하며...
- 주태백 Hanwool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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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많이 하다보면 이별에 무감각 해질까 두려워요 ^^;
이곳은 특성상 이별이 많은 곳 이거든요...그야말로 저는요 오늘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하네요...한울n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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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7
(목) 오후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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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랄리야님 어떤형태의 이별이든 가슴이 저려옴은 고통이예요^^;;
많은 이별연습은 진정한 고통의 대비라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항상 이별없는 행복과 건강 지키시는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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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7
(목) 오후 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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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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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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