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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호 The Lion 기사 http://www.lionpress.co.kr/ 기사 자료실
| 한국 최초 100% MJF 여성클럽 탄생 - 354-A지구 보비클럽 | | 글쓴이 : ?댁쁺??/span> 날짜 : 06-07-04 23:18 조회 : 2 | | | 국내 최초 100% 여성 MJF클럽 탄생(354-A지구 보비클럽) 여성들만의 따스함과 섬세함으로 부모사랑 실천
한국라이온스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 한국라이온스 역사상 최초의 100% 여성 MJF클럽 탄생했다. 354-A지구의 보비클럽(회장: 김명희). 354-A지구 한성클럽의 스폰서와 임충래 354복합지구 사무총장의 가이딩으로 창립된 보비클럽은 지난 4월 25일 20명의 전 회원이 각각 1천 달러를 납부, 5월 19일 역사적인 헌장의 밤을 갖고 국내 최초 100% 여성 MJF클럽으로 공식 탄생했다. 국내 MJF 클럽으로는 여덟 번 째. 전 세계 170여 개의 MJF클럽 중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클럽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국에서의 100% 여성 MJF클럽 탄생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매우 뜻 깊은 일임에 분명하다. 김명희 회장은 “회원 대부분이 주부여서 1천 달러 기탁이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모두들 봉사에 대한 열정을 지니고 있었고, 이를 위해서는 기금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돼 100% MJF 클럽을 추진하게 됐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보비클럽은 회원의 80% 이상이 전업 주부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주부들만이 지니고 있는 특유의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치매 및 독거노인이나 버려진 아이들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위주의 봉사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그래서 클럽 이름도 ‘보호하고 돌보아 준다’는 뜻의 보비(補庇)로 정한 것. ‘봉사’라는 거대하고 소중한 단어는 아직 자신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겸손해하는 김명희 회장은 “비록 넉넉지는 않지만 풍요로운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국내 최초라는 점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웃을 위한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인 만큼 명성이나 상에는 개의치 않고 우리에게 주어진 길만을 바라보겠다”며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비클럽은 신생클럽인 만큼 우선 회원들의 친목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이를 위해 회원들이 소속감과 성취감을 체험할 수 있는 봉사프로그램을 개발, 진행할 예정이다. 즉 봉사활동시 클럽 4역 위주로 참여하는 것을 지양하고, 조를 나눠 모든 회원이 봉사를 통한 라이온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도록 한다는 것이다. 회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클럽 내 소모임도 병행해 1년에 10%씩 회원을 증가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아직 걸음마도 떼지 못한 신생클럽이지만 보비클럽의 마음만큼은 이미 아낌없이 주고도 모자람이 없는 지를 걱정하는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실천의 선두대열에 서 있었다.
사진설명> 보비1: 354-A지구의 보비클럽이 지난 5월 19일 헌장 전수식을 갖고 국내 최초 100% 여성 MJF클럽으로 탄생 한국라이온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대부분 주부들로 구성된 보비클럽은 주부특유의 따뜻함과 섬세함으로 사랑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보비2: 회장 사진
박스
보비클럽 20명의 멜빈존스 동지 김명희 회장, 정미선 제1부회장, 서명숙 제2부회장, 김정실 총무, 이영화 재무, 안영애 L, 정현숙 L, 오난향 L, 변은례 L, 이안나 L, 김순열 L, 황의분 L, 오미식 L, 김계숙 L, 박성숙 L, 박숙자 L, 김순자 L, 김유나 L, 정애영 L, 조영순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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