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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시화 라이온을 추모합니다
Remember

임종 : 2007년 4월 29일 오전 08시00분 발인 : 2007년 5월 01일 오전 07시00분 장지 : 남한강공원묘지 031-882-6688
성명 : 김시화L 金時華 출생 : 1931년 08월 10일(76세) 종교 : 천주교 직업 : 대우빌딩관리단 단장 한성라이온스클럽 입회 : 1976년 05월 01일 한성라이온스클럽 직책 : 제16대 회장(FY1983~1984) 한성라이온스클럽 임원 : 회장, 이사, 테마 역임 국제라이온스협회354-A지구 직책 : 지대위원장(FY1987~1988) 국제라이온스협회354-A지구 임원 :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수 역임
라이온스클럽 활동실적 : 자매결연 라이온스클럽, 중화민국 태중시 청계사자회 창립기념행사, 국제합동봉사활동에 국제사절단으로 20회 출국 방문 자매결연 라이온스클럽, 일본국 마츠자카라이온스클럽과 필리핀 마닐라골든라이온스클럽 창립기념행사에 국제사절단으로 다수 회 출국 방문 20년 이상 매년 진행 중인 희망맹아원 봉사금 전달, 장학금 전달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100여 차례 이상 실시하였으며, 2억1천만원의 봉사금 납부실적
라이온스클럽 수상실적 : 무궁화사자대상 금장(FY1983~1984) 등 무궁화사자대상 10회 수상 국제회장 감사장, 총재 상 표창, 총재 상 메달, 일본국 334-B지구 총재 감사장, 중화민국 300-C1지구 총재 상, 필리핀 301-A1지구 총재 감사장 등 다수 상 수상
In this place, writing of cherishing the memory of a deceased person 여기에 간단한 추모의 글을 남겨 주세요
사진 몇 장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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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hansunglions/trackback/230/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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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원L 2007.04.30 14:33 [122.3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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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님 손을 꼬옥 잡고 한성클럽 송년회에 참석하시던 날이 엇그제 같고,
2006년 8월 중화민국에서 기념행사축제 마지막 날, LO SHU-CHUAN과 세끼 손가락을 걸고 내년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시며 웃던 그 모습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이제 그 약속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일이 8월25일로 얼마 남지 않았군요, 중화민국 축제에 가서 설명할 일이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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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원L 2007.04.30 15:06 [122.3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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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장소 : 서울 아산병원 영안실]
2007년4월29일 어제, 많은 라이온들이 문상을 다녀갔습니다.
2007년4월30일 오늘, 오후4시00분 인천국제공항 입국, 중화민국 청계사자회에서 조문단이 도착합니다.
아직 조문을 못 하신 분들은 오늘 오후 6시00분에 서울 아산병원에서 만납시다
총무 정대원L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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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정대원L 2007.05.01 00:37 [122.35.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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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4월30일 오후6시00분, 중화민국에서 LAI YIN-CHAN 등 조문단과 임충래 부총재님, 지상수L, 감상기L, 정병하L, 홍봉기L 등 총무 정대원L 안내로 문상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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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정대원L 2007.05.01 00:51 [122.35.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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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5월1일 발인 일정 공지]
07시00분 : 발인, 서울 아산병원 출발
조문단 안내담당: 남택종L, 감상기L
08시00분 : 발인 미사, 천주교 반포성당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인근, 성당 연락처 02-599-0574)
11시00분 : 하관, 남한강공원묘지에서, (이천에서 장호원 가는 국도 일대, 남한강공원 연락처: 031-882-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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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정대원L 2007.05.01 01:01 [122.35.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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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5월1일 중화민국 조문단 저녁식사 영접계획 공지]
통지, 준비, 진행담당 : 총무 정대원L + 사무장
집결시간 : 19시30분
집결장소 : 올림픽 파크텔 로비(잠실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 함)
참석대상 : 한성클럽 전체 라이온
상 중 이므로 조촐한 저녁식사 모임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든 라이온께서 동참하여 서로 격려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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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2007.05.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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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허전하고 텅빈마음 채울길 없지만...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힘내라는 말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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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관 2007.05.01 15:38 [59.10.1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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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아픈 일임니다
엊그제 모임에서 술잔권하며 따뜻이 손잡아 주셨던 그손길
이제 어디서 만난담니까
가슴시린 이슬픔 꼭 좋은모습으로 하늘나라 가시길~`
인자하신 모습 기억하며 그리움으로 남을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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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갑 2007.05.01 23:30 [125.189.2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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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환중에 면회가 사절되어 찾아 뵙지도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지방 출장중에 있던터라 부고를 받고도 결국 찾아뵙지 못하고 말았음에 유가족과 고인께 심히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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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갑 2007.05.01 23:35 [125.189.2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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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활동에서 제가 아버님처럼 존경하고 같이 봉사하던 추억이 생생합니다.
특히 대만 주년행사에 같이 수차례 참여할 때마다 나를 유달리 좋아하시고 아껴주시더니.......
하늘나라에 계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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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현 2007.05.02 12:00 [121.100.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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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팔월 대만 청계사자회 방문시 너무나 건강하시고 활기찬 기력이 생생한데 어찌 이렇게 갑자기 운명을 달리 하셨는지 못내 서운한 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저희 젊은 후배 라이온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행동으로 봉사을 몸소 실천해 보여주신 그 크신 족적을 잊지않고 저희들 후배라이온들은 가슴에 고이 간직할것입니다 정말 명복을 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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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익 2007.05.02 15:08 [210.220.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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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웃스시는 얼굴로 후배라이온들을 챙겨 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하늘나라 편안한 곳에서도 그모습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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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5.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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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중화민국 청계사자회에서 보내 온 제문(추모하는 서신)입니다]
涕 聞
聞韓國漢城獅子會金 前會長時華辭世,
本會全體會員均哀慟不已。
貴我 倆會自締盟以來感情彌堅,每年拜會,
金前會長都不辭辛勞,為我們倆會之交誼盡心盡力,
悉金 前會長與世長辭,特函表達本會哀悼之意,
並祈其家人節哀順變!
中華民國台中市靑溪獅子會
會長 林子清暨全體獅友 誌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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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5.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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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 제문 번역 글 입니다]
추도문
한국 한성라이온스클럽 전 회장 김시화L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중화민국 청계사자회 전체 회원과 가족들은 너무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귀 라이온스클럽이 우리 클럽과 자매로 결연을 맺던 날부터 지금까지 전 김회장님은 매년 방문을 계속해 왔으며,
특히 전 김회장님은 양국 라이온스클럽의 상호 돈독한 우의를 위해서 마음과 정열을 다 바치셨던 분이기에 더욱 애도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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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5.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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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회장님이 이 세상을 떠나신 소식을 들은 지금 우리 모두는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전체 회원이 애도의 뜻을 담아 이 추도의 글을 올립니다.
고인 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중화민국 태중시 청계사자회
회장 린추칭 그리고 전체 사자회 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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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8801 2007.05.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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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께서 먼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가시고 남은 빈자리가 너무나 크고, 가슴이 펑 뚫린것을 무엇으로 채울까...
너무나 그리운 아버님 보고싶습니다. 평생 애착을 갖고 LIONS활동을 해오신 저희 아버님을 기억해주시고 같이 추모해주신 한성Lions 회원분들께 깊이감사드립니다. 또한 먼 중화민국에서 다녀가신 래회장님과 청계Lions회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큰딸가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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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2007.05.21 09:55 [210.124.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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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를 여윈 머음은
한겨울 개울가 세수터, 살어름 걷어내듯 시리기만 하지만
성모의 품 같은 따뜻한 여러분의 배려로
저희 이승의 아버지를 천국의 아버지 품으로 무사히 보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아내와 함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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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위 2007.05.22 11:09 [125.176.1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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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걱거리는 종이 내의에
껄끄러운 베적삼 두루마기 칭칭 동여매어
거칠한 판자위에 누이고
그도 모자라
차갑디 차가운 석판으로 사위를 감싸놓고
애닳다 곡을 한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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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위 2007.05.22 11:13 [125.176.1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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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를 여윈 마음은
한겨울 개울가 세수터, 살어름 걷어내듯 시리기만 하지만
성모의 품같은 따뜻한 여러분의 배려로
이제 저희 이승의 아버지를 천국의 아버지 품으로
무사히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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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위 2007.05.22 11:18 [125.176.1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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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남포가 고향이신 어른께서는 홀로 월남하시어
가정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구셨으나
잘못된 진단으로 2년 여의 병원 출입을 하시는 동안
남편 병수발로 당신 몸 속의 병을 키우신 장모님을 14년 전에 여의시고
쓸쓸히 그렇지만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시다 수술후유증을 못 이겨내시고
오늘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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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위 2007.05.22 11:22 [125.176.1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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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박이 인쇄문자가 싫어서
유난히 사위사랑이 각별하셨던 장인어른을
촉촉히 젖은 땅에 묻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하였던 생각을
글 몇 줄로 적어 감히 감사의 인사에 대신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제 아내와 함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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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5.2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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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5월21일 한성클럽 월례회의 날,
김재원가족이 떡을 만들어 오셔서 예쁘게 작은 포장을 해서 회원들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떡을 열어보니 얼마나 앙증맞은지 ...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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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5.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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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6월16일은 49제의 날, 다음 날인 6월17일은 한성클럽에서 라이온스클럽 추모 비석을 세우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추모 비석 디자인 시안을 구경하세요.
유족 및 라이온 여러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추모 비석 시안은 "자료실"에 있습니다(아래 주소)
http://kr.blog.yahoo.com/hansunglions/275
총무 정대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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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정대원 2007.06.13 19:04 [122.35.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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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6월17일(일) 오전 11시00분, 고 김시화 라이온 추모비 건립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로 이동 :
http://kr.blog.yahoo.com/hansunglions/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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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 2007.06.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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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비 제막식 사진 구경하기
http://kr.blog.yahoo.com/hansunglions/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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