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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길


순수의 길


아침에 눈을뜨며 두뇌는 말이 무엇이던가
과거 현재를 거슬러 미래를 향해 항해하며
기쁨과 행복을 낚아보려 노를 저어가지만
순수의 바다를 슬프게 하는것은
바람에 의한 파도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의심의 물결이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꽃피고 새싹 틔우며
잎을 키우기까지
그대와 나의 보이지 않던 거리에
연두 빛 희망이 조금씩 피어났지만
지친 그대의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오해의 문은
있는 그대로의 보이지 않는 진실을
맞이할 수 없기에
그대와 내가 함께 할 수 잇는
웃음도 미소도
캄캄한 침묵 속으로묻어버리고 말았네

어디로 가면 만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순수의 세계,그 곳에서
함께할수 있을까
흐르는 강물처럼
내 마음도 고요히 흘러가다보면
그대 마음 안에서 마날 수 있을까,그대


아침에 눈을뜨며 늘 같은 말만 되뇐다
오늘 하루도 마음을 비우며 걸어가고 싶다고
오직 사랑이란 단어 이외에
다른 생각 잘못된 욕심 없는 내가 가고 싶은
그 길, 바로 순수한 사랑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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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울님앙~앙~~^^*  한잔할까 통닭과.. 생맥~딱이졍... 고기는 사랑이가 맛난게 구워놓궁있능께.. 쓰디쓴쐐주는~노~! 매실주복분자와함께..안주는..겹살.... 얼큰하게..취해보자구욘.....딸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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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