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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올만에 뵙습니다. ^^*
그동안. 기체후 일양만강 하옵신지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감미로운 음악에 아름다운글을 마음으로 새기네요. ^*^)
풀향 보다 은은한 내음으로 내삶을 채웠으면 좋겠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바람불어 날씨는 차갑지만요. 포근함이 묻어나는
주말의 저녁시간 여유로움으로 함께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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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6
(토) 오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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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님방 잊어버릴뻔 했읍니다.
안 잊어려고 흔적 남겼네요.
좋은봄날 맞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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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7
(일) 오후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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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 고운 님...
늘푸른마음님!
항상 인사만 받아서 미안해요
여러가지 변명으로 대신함을 이해 바라구염
깊은 밤..고운 꿈 마니 꾸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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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8
(월) 오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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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백작님...
할미꽃..기억하여 주십시요
글구 특유의 그 유머...기둘림을 잊지 마세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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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8
(월) 오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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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이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
아름다운 님의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 가득한 오월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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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1
(목) 오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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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눈물이 나지요.....반가워서 그런가여? 노래 제목이 가물대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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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1
(목) 오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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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한대 피워물고
아무생각없이 머물다 갑니다.
좋은밤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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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1
(목) 오후 8:44
[고독한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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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님께서도 행복한 5월이 되시길..요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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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2
(금) 오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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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님~우리 좀 뜸한 인사지여? ㅎ
Enya 의 How can I keep from singing 이랍니다
행복한 하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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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2
(금) 오전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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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님~니 하오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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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2
(금) 오전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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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가 되겠어요.
누구에게 쓸까요.
할미꽃님에게도 한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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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3
(토) 오전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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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님~마니 ㄳ하고 행복하답니다
꾸벅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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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5
(목) 오전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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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듬뿍다긴 마음의 글입니다..
야심한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감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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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8
(일)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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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의 오랜 이웃 운현님
올만에 님의 닉을 떠올립니다
늘 주님의 사랑속에 거하시는 운현님..
평안하셨지요?
문득 운현님의 멋진 사진들을 떠올립니다
자주 가보지 못해 감상은 못하지만 여전하시죠?
여러가지로 죄송한 마음 전해보며 두 따님 마니 자랐을...
기억하고 방문하여 주심에 꾸벅 ㄳ의 맘 올만에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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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8
(일) 오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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