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 보다 더 아픈 영혼을 위하여 ........생활일기-구독자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바람꽃 (hank19920405)
프로필     
전체 글보기(3469)
* lana 그리움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독도 철문) 새 댓글이 있습니다.
(獨島독도자료)
(日제 惡行)
((사람찿음& 알림))
그린비사과농원
순돌이 연굴비
팔공산 온천호텔
최근 글
사랑했던 날이 있었음에..
길 -바람꽃/lana
흔들린다고 슬픈 것은 ..
한번밖에 없는인생 돈에..
人生的最後一堂課,該說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34 281353
구독자 0 159
댓글 1 20207
참조글 0 116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해바라기
- 이만용
- 시냇물
- 마복산
- 이보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머루님 ~ 바라님 ~..
미화님 ~! 재미있는 ..
맞어요 우주님 ~~ ..
맞어요 우주님 ~~ ..
우주님 부럽기는 하시겟..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Risperdal.
개설일 : 2007/08/25
 


                                                                                                                           

                                          
                    낙옆이 모두 떨어져도  
                      
                     그대를

                     떠난적  없다
 /LANA 


                           
                        



부천치아사랑 -예술의손 -키달아찌작 ---나무와 잎새

나무에 상처를 감싸는 잎새
긴겨울 한설을 함께이기며
     그대에 생명속에 작은 온기로   
      나는  그 잎새이고 싶었다.
 
------------------
이제 수확의 계절을 지나며
어딘가에  알갱이 한자루도 준비못하고
겨울을 맞는 힘든 이웃에게
조금의 사랑을 나누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 사는세상 좀더 어두운곳에
      빛약한 등 하나 밝혀줄수있는 나 이기를 ....
      그리고 당신이기를 .lana
.

산머루 2009.11.11  20:32

가을을 빈가슴으로 다가가게 하소서
많은것을 버리어 허망진다하여도..
번뇌의 시간속에 지낸다 하여도..
이 가을을 빈가슴으로 다가가게하소서...

답글쓰기
성제 2009.11.12  05:08

내 과수원 사과나무를 보면 잎새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나무가 만든 사과는 이미 저장고에 쌓여 있는데
그냥 왔다 가버리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나무를 지키느라 추위에 떨면서도
사과나무 잎은 아직도 파랗습니다.
다른 나무는 거의 낙엽이 졌는데 사과나무는 아직입니다.
이제 곧 낙엽되겠지만.
바람꽃님, 더 많은 사랑을 나누시기를^^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1.13  13:14

바람꽃님 ~~~ 그래요 우리의 마음속엔 말할수 없는~~
모른체 유유히 흐르고 있는 강이 있어요
알면서도 아는체 하지않은 ㅎㅎ 그런거 ~~있지요
세월의 다짐은 고목에서와 같이 나타나지않은 서러움
그러고도 더 아팠다고 외치거등요
우리의 삶을 어떻게 스케치 할까요 ~~~고마운님 ^&^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1.13  13:17

이곳은 눈이 엄시 왔어요 대만도 많이 왔나요
폭설로 눈치우느라 무지 고생하는것을 보니 ~~
오늘은 근무 땡 ~~~쉬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나가봐야지요
고마운댓글로 ~~~~~바람꽃님 생각 많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자유 2009.11.13  15:10

무심결에 스치고 지나갈
일상의 작은 모습들에서 우리는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잇음을 봅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다른 이방인도
걀국 나와 연결되어 있는 에너지를 느낍니다
저 낙엽이 떨어져 바람에 날리고
그 낙엽은 작은 먼지가 되어 내 창가에 앉았습니다
내가 먹는 모든 음식들도 모두 멀리서 온것입니다
먼곳과 가까운곳이 통하믄 거리 구분이 없습니다
이렇게 멀리서 댓글을 남기듯 ........

고운날 되십시여

^^+

답글쓰기
바람꽃 2009.11.13  22:01

머루님 ~잇는것은 비워지지않아요 그냥거기두게요 퇘색됩니다 천천히
성재님 ~맞아요 --세상에 어느것하나 존재 그 도리가 잇지요 나무와 잎새 ...거기서 인생을 보지요
차목사님 ~~이렇게 사색적 감성 속에 들어갈때가 가장 아프고 행복합니다 고독을 즐기면서요
바라님 ~~~몆십년 세월 쉬우면서 쉽지않은 인생 길이였어요 요즘 많이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를 .....
바라님 ~~~~~대만은 평지일체 눈이안와요 ---겨울 영하로 내려가지않아요 영상 10도면 얼어 주는다고 난리납니다 ㅎㅎ
한겨울에도 낮에는 반팔입기도 합니다 ㅎㅎ 국가공원 높은산꼭대기 에 한겨울 조금 눈이옵니다
자유님 ~~그어느것하나 연결되지않은게없지요 우리가 못느낄분 --- 연 입니다 모든것은 ..
산성님 ~
이웃님 ~~신종 플루가 유행하는 지금 찬바람일때 건강지키시고 평안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를 빕니다
항상 몸을 따뜻이 하시고 수분 과 비타민 을 골고루 섭취하셔서 감기예방에 주위하시기를요 ..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9.11.13  22:17

ㅎㅎㅎ~~~!!!
저 버들피리꺽어불던
그 시절이 다시올수 있으면~~~!!!
아~~~~~~~~~~~~~~~~~~~!!!

답글쓰기
바람꽃 2009.11.13  22:49

저 파란 손수건은 제것이고 버들피리도 만든것입니다
사진은 제가찍어서 올린것입니다 ㅎㅎㅎ

저 버들피리 제가 불어보앗지요 .....
그시절은 다시안와도 어린시절은 영원히가슴속에 있지요
블방에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시간이 길지않아 인사 못 다님을 양해 바랍니다
한동안 무척 바쁩니다 여러 가지로 ........

답글쓰기
바다 2009.11.14  09:36

바람꽃한송이 가을하늘가에 곱게 피어있네요^^
맑고 향기로운 인연길따라 잠시 다녀갑니다...

답글쓰기
Da뎀bi 2009.11.17  14:30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답글쓰기
**** 2009.11.17  20:38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11.22  21:10

바람꽃님 그래요 더 아픈 영혼을 위한 위로의 메세지일수도 있지요
고마워요 ~~~~~~~~``관심과 사랑이 있어 이렇게 토하고 있는 나는 행복한 여인이지요
어쩌면 나자신을 위한 치료 일 수도 있으니까요
모든 자연이 스스로를 치유 하듯 말이예요 감사해요 내 영혼의 후원자 ~~바람 ㄳㄳ~~~^&^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1.22  21:17

바람꽃님 ~~~~~~~~~~~~~~~~~~~```
그래 더한 시련의 꽃을 피우고도
잘 견뎌 다시 피어내는 그모습
참으로 장하고 대견 스러움을 진즉 알고 있었지

밟히고 찢겨내는 이픔에도 다시 이겨내는 인동초의 승리로
꽃님의 새로 피어내는 싱그러운 파릇한 잎파리를 보고 싶은 우담바라임을 잊지 말아줘

너무 고맙고 ~~~~~~~~~~~~~ 늘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는 꽃님이 잊지 않을꼬야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1.22  21:19

모해?~~~~~~~~~~~~~~~~~~~~~~~~~~~~~~?
저녁은 >>>................챙겨 먹어 ~~~ 해물파전 놓고 가니깨 식을라 >.

답글쓰기
chatony1205 2009.11.23  12:24

글 잘 읽었습니다.
낙옆은 떠나도 가지는 남아있지요.
영혼을 새로이 채우는 바람꽃이 되길 바래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1.27  08:50

건강하시고
늘 기쁨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반딧불철학시리즈 2009.11.27  09:11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답글쓰기
바람꽃 2009.12.08  11:40

말님 ~~
바다님 ~~
아우님 ~
바라님 ~
목사님 ~~
그리움님 ~
반딧불님 ~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길빕니다
자주인사 못드림을 양해바랍니다

반딧불철학시리즈 2009.11.27  09:12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답글쓰기
꽃님 2009.11.30  21:49  [69.237.158.72]

자유롭고 자유롭게 날자...
그리고 미칠듯이 통곡 하자........
가을 낙엽이 ...다 떨어 졌다고 해도...

답글쓰기
바람꽃 2009.11.30  23:08

네 ~~누구신지모르지만 자유로워 지지않습니다 이 바보는 ....
시린바람이 가슴을 파헤침니다
아픔이 밀릴때면 숨쉬기조차힘든데 ......
그런데 ~~~~왜? 이리 아름다운 건지요 .
이 아픔 이모든것이 ........
내 세포로 느낄수있는 이모든것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프면서도 ........인생여정속 내가 겪는 이 모든것들이 .....
죽을만큼 고독하고 외로운 순간에도 그것이 사랑스럽고 아름답게느껴진담니다 ........

꽃님 2009.12.01  21:28  [71.133.136.183]

아픔은 또 하나의 굴레 입니다...
그러면서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진다니....
역시 그대는 바보 입니다....바람의꽃으로 온.....아님 ,
어느 별에서 왔는가 봅니다.

답글쓰기
바람꽃 2009.12.01  22:53

네~~내생명속을 스치는 모든 시간 시련 아픔 그리고 사람들
나를 울게한 나를 웃게한 그모두 .......
바보 맞아요 욕심이없고 남을 원망이나 미워할줄 모른다고
바보라고 현실에서도 다들그럼니다
안스러워요 마음을 만져보고면 .....
누구신지모르지만 닉에 이름을 바꾸시길요
꽃님 이라해서 저 혼자떠든다고 또 비웃음 당합니다
많이 당해본일이라서요 행복하시길요 ..

그래도 꽃님 2009.12.07  17:36  [71.129.172.41]

사람들은 너무 많은것을 알려고 하고 또 많은것을
가질려고 합니다...
그냥 갖고 있느것도, 다 가지지 못하면서 욕심만 부리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냥 허허로운 바다를 건너가는 삶 이지요.
,,

못난이는 아니신것 같은데....??
그런데 잘 우시는것 같습니다..

답글쓰기
바람꽃 2009.12.08  11:24

이글도 선배님이 남기신건가요 ?
바람꽃 이닉 --ㅎㅎㅎㅎㅎ
그리고 ...
저 손수건 속에 세 사람이 들어있어요
한국에서의 추억입니다 .....
내가 욕심이 조금더 있었다면
아마 지금 블방에 들어오지 않았았을거에요
혼자가 아닐때 그땐 블방엔 들어오지 않을것입니다 ...
몬나고 울보라서 아직도 혼자랍니다 ㅎㅎㅎ

꽃님 2009.12.09  12:56  [71.130.130.161]

못낫다고 하지마오
내가 아는 그댄 참 좋은 여자 이기때문에....
너무 순수 하기에 그렇다오...

들켜 버렸네.....
울보라고 적는 바람에 ....
많이 울려서 미안하고 또 미안,
늘 건강 하고 행복 했어면 ...하는 내 마음 이야....바보 꽃님,

답글쓰기
바람꽃 2009.12.09  13:37

순수가 아니고 덜 똑똑해서 그래요
그래요 .....
어쩌면 이런 공간 속에서 그런 이야기가 만들어진게
그때를 돌아보면 정말 미소가 자꾸떠올라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요
선배님 그때 고생 많이 하셨죠 ?
정말 돌아보면 대단한 다시는 그런사람을 못 볼거에요 내 인생속에서 .....

제가 뭘 몰랐어요 너무 ..
나도 미안해요 ..제 잘못도 많아요 .
비록 만나보지못했지만 ㅎㅎㅎㅎ'
이런 이야기가 ..이럴수가 ......있는 .......
가정이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항상 빌어요 .

바람꽃 2009.12.09  13:53

전에 쓴글들을 보면 선배님도 꺼억 꺼억 우셨다고 써있더군요
다시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 살아있어 나이먹어 들여다 본다면 또다른 기분일거같아요
내 블방은 정말 생생히 살아있는 마음들이 모여 있어요
블발초기 그당시 .......여러 이웃들에 숨은 이야기가 잔득요
좀더 세월이흐른후에 전부 공개 해서 다 같이 돌아볼수잇게 하고싶어요
아름다워요 모든것이 ........
기회되면 책자로 출간해보고싶어요 숨겨진 이야기들을 꺼내서 ..........

꽃님 2009.12.09  20:56  [71.130.130.161]

바보는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을
동시에 사랑할 줄 모르고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할 뿐입니다.

바보는
거짓과 위선으로
사랑을 꾸밀 줄 모르고
보기에 어리석고 한심해 보일지라도
그저 있는 그대로 보여 줄 뿐입니다.

바보는
사랑하는 사람.
그 한 사람만을 바라볼 뿐
마음이 변하거나
배신이란 걸 할 줄 모릅니다.

바보의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
..
바보의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라고 하네...
그렇지만 그대는 바보가 되지 말기를 바래....

답글쓰기
바람꽃 2009.12.09  21:16

바보를 탈피하기위해서 몸부림을 첬지요
흙탕물에 손 넣어 확 ~~~~~~
저어버리고 싶었지요 ----------------------------------------------------------------------------
왜?
내가 무엇을 지키며 버티고 살아야 하는가 ?
내가 싫어졋지요 ?
하지만
내것 이여야할 나에 작은 행복 쪼가리를 찿아야 할것 같아요
전설을 씻어내고 있습니다 지금 ........
어느 용감한 돈키호테를 위해서 .......

바람꽃 2009.12.09  21:27

그런데 그때 그당시 나는 블방이 뭔지모르고
또 다들 그렇게 하는건지알고 멋모르고 그랬는데
선배님은 대단한 분이세요
그 긴시간을 바람꽃 집에 .......살았으니
니도 바보처럼 같이햇으니 ......
그땐 정말 몰랐어요 그게 뭔지 ......
어느 독신이 제게 그렇게 했다면 따라갔을겁니다 ㅎㅎ
그런 의지력 그런 세심함 관심 위로 도시락 메고댕겨도 못찿을거 같아요
나중에 정신들어 생각해보니 선배님은 멋있는 분이에요
인생이 무언지 아시는거 같아요 ......
아름답고 애리면서도 웃음이 나와요 ......하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미쳣어 둘다 그때는 ㅎㅎㅎㅎ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