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이 모두 떨어져도 그대를 떠난적 없다 /LANA
부천치아사랑 -예술의손 -키달아찌작 ---나무와 잎새 나무에 상처를 감싸는 잎새긴겨울 한설을 함께이기며 그대에 생명속에 작은 온기로 나는 그 잎새이고 싶었다. ------------------이제 수확의 계절을 지나며 어딘가에 알갱이 한자루도 준비못하고 겨울을 맞는 힘든 이웃에게 조금의 사랑을 나누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 사는세상 좀더 어두운곳에 빛약한 등 하나 밝혀줄수있는 나 이기를 .... 그리고 당신이기를 .l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