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불로그지만 들어와 본지가 언젠가 십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때 한과학자의 발견이 흥미로워서 몇자적는다.
국내 과학자가 감각신호를 차단함으로써 고통을 막아내는 뇌 메커니즘을 밝혀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김대수 과기원 생명공학과 교수가 그 주인공인데 배앓이를 하는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TV를 보여 주면 '언제 아팠느냐'는 식으로 아무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니디어를 얻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가 어렸을때 머리가 아프고 배가 아프면 할머니께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때 나도모르게 아픈 것이 가시고 금세 났는 경험을 했다.
김교수는 이런 현상이 뇌가 선택적으로 통증신호를 받아들이는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고. 이것이 "T타입 칼슘 채널 유전자."라는 것이다.
즐거움을 통해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