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마음에 머무르지 않는 한 그대는 완전하다.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겨울바다 (hanbang64)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2359)
아름다운 슬픔...
영혼을 적시는... 새 답글이 있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영혼을 ... 새 답글이 있습니다.
영혼의 양식
겨울바다
세계 유산
예언자
티벳 死者의 書
우파니샤드,
금잠의 書
법구경
오쇼의 반야심경
술탄 바후
루바이야트
바가바드 기타
루미
기탄잘리
까비르
숫타니파타
에메랄드 타블렛
라마나 마하리쉬
영혼의 속삭임
라마 크리슈나
U.G 크리슈나무르티
앙코르와트
상해
설문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hssjoy
- 별하나
- brightserendipity
- Zoomarella
- 춤추는오리
개설일 : 2004/06/14
 

U.G 크리슈나무르티
U.G 크리슈나무르티
http://sariputra.intelnet.co.kr/tt/attach/image/236860.jpg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인류에게 줄 아무런 메시지도 없다!"
하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마력에
이끌려 그의 말을 들으려고 모여든다.
그에게는 명상법도 없고, 만트라도 없다.
그는 구루 계의 하워드 휴즈와 같은 인물이다.

그대는 "언젠가는 더 이상 분노에 시달리지 않게 되는
날이 오겠지."하는 희망을 품고 살다가 죽는다.
그대는 희망이라는 짐을 짊어지고 끙끙거리며 살아간다.
이 삶에서 영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
그대는 다음 생이라는 것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내생이라는 것은 없다.

[즐겨찿기를 하시면 글이 보입니다.]
검색 
제목 답글 추천 날짜
잃어버린 자서전 #1 1 1 2007/02/12 10:50
U.G 크리슈나무르티 / 마음은 신화에 불과하다 5 1 2007/02/12 10:42
[ 1 ]
 
오늘 전체
방문자 77 428908
구독자 0 322
답글 1 9219
참조글 0 2
최근 글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죽음을 앞둔 어느 노철..
저문 길을 걸으며/조동..
격양가(擊壤歌)/장자...
되어감/노자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답글 전체보기
바다님, 안녕! 이시..
경쟁이 미덕으로 여겨지..
고요히 흐르는 강물은 ..
제 아버지와 오빠도 ..
Belle~ 안나할머..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바가바드기타 제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