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 크리슈나무르티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인류에게 줄 아무런 메시지도 없다!"
하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마력에
이끌려 그의 말을 들으려고 모여든다.
그에게는 명상법도 없고, 만트라도 없다.
그는 구루 계의 하워드 휴즈와 같은 인물이다.
그대는 "언젠가는 더 이상 분노에 시달리지 않게 되는
날이 오겠지."하는 희망을 품고 살다가 죽는다.
그대는 희망이라는 짐을 짊어지고 끙끙거리며 살아간다.
이 삶에서 영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
그대는 다음 생이라는 것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내생이라는 것은 없다.
[즐겨찿기를 하시면 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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