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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된 글이군요. 진리가 그리 오랜 시간 인류의 발전과 동행했다는 사실..발전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 최근엔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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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2
(토) 오후 5:42
[Zoomarel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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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무드라의 노래를 ebook으로 읽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겨울바다님.
마음을 찬란히 빛낼날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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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3
(일) 오전 12:27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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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와 음율이,바람에 타는군요.
파도와 바람에 하나가 되여 날아갈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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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3
(일) 오전 3:30
[배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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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환하게 한 눈에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글 한 줄에 마음이 한없이 밝아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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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3
(일)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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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님, 인생의 위기라고 생각될때 무엇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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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3
(일) 오후 2:06
[hss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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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를 들으면 자꾸만 바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진답니다. 두번씩이나 태안에 가서
봉사활동을 했었지만 아직도 너무 미안 하답니다.
새해에는 하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성공하고 꼭 좋
은 일들만 생길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겨울바다님도 모든 소원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노력
을 게을리지 않으시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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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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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간 집을 비운 사이에..
블러그 식구들이 모두 모이셨네요?
반갑습니다.........^^*
렐라님,하여님,슈슈할머님, 심연님........
그리고,먼길 다녀오니
이곳엔 산과들에 白雪이 가득합니다.
6년만에 내리는 눈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그리고 배실이 누님,
손자 탄신을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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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전 10:14
[겨울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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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joy님? 인생의 위기일때는?
그냥 당당히 맞는 것이지요
빛속의 나와 그림자속의 나는 하나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신은 항상 인간에게 감당할 만큼의
시련과 고통을 준다는 믿음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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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전 10:16
[겨울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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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내 몫으로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은 시련이 다가오면 더 강해지지요.
신은 능력만큼 행복을 준다는 믿음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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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후 6:20
[배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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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은 말합니다
차별이 없는 ..본래의 마음 이라고
내 마음은 말합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하라구
진여 법성은 말합니다
원래 그 이전의 넌 無 였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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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후 8:45
[아침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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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복구를 하지 않았군요.
그날 저 글을 접한 느낌을 다시 쓴다는 건 어려운데...
별 큰일 아니니 제가 이해해야겠네요.
yahoo님 다신 이런 실수 하지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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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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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일상도 변화무쌍인데...
오래된 깨달음은 녹슬지도 않고
오늘,인생의 등대로 비추고 있군요"겨울바다님."
세월의 어둠이
불타는 태양을
덮지 못하듯이
영겁의 윤회도
마음의 찬란한 빛을
가리지 못하리라.
그런것 같습니다.
건강한 겨울을 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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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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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님이 야후에 단단히
화가 나신 모양입니다.....^^
감정을 몰입하여 적은 글인듯한데
야속하게도 날려버린 모양입니다.
야후블러그가 좀 띨띨하지요?
햇살이 밝은 오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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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후 2:39
[겨울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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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ㄹㄴ님, 그곳의 날씨는
어떠한지요?
이곳은 전국이 꽁공얼어 붙은
상태랍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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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후 2:40
[겨울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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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고마워요. 이상하게도 마음이 힘들땐 겨울 바다를 찾게 되네요.
신은 우리에게 감당할 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믿어야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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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후 3:25
[hss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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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hssjoy님, 슬픔이 때론 시련이
자신을 힘들게 할때,
세상 아무도 나를 쳐다 보지
않을 때
겨울바다를 찿으시길요....
차가운 파도속에서 미소와
희망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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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7
(목) 오후 4:23
[겨울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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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마음은 선 악에 물들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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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0
(목) 오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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