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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가본 파크하얏 브런치 일단 소감은 별6개 짜리 호텔의 식당이니 만큼 그 맛도 구성도 서비스도 ★★★★★★
일단 세미 부페라 자기가 가져다 먹어도 되지만 앉아서 주문만 하면 뭐든 갖다 줘서 좋다 나같이 부페 귀찮아 하는 사람에겐 정말 굿굿
1인에 60,000원 이지만 다른 호텔 처럼 10%+10% 이 아니라 10%만 받는다 BUT 파크하얏 자체가 100% 발레 파킹이기때문에 무조건 발레파킹비 10,000원을 내야한다
따라서 2명이 차를 가져간다면 66,000 * 2 + 10,000 = 142,000 원
놀라운 가격이지만 아래 사진을 본다면 대략 가볼만하다!
삼성동 파크하얏 2층 코너스톤

부페라지만 식사와 함께 마실수있는 각종 음료 (모엣 샹돔, 키어로얄 등 각종 샴페인 칵테일 주문가능) 도 포함이고 메인요리는 fish or meat 로 주문 가능하다.
저 오른쪽 위에 60,000원 이라고 가격이 적혀있다

호텔의 컨셉과 같이 단아하고 깔끔하고 심플한 테이블세팅과 커트러리

살짝 실내 모습 일요일 아침 저렇게 환한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브런치를 먹는 여유란 ;; 아 행복 그자체

키어로얄 붉은 색 샴페인 역시 난 모엣샹돔이 좋다 키어로얄은 살짝 가벼운 맛

에피타이져로 가져온 것들

와플을 주문했더니 저렇게 가지가지 이쁘게 가져왔다
 이건 브런치말고도 정식을먹을때도 나오는 빵인데 따끈한게 참 맛있다 근데 저 왼쪽에 겨자소스?는 허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살짝 비호감

샐러드
 시저샐러드
 에피타이져로 가져온 것들

비프 가르파쵸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슴

치즈 플레이트 가져다 달랬드니 달랑 세쪽 ;ㅁ; 그래도 맛나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tasting 메뉴로 나온 라쟈냐~ 굿굿

왕새우 아티쵸크

연어 샐러드 크레송을 올리니 신선해보인다
 이제부터 메인 준비 날렵한 커트러리로 바꾸고

가니쉬들을 먼저 워머에 올려줬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은식기에 담긴 구운 야채와 토마토 가지 요리 그리고 소스들

메인 dish 양고기,돼지고기,등심,새우,도미요리,가리비 종류도 많네~
 양고기와 등심
 돼지고기
 해산물

코너스톤의 하일라이트 디져트!!! 죄다 맛있게 생겨서 하나씩 갖다 달랬드니 정말로 디져트를 다 가져다 줫다

커피와 디져트 환상궁함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야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포기 ;ㅁ; 지난번 점심때 갔을때 진짜 맛있게 먹었던 월넛 아이스크림 또 먹고팡;ㅁ;
어쨋거나 진짜 오래 많이 먹고왔던 BRUNCH!!
매우 강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