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이나, TV홈쇼핑에서는 보험광고가 많아지고있다 .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각 보험사에서도 보험료는 1~2만원대로 조금더 저렴하고, 보장 범위도, 한의원, 치과, 치매, 항문질환까지 보장가능한 의료실비보험(민영의료보험) 보험상품을 앞다퉈 출시하고있다.
인터넷 보험비교사이트 세이브에셋은 “의료실비보험상품 판매 초기에서 60세에서 80세 만기 상품이 주류를 이뤘으나 이제는 보장기간이나 보장폭도 훨씬 다양해진 의료실비보험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때문에 초기 의료실비보험 가입자들도 새로운 보험상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자신에게 꼭 맞는 의료실비보험상품 정보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장금액은 얼마가 적당한가?
-보장금액은 통상적으로 입원비 1억보장,통원비 30만원이 적당하다.
입원의료비 같은 경우 기존 3000만원,5000만원 으로는 부족할 수가 있으므로 1억원까지는 보장받을 수 있게 설계하는것이 좋다.
통원비는 30만원 정도가 적당한데 30만원이라고 해도 본인부담금은 5천원을 부담해야 한다. 예전에 통원비가 50만원까지도 보장이되었으나 본인부담금이 1만원이나 부담해야 하며 통원비를 30만원 이상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오히려 손해일 수가 있다.
중복보상이란 무얼 말하는가?
-손해보험만 해당 한다. 손해보험은 보험료가 싼 대신 보험을 여러개 가입했다고 해서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 않는다.
조만간 보험 가입 시 중복보장 인지 아닌지를 의무적으로 확인 해야 하고 확인 후 보험가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러므로 보험 가입 시 여러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면 중복보상인지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기환급형이 좋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기 환급형 보험을 추천 하지 않는다.
지금 보험을 가입했다면 몇 십년후에 만기가 될 텐데 그때의 화폐가치와 지금의 화폐가치는 많이 차이가 날것이다.
그러므로 만기에 100% 환급을 받는다고 해도 아무런 금전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같은 보장일 경우 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는가?
-똑같은 보장으로 주요 4개보험사의 보험료를 비교해 본 결과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보장이 같을 경우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거기서 거기 일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꽤 많은 금액이 차이가 났다.
30세 남자 기준으로 보험료를 산정한 결과 M사는 26500원 , H사는 46200원,D사는 45680원,L사는 53548원 이라는 꽤 많은 보험료가 차이가 났다.
보험 아는 것이 힘!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면 손해
통합보험(의료실비보험)에는 질병보험, 상해보험, 질병보험, 종합보험, 의료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태아보험 등이 있다. 자세한 보험상품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보험비교닷컴으로 불리는 인터넷보험 사이트를 통해 문의하면 보험금 수령 방법, 보상방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별 소비자 보험추천상품은?
보장성보험 및 저축성보험의 회사별 민영의료실비보험비교를 하자면, 건강보험, 상해보험, 질병보험, 통합보험은 메리츠화재보험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와 그린화재보험의 원더풀보험이 좋고, 태아보험비교, 어린이보험비교는 현대해상보험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 실버보험 및 치매보험은 그린화재의 그린닥터간병보험등을 추천할만 하다.
■ 보험가입은 모든 보험사 상품을 종합적으로 비교해서 실비보험추천 및 실비보험비교해 주는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이란 질병보험,상해보험,질병보험,종합보험,의료보험,건강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운전자보험,태아보험 등을 말하며 보험비교닷컴과 같은 인터넷보험에 상담문의를 한다면 보험금 수령 방법,보상방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험은 1개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회사가 있는 반면 보험몰형태로 각 보험사 보험을 종합분석하여 의료실비보험추천 해 주는 보험비교닷컴( http://news.vfm.kr ) 과 같은 보험비교견적사이트가 있다.
[메디컬투데이] 2009년 11월 09일(월) 오전 08:0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메디컬투데이 어윤호 기자] 인터넷을 통한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매체들을 통한 병원 광고를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는 요즘 다양한 의사들이 각자가 권하는 ‘좋은 의사·병원 찾는법’을 제시했다.
현재 개원가는 끝없이 시장에 진입하고 퇴출하는 의원들이 발생하고 해마다 배출되는 수많은 의사들로 인해 이미 포화상태가 된지 오래며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 과도한 경쟁, 광고 등으로 오히려 국민들이 개원병원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9일 개원가 의사들은 의사로서 권장하는 의사유형, 병원 선택시 조심해야할 사항, 진료과목상 유의할 점 등 환자들이 올바른 진료를 받기위해 고려할 점들을 조언했다.
◇ 광고는 NO, 설명은 YES
많은 개원가 의사들이 버스, 인터넷, 지하철 등 어디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의료광고들을 남발하는 보단 환자와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잘 할줄 아는 의사가 좋은 의사임을 조언했다.
웰튼병원 박성진 부원장은 “환자에게 설명을 잘 해주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도덕적인 의사가 가장 좋은 의사라고 생각한다”며 “환자의 상태가 정확하게 어떤지, 지금 처방하는 약이 어떤기능을 하고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는 의사를 만나야한다”고 말했다.
은혜산부인과 김애양 원장도 “메스컴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고 광고를 많이 하는 병원에 좋은 의사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환자의 무지를 이용해 영리를 목적으로 과잉진료를 한다거나 하지않고 정직한 진료마인드를 가진 의사가 좋은 의사다”고 주장했다.
아무리 무한경쟁시대라고는 하지만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라는 직업에 도덕적 양심을 바탕으로 상업적인 욕심을 자제하면서 환자와의 의사소통을 잘 하는 의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 의사와 지인들이 추천하는 의사
의사가 직접 추천하는 의사, 가까운 지인들이 권하는 의사도 무시할 수 없는 좋은 의사임을 판명하는 요소라는 주장도 있었다.
서울내과외과건강검진센터 이응직 원장은 “의사가 본인의 진료과목이 아닌 타 의사들을 추천할 때 인맥을 통해 무조건 친한 사람을 소개할 것이라 추측할 수 있겠지만 의사로서 본인의 이름을 걸고 타 진료과목 의사를 추천해서 잘못될 경우 이미지 손상과 환자의 원성이 높을 것이 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원장은 “의사가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신뢰가 가지 않는 사람을 환자에게 추천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본인이 평소에 가던 병원 의사에게 원하는 진료과목 의사를 추천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아이비이비인후과 양시창 원장은 “평소 자신의 과거력을 잘 알고 있는 단골 의사를 믿고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가까운 지인이 추천하는 경우 역시 직접 체험하고 느꼈던 부분을 솔직하게 전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병원 선택기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갖춰진 제반시설과 안정성 보장
의사의 실력만큼이나 환자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시설의 확보 유·무, 유해상황 시 환자의 안정성 보장 역시 중요한 요소라는 입장도 있었다.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 김경희 원장은 “병원 내 해당 질환에 대한 검사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해야한다”며 “방광염 같은 질병의 경우 원인균체크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균배양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고성형외과 강은택 원장은 “성형수술의 경우 경쟁이 치열한 편이기에 환자가 원하는 모습을 무조건 구현해 낼 수 있다고 말하는 의사는 위험하다”며 “현실적으로 환자에게 얘기하고 전신마취 수술의 경우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초빙 등을 통한 안전성이 보장되는지 꼭 확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에 따르면 안과의 경우 라식과 라섹은 철저한 검사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조건 한 가지 시력교정술로 몰고 가는 병원은 피해야한다.
김 원장은 또 “환자의 입장에서 비용이 저렴한 점은 간과할 수는 없는 사실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비용이 아니라 자신의 눈에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다”고 충고했다.
이 밖에 많은 의사들은 ▲전문과목을 확인해라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는 의사를 피해라 ▲특수 클리닉에 집착하지 마라 ▲중병일 경우 한 명의 의사의 말만 듣지 마라 등 병원을 찾을 때, 찾았을 때 주의해야할 사안들을 제시했다.
● [읍니다]와[습니다]로
있읍니다 →있습니다.
없읍니다 → 없습니다.
● [장이]와[쟁이]를 구분
미장이,유기장이 등 기술자를 일컬을 때에는 [장이]로, 욕쟁이, 심술쟁이 등 버릇을
일컬을 때에는 [쟁이]로 한다.
● [군]을 [꾼]으로
일군 → 일꾼, 농삿군 → 농사꾼
● [와]를 [워]로
고마와 → 고마워, 가까와 → 가까워
● 수컥을 이르는 말은[수]로 통일
수꿩, 수캉아지, 수컷, 수평아리
(예외:숫양,숫쥐,숫염소)
● [웃], [윗]은 [윗]으로 통일
·윗도리, 윗니, 윗목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쓴다 :
위짝,위턱)
·[아래·위]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쓴다.
예 : 용돈,웃어른)
● 성과 이름을 붙여쓴다.
이 순신 → 이순신, 김 구 → 김구
● 수를 적을 때는 만·억·조·의 단위로 쓴다.
이억팔천오백십육만칠천팔백구십팔
개정된 외래어 표기법
● 인명·지명의 표기
고호 → 고흐 베에토벤 → 베토벤
그리이스 → 그리스 시저 → 타이사르
뉴우요오크 → 뉴욕 아인시타인 → 아인슈타인
뉴우지일랜드 → 뉴질랜드 에스파니아 →
에스파냐 뉴우튼 → 뉴튼 처어칠 → 처칠
디이젤 → 디젤 콜룸부스 → 콜롬버스
루우스벨트→루스벨트 토오쿄오 → 도쿄
페스탈로찌 → 페스탈로치
마오쩌뚱 → 마오쩌둥
모짜르트 → 모차르트 헷세 → 헤세
말레이지아 → 말레이시아
힙포크리테스 → 힙포크라테포
뭇솔리니 → 무솔리니 바하 → 바흐
● 일반용어의 표기
뉴우스 → 뉴스 도우넛 → 도넛
로보트→ 로봇 로케트 → 로켓
보올 → 볼 보우트 → 보트
수우프 → 수프 아마튜어 → 아마추어
어나운서 → 아나운서 유우엔 → 유엔
텔레비젼 → 텔레비전 포케트 → 포켓
환절기를 앞두고 감기나 독감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고 싶다면, 아래 방법들을 시도해보자. 꼭 독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지 않더라도 면역력을 증강시켜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1. 물을 충분히 섭취할 것 Drink Lots of Water.
만일 우리의 몸이 고급 승용차라면, 물은 모든 기능을 최상으로 유지하게 해주는 고급 휘발유다. 하루에 8컵의 물을 마시고 있는지? 특히 환절기에는 의식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감기 예방을 돕는다.
2. 무엇을 하건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 것 Whatever You Do, Don't Touch Your Face.
감기에 잘 걸린다면, 무심코 얼굴을 손으로 자주 만지는 버릇이 없는지 생각해 볼 것. 특히 눈,코,입은 비누로 깨끗이 손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 만지지 않도록 조심하자.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공중화장실 등에서 옮겨온 독감균이 손을 통해 코나 입으로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몸을 움직일 것 Move It!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따로 시간을 내어 헬스클럽에 다닐 여건이 안된다고 포기하지는 말 것.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집앞 마당에서 줄넘기 20분 하기, 한 정류장 미리 내려 걸어가기 등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충분하다.
4. 매일 멀티비타민을 섭취할 것 Take a Daily Multivitamin.
감기에 걸리고 난 뒤 서둘러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이미 늦었다. 평소부터 미리 필수적인 비타민 보충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예방을 위한 길이다.
5. 독감 환자와의 접촉을 주의할 것 Be Careful of Your Contact With Sick People.
주변에 독감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음식물 섭취나 신체적 접촉에 특히 유의하기 바란다. 친밀감을 표현한답시고 전염되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도 상대방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 환자와 접촉한 뒤에는 반드시 손을 비누로 씻고 소금물로 양치를 할 것.
6. 식탁에 야채를 올릴 것 Eat Your Veggies.
특히 색색의 피망이나 당근, 시금치와 같은 녹색채소들을 가까이 할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이런 야채를 잘 먹지 않는다. 그러나,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만큼 식생활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도 없다.
7. 손씻기의 생활화 Start Loving Hand-Washing.
손을 자주, 꼼꼼하게 씻는 습관을 들여라. 자주 피곤하고 몸이 아픈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방법을 시도해볼 것.
8. 금연, 금주 Don't Smoke or Drink.
술과 담배는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술은 하루 1~2잔 이하로 제한하고, 담배는 당장 끊는 것이 좋다.
9.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가짐 Be Happy.
연구 결과에 따르면 행복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일수록 신체적으로 더 건강하고 질병에 노출되는 비율이 낮게 나타났다. 마음이 몸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즐겁게 생활하려는 태도를 갖자.
ㅎㅎㅎ ^^*
어떤 뜻인지도 모르는 말들이 많네요
재미는 있네요.
저는 처음 여기로 이사와서
처음들은 속았습니다.란 말을 듣고
너무 이상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란 말을 그렇게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지방마다 쓰는 싸투리를 모아놓으면 모르는 말이 수두룩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