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7749)
반크
기본폴더
산문
초록의 공명
마음의 쉼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역사에 관한 글
생생 역사
사진 및 그림들
마음가는 대로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내게로 다가 온 꽃들
언니의 방
사설 및 칼럼
고도원의 아침편지
Solomoon
생활의 지혜
디지털 세상
도루묵(영어)동네
개설일 : 2004/06/19
 

신종플루 보다 더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동유럽 확산 비상

2009.11.17 07:3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91 주소복사

[뉴시스] 2009년 11월 17일(화) 오전 01:40   가
| 이메일| 프린트
【워싱턴=뉴시스】최철호 특파원 = 최근 유럽에서 신종플루(H1N1) 보다 더 치명적이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우려를 주고 있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가 치사율이 높은 가운데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면서 신종플루 보다 더 우려를 주고 있는 것을 확인, 유럽 국가들과 함께 조사에 들어갔다.

치사율이 높은 이번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성 폐렴을 일으키는 것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발생, 이미 200명 가까이를 숨지게 한 뒤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유스첸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일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하고 "이번 질병은 확산되면서 의사들도 죽게 하고 있으며, 21세기에 전혀 파악되지 않은 종류이다"고 국민들에게 경고했다.

유스첸코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TO)에 전문인력의 파견을 호소, 이미 4명의 WHO 방역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병원균 샘플을 영국 런던으로 보내 원인규명에 나서고 있다.

CDC 등 전문가들은 이번 인플루엔자가 신종플루와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두 가지의 평범한 감기 바이러스와 캘리포니아 플루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합쳐져 이룬 변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치사율이 신종플루 보다 더 높은 것으로 지적되는데다 전염속도도 빠른 것으로 지적된다.

이 때문에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현재 약 100만명이 감염돼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스첸코 대통령은 "전문가들이 이번 질병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합쳐진 것으로 결론내고 있으며, 변종을 만들어내면서 더욱 공격적으로 됐다고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감염은 우크라니아의 키에프와 르비프시 지역에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이며, 현지 병원 응급실에서는 감염환자들로 붐비는 등 비상상황이다.

율리야 티모센코 총리는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아 감염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등 실태파악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우크라이나는 이 때문에 내년 1월에 예정된 대통령 선거를 취소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현지 병원의 의사 마이론 보르세비치는 "숨진 환자는 22살에서 35세 사이었으며, 앓고 있는 다른 두 명의 환자는 60대이다"고 말하고 "이미 검사 결과 등을 키에프로 보냈으며, 이는 H1N1과는 다른 것으로, 현재 아무도 이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균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hay@newsis.com

박정희 전 대통령 만주군 혈서지원 사실로 드러나 ‘충격’

2009.11.06 09:1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72 주소복사

[투데이코리아] 2009년 11월 06일(금) 오전 07:0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투데이 코리아=이나영 기자] 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 만주군에 지원하기 위해 혈써까지 쓴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지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5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하는 서류와 함께 혈서를 섰다는 내용이 담긴 1939년 3월31일자 ‘민주신문’ 기사의 사본을 공개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박 전 대통령이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중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하였으나 연령 초과로 일차 탈락하였다”며 “1939년 재차 응모하며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지원서류와 함께 제출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편지의 내용에는 일사봉공(一死奉公),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박 전대통령은 세 차례의 시도 끝에 1940년 4월 신경군관학교 예과과정에 입학하여 군사교육을 받고 1942년 3월 우등생으로 졸업하면서 만주국 황제 푸이(溥儀)가 하사하는 금장시계를 은사상(恩賜賞)으로 받았다.

1942년 10월 성적 우수자로서 일본 육군사관학교 본과 3학년에 편입했고 1944년 4월 일본육사 제57기와 함께 졸업했다.1944년 12월 일본군 소위로 예비역으로 편입됨과 동시에 만주국군 보병소위로 임관하였으며, 보병 8단 단장의 부관실에 부임해 작전참모 역할을 하는 을종(乙種) 부관 겸 부대의 단기(團旗)를 책임지는 기수로 근무했다.1945년 7월 만주국군 중위로 진급했다.

연구소는 “박지만씨가 10월28일 부친 이름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박 전 대통령의 언행이 담긴 객관적인 사료를 공개해 불필요한 논란 확대를 막고, 이성적인 토론으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자는 것”이라고 이번 기사를 공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만주군은 일본 관동군의 통제를 받았고, 일본군 현역 장교가 직접 지휘하는 경우도 많았다.박 전 대통령이 만주군에 복무했기 때문에 친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친일인명사전에 박 전 대통령을 포함한 것은 정당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지만 씨는 지난 4일 북부지원에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에 배포금지를 추가하여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나영 기자/sorisae0320@todaykorea.co.kr
이나영(기자)

검찰총장, 기자들에 돈 봉투 '물의'

2009.11.06 08:38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71 주소복사


[매일경제] 2009년 11월 06일(금) 오전 07:2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김준규 검찰총장이 기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현금과 수표 등 400만 원을 기자들에게 건넨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 총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음식점에서 각 언론사의 출입기자들과의 만찬을 갖고, 추첨을 통해 기자 8명에게 5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서상품권 정도로 알고 받았던 기자들은 다음 날인 4일 봉투를 모두 회수해 아동재단 등 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김 총장이 나눠 준 돈은 수사팀이나 내부 직원 등을 격려하는 특수활동비의 일부로 알려졌으며, 특수활동비는 영수증 처리가 필요 없는 예산 항목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년동안 운전면허 필기 도전 60대 할머니 950번만에 합격

2009.11.05 07:2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68 주소복사


[경향신문] 2009년 11월 05일(목) 오전 00:24 가 가| 이메일| 프린트 60대 할머니가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950번째 도전해 합격했다. 전북 운전면허시험장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차사순 할머니(68)가 2종 보통 필기시험에 950번째 도전, 커트라인인 60점을 받아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차 할머니가 처음 필기시험에 도전장을 낸 것은 2005년 4월. 전주시내 재래시장에서 채소를 팔며 생업을 유지해온 차 할머니는 시내버스를 타기가 불편해 운전면허증을 따기로 마음먹었다. 주말과 국경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시험장을 찾아 시험을 쳤지만 번번이 30~50점에 그쳐 합격하지 못했다. 시험을 위해 지불한 인지대(1회 6000원)만 500만원이 넘었다. 차 할머니는 “버스비와 식비 등을 합치면 족히 1000만원은 들어갔지만 그동안 공들인 것이 아까워 포기할 수 없었다”면서 “합격 소식에 네 명의 아들, 딸이 가장 기뻐했다”고 말했다.


<전주 | 박용근기자>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누렁이도 찰스로'..상담원을 웃긴 상호 1위

2009.11.04 20:0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66 주소복사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누렁이도 찰스로'(애견가게), '드가장 여관'(숙박업소), '회밀리가 떳다'(횟집).

전화번호 안내를 하던 114 상담원을 웃게 한 상호 1∼3위에 각각 뽑힌 가게 이름이다.

kt cs가(www.ktcs.co.kr)가 4일 114의 날을 맞아 상담원 500명을 대상으로 '2009년 가장 웃긴 상호는'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누렁이도..'는 255개의 대상 상호 가운데 전체 상담원의 29%가 투표해 1위에 올랐고, '드가장..'은 21%를 득표했다.

이밖에 '오늘은 자장 내일은 짬뽕'(중화요리집), '속풀고 버섯네'(음식점), '찜하고 회뜰날'(횟집), '저 돼지예요'(삼겹살 전문), '잔비어스'(호프집) 등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114 안내를 하던 상담원들을 웃게 만든 상호로 뽑혔다.

재미있다고 평가된 상호는 '오마이갓 돌산갓김치'(김치판매점), '추적 60병'(호프), '그 레벨에 잠이오니'(PC 방), '머리해 그리고 기억해'(미용실) 등이 있었다.

웃긴 상호가 많이 사용되는 업종은 고깃집, 치킨집, 미용실, 애견 가게, 중화요리 전문점, 호프집 등이었으며, 주로 영화나 노래 제목을 패러디하고 단어의 발음을 활용해 업종을 설명하는 제목들이 많았다.

kt cs 박희규 안내사업부장은 "바쁜 일상에서 상담원이나 이용자가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상호를 해마다 선정해오고 있다"며 "웃긴 상호는 전화번호 안내 도중 상담원이 장난전화로 착각하거나 다시 한번 상호를 묻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끝)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a href=&..
한 순간의 찰칵~! ..
이 지도들 너무 아름다..
역사는 잊지 말아야 할..
친북인사명단에 고은네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India percoc..
Buy ephedra ..
Flight ticke..
Amoxicillin ..
Ultram addic..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ehrud220
- mama
- 함이호
- parkss332000
- gomo7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