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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 [괴벨스의입] - 2008년 한국에 나타난 괴벨스?

2009.12.02 10:39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312 주소복사




괴벨스의 명언 모음집

0.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1. 영화 몰락에도 나온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지. 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댓가를 치루는 거야."
2. "대중은 여자와 같아 자신을 지배해 줄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3.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4.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5. "열린 마음은 문지기가 없는 성과 같다."
6.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7.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8.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 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생각 이라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한말을 그대로 반복 해서 말하는 것에 불과 하다"
9.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10. "국민들에게 무조건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이다. 적당한 낙관주의를 기본 태도로 삼아야 하지만, 모든 부문에서 좀 더 현실적으로 변해야 한다. 국민들은 이를 능히 소화해낼 수 있고 또한 그래야만 한다."
11. "피에 굶주리고 복수에 목마른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12.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 예술이다."
13. "선전가는 국민의 흔들리는 영혼을 이해하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14. "선전은 창조와 생산적 상상력에 관련된 문제이다."
15. "정치란 불가능의 기적을 일구어내는 것이다."
16. "우리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다. 아니면 가장 악랄한 범죄자로."
17.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국민들에게 낙관적 전망을 심어줘야 한다. 그래서 긴장을 해소하고 유쾌함을 주는 오락 영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영화야말로 일급의 민족 교육 수단인 만큼, 모든 영화는 면밀히 구성되고 조직되어야 한다."

출처 : http://xmun.egloos.com/2051051

“두바이 배우자” 당선前 MB 발언 회자… “몰락도 배워야 하나” 비아냥

2009.11.30 19:36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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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2009년 11월 30일(월) 오후 05:3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쿠키 정치] 세계 금융시장이 ‘두바이 쇼크’로 충격을 받은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의 과거 당선자 시절 ‘두바이 발언’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대선 전부터 두바이를 예찬했다. 2007년 4월에는 직접 두바이를 방문해 “제2의 중동 붐을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했고, 대선 유세 때는 “두바이 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과 기업인 간의 1대1 직접 통화도 두바이를 벤치마킹한 아이디어다.

이 대통령의 두바이에 대한 애정은 당선자 시절에도 계속됐다. 데이비드 엘든 두바이 국제금융센터기구 회장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위원장에 임명했고, 항만 주변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두바이형 포트 비즈니스 밸리 정책도 발표했다.

또한, 모하메드 알 샤이바니 두바이 투자공사 사장을 만나 20억 달러 규모의 ‘한·두바이 펀드’ 설립을 추진하기도 했다.

당시 이 대통령은 “1970년대 후반 두바이에 갔을 때와는 세상이 다 바뀌어 지금은 한국이 두바이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한국에 많은 투자를 해 달라”며 “두바이는 21세기 지구에서 계속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에 샤이바니 사장은 “이 당선자는 두바이의 진정한 친구”라며 한·두바이 무역협정 체결을 제안하며 화답했다.

이 같은 이 대통령의 과거 두바이 발언이 최근 두바이 쇼크 이후 다시 전해지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네티즌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두바이 몰락에서 한 수 배우라’, ‘두바이를 보고 깨달아야 한다“ 등의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국영 투자회사인 두바이월드는 25일 채무 지불유예(모라토리엄)를 선언했다. 두바이월드의 이번 선언은 사실상 두바이 정부의 모라토리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현우 기자 canne@kmib.co.kr

신종플루 보다 더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동유럽 확산 비상

2009.11.17 07:3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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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09년 11월 17일(화) 오전 01:40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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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뉴시스】최철호 특파원 = 최근 유럽에서 신종플루(H1N1) 보다 더 치명적이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우려를 주고 있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가 치사율이 높은 가운데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면서 신종플루 보다 더 우려를 주고 있는 것을 확인, 유럽 국가들과 함께 조사에 들어갔다.

치사율이 높은 이번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성 폐렴을 일으키는 것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발생, 이미 200명 가까이를 숨지게 한 뒤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유스첸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일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하고 "이번 질병은 확산되면서 의사들도 죽게 하고 있으며, 21세기에 전혀 파악되지 않은 종류이다"고 국민들에게 경고했다.

유스첸코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TO)에 전문인력의 파견을 호소, 이미 4명의 WHO 방역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병원균 샘플을 영국 런던으로 보내 원인규명에 나서고 있다.

CDC 등 전문가들은 이번 인플루엔자가 신종플루와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두 가지의 평범한 감기 바이러스와 캘리포니아 플루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합쳐져 이룬 변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치사율이 신종플루 보다 더 높은 것으로 지적되는데다 전염속도도 빠른 것으로 지적된다.

이 때문에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현재 약 100만명이 감염돼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스첸코 대통령은 "전문가들이 이번 질병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합쳐진 것으로 결론내고 있으며, 변종을 만들어내면서 더욱 공격적으로 됐다고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감염은 우크라니아의 키에프와 르비프시 지역에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이며, 현지 병원 응급실에서는 감염환자들로 붐비는 등 비상상황이다.

율리야 티모센코 총리는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아 감염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등 실태파악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우크라이나는 이 때문에 내년 1월에 예정된 대통령 선거를 취소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현지 병원의 의사 마이론 보르세비치는 "숨진 환자는 22살에서 35세 사이었으며, 앓고 있는 다른 두 명의 환자는 60대이다"고 말하고 "이미 검사 결과 등을 키에프로 보냈으며, 이는 H1N1과는 다른 것으로, 현재 아무도 이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균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hay@newsis.com

박정희 전 대통령 만주군 혈서지원 사실로 드러나 ‘충격’

2009.11.06 09:10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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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 2009년 11월 06일(금) 오전 07:0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투데이 코리아=이나영 기자] 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 만주군에 지원하기 위해 혈써까지 쓴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지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5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하는 서류와 함께 혈서를 섰다는 내용이 담긴 1939년 3월31일자 ‘민주신문’ 기사의 사본을 공개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박 전 대통령이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중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하였으나 연령 초과로 일차 탈락하였다”며 “1939년 재차 응모하며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지원서류와 함께 제출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편지의 내용에는 일사봉공(一死奉公),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박 전대통령은 세 차례의 시도 끝에 1940년 4월 신경군관학교 예과과정에 입학하여 군사교육을 받고 1942년 3월 우등생으로 졸업하면서 만주국 황제 푸이(溥儀)가 하사하는 금장시계를 은사상(恩賜賞)으로 받았다.

1942년 10월 성적 우수자로서 일본 육군사관학교 본과 3학년에 편입했고 1944년 4월 일본육사 제57기와 함께 졸업했다.1944년 12월 일본군 소위로 예비역으로 편입됨과 동시에 만주국군 보병소위로 임관하였으며, 보병 8단 단장의 부관실에 부임해 작전참모 역할을 하는 을종(乙種) 부관 겸 부대의 단기(團旗)를 책임지는 기수로 근무했다.1945년 7월 만주국군 중위로 진급했다.

연구소는 “박지만씨가 10월28일 부친 이름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박 전 대통령의 언행이 담긴 객관적인 사료를 공개해 불필요한 논란 확대를 막고, 이성적인 토론으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자는 것”이라고 이번 기사를 공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만주군은 일본 관동군의 통제를 받았고, 일본군 현역 장교가 직접 지휘하는 경우도 많았다.박 전 대통령이 만주군에 복무했기 때문에 친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친일인명사전에 박 전 대통령을 포함한 것은 정당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지만 씨는 지난 4일 북부지원에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에 배포금지를 추가하여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나영 기자/sorisae0320@todaykorea.co.kr
이나영(기자)

검찰총장, 기자들에 돈 봉투 '물의'

2009.11.06 08:38 | 마음가는 대로 | 고은네

http://kr.blog.yahoo.com/han1592/985271 주소복사


[매일경제] 2009년 11월 06일(금) 오전 07:2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김준규 검찰총장이 기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현금과 수표 등 400만 원을 기자들에게 건넨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 총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음식점에서 각 언론사의 출입기자들과의 만찬을 갖고, 추첨을 통해 기자 8명에게 5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서상품권 정도로 알고 받았던 기자들은 다음 날인 4일 봉투를 모두 회수해 아동재단 등 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김 총장이 나눠 준 돈은 수사팀이나 내부 직원 등을 격려하는 특수활동비의 일부로 알려졌으며, 특수활동비는 영수증 처리가 필요 없는 예산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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