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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i ka nun님
커커시리(可可西里)는 몽고어로 "하늘색 산골자기를 건너지른 다리" 혹은 "아름다운 소녀"라는 뜻으로 티벳고원 서북부, 탕구라산과 곤륜산 중간에 위치한 신비의 평원입니다.
세계에서 원시생태환경이 가장 잘 보존된 세계 3대 무인지대로 야크, 양떼, 티벳영양등의 야생동물의 낙원으로 손꼽혀온 곳입니다. 그간 중국정부에 의해 자연보호지역으로 지정되 여행객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올해부터 매년 1000명 이내, 한번에 15명으로 제한해 여행객을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발 5,000m 이상의 한랭한 고산기후로 인해 산소가 부족하고 자연보호를 위해 새 도로를 건설하지 않아 순탄치 않은 여행노선이 될거라고 해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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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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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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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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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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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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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님
고은네님은 아직 젊으시긴 하지만 그래도 환절기엔 좀 조심하셔야 합니다.
너무 바쁘신거 같아 고운네님의 몸도 돌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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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9.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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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가 계속 반항하길래 저도 맞짱 뜨다가 안단테님 계신 곳 가까이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저는 계속 일도 못하는 체질입니다. 적당히 게으름 부리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어머니 고향인데 그 쪽 여행많이 하신 분에게서 아름다운 곳이 많더라는 말에 가슴만 설레발을 칩니다.
한낮은 노염이 제법 대단합니다. 안단테님 건강 잘 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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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09.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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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오거나, 가서 돌아오지 않거나...
어느 한쪽이거나, 어느 한쪽도 아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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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9.24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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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아직은 갈림길에서 서성이는 못난이라고 해야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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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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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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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09.09.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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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친구가 처음 유럽에 도착했을 때
뭔가가 이상하더래요.
뭘까 뭘까 하다가
며칠 지나서 양치질 하다말고 <맞다!.>했대요.
유럽엔 우리나라처럼 작은 등성이같은 산이 없었던 거에요.
사진이지만 산에 익숙한 이 눈이 해가 땅 너머로 가는 걸 보면 해가 지는 것같지 않고
해가 그냥 땅속에 꺼진 것 같겠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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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9.24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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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보여주는 한국의 야성미에 비해 정돈된 미를 자랑하는 유럽,
무성한 숲과 새파란 잔디....평화로운 양떼들....이따금 심술궂은 맘으로 쳐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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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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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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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10.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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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쁘시군요...
건강도 살펴가며 일하시길요.
와국의 하늘이나 지금의 이곳의 하늘이나 별반 다른 게 없네요.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저 같이 여행도 다닐 수 없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앉아서,클릭만 하면
하루에도 여러 나라들을 구경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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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10.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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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좋은 작품 올려 주시는 분들께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을 보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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