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 삼국의 발전과정, 고구려의 전성기, 백제의 전성기, 신라의 팽창기, 불교의 전래과정, 일본으로의 문화 전파, 고구려 백제의 부흥운동과 관련된 지도입니다.
가야의 성립과 발전
삼국의 영토 확장 과정
고구려의 전성기
신라의 팽창기
백제의 해상왕국
불교 전래 과정
일본으로의 문화 전파
고구려와 백제의 부흥운동

고구려는 4 세기 소수림왕 때 율령 반포, 태학 설립,
불교를 수용하며 왕권 강화와 함께 중앙집권체제를
확립, 국가체제로 들어 갔으며,
삼국 중에서 유일하게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서
청년들까지 절을 할 때도 한쪽 무릎을 약간 꺾으며, 언제나
전쟁터로 달려 나갈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을 정도로 정도로 활달한
기상과 자부심을 가졌으며 700년 역사에서 중국과 대등하게 싸우며
삼국 항쟁을 주도하였음,
19代 광개토대왕('영락'이라는 고유의 칭호를 사용하여 자주성을,)과
20代 장수왕때 (5세기 말) 한반도 중부 이북과 요동을 포함한
만주 지역 대부분을 차지, 우리 역사에서 가장 광대한 영토 차지,
광개토대왕 死後 남진 정책을 펼치기 위해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남진한 장수왕은 새로이 체제를 정비, 남진 정책으로
백제와 신라를 압박,
612년 수나라 양제의 113만 대군과 맞서 당당히 싸워 승리(살수 대첩),
수나라 멸망 뒤, 패권을 잡은 당 태종은 영류왕을 시해한 연개소문의 정변을 구실로
고구려를 재차 침입했으나 안시성을 비롯 나머지 17개의 성 대부분을 정복하는 데 실패, (645년)
그러나 668년, 오랜 전쟁으로 국력 쇠약과 함께
연개소문 사망 後, 지도층의 내분으로 나.당 연합군에 의해 멸망.
한성과 요동 지방에서 검모잠, 안승, 보원 등에 의한 고구려 부흥 운동이
있었으나 실패, 그 뒤 고구려 유민들 대부분 발해에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