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십년을 말하는 족속 빨갱이 발언하는 부산에서의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 빨갱이 덮개쓰고 가시려나,
이분 가시고 진이 다 빠진 아까운 분들 그 덮개 뒤집어 쓴 채
건강들 쇄진하지 않도록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아닐까요.
빛바랜 옷에 중고 밀짚모 쓰신 이분, 지금 어디에 계신지 잘 모르겠어요.
명복을 빕니다.
때때로 고향서 아직도 국민들 앞에서 소탈하게 웃으실거야 하는
착각을 합니다. 어느 신문은 천성관 고검장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교를 하던데 정말 손으로 해를 가리려는 막장기사에 역겨움을...
그 분 말씀대로 우리 모두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