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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09.06.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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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 이 음악과 연꽃이 정말 잘 어울리는 군요 ㅎㅎㅎㅎㅎ
역시 고은네님의 선곡은 마음이 실려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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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7.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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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음악도 조심스러운지 마음에 드는 곡이 별로 없어요,
연 잎에 수정같은 구술이 맺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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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06.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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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듣는 음악과 연꽃이 사람을 한없이 편안하게 하네요!
꼬모님의 사진작품이네요~
꼬모님 아침이랑 잘지내지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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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7.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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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좋아하는 데, 마우스가 애를 먹여 모두 모셔오진 못했어요.
선율은 꾸냥이 멀리서 실로폰을 두드리는 듯, 중국풍이네요,
어제는 무작스런 작달비에 놀랐는데, 오늘은 쾌청한 7월 초하루....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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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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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필 때가 되었군요.
연꽃에도 음악에도 제마음도 실어 보냅니다.
고은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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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7.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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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님, 장마철입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강건하시길......,
오래 전에 전주 덕진에서 끝없이 피어난 연꽃에 홀렸었지요.
진흙 속에서도 저렇듯 맑고 아름다운 꽃을 피어내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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