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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07.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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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기 보다 몇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베트남의 해안 풍경들을 보면서... 아오자이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
베트남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의 모습도 상상해 봅니다...
먼 훗날 남편과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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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9.07.0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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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로 생각말고 ...자꾸 미루고 그러다 보면 나같이 바다 건너 가보도 못합니다,
마마님, 올해라도 한가할 때 부부 동반으로 다녀오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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