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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09/5/22 송출: http://www.prkorea.com
기관:반크본부 제목: 독도 사관생도 1만명 돌파 및 한국과 미주 한인 청년들 손잡아 독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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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설립 2달만에 사관생도 1만명 육성!
- 1만명 육성 기념으로 정예 사관생도를 선출해 한국과 미국 한인 청년들이 함께 하는 독도 캠프단 모집!
- 반크, 경상북도, 진로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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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인들에게 알려나가기 위해
설립된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http://dokdo.prkorea.com/)가
설립 2달만에 1만명이상의 사관생도가 가입하여 활동할만큼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는 2009년 3월 13일 개교해 짦은 기간에 이렇게 많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해지지만,
이를 대처할 마땅한 교육 프로그램이 없는
실정에서 이를 해소할 교육 장소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선 학교에서 국사과목이 필수가 아닌관계로 학생들이 체계적인 한국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배우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여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등 한국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동영상 강의를 한글과 영어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과제는 온라인 리포트를 제출하는 형식으로 체계적인 한국역사 공부,
동북아 역사 영토 분쟁, 요꼬이야기등과 같은
내용을 배우게 되며, 특히 전국 1만 초중교교에 한국알리기 동아리 설립,
국내외 학교마다 독도 표기 영문 세계지도 붙이기 운동
등 독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등이 포함됩니다.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는 설립 2달만에 사관생도 1만명 육성한 것을 기념하여
최고로 활동이 열정적인 사관생도 84명을 선출하여 독도 탐방 캠프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사관생도들이 더 적극적으로 독도를 세계에 알리고 나라사랑을 실천할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활동 실적이 우수한 사관생도 및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독도를 직접 탐방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하고자 합니다.
본 독도 탐방 캠프는 사이버 독도사관학교 사이트에 가입한 초.중.고.대학생 사관생도들을 대상으로
(응모 에세이 작성내용+독도사관학교 활동실적)등을 심사하여 탐방대원을 선발합니다.
응모 에시이 부분은 1)독도에 대한 사관학교 온라인 수업을 듣고 에세이 작성
2) 동북공정에 사관학교 온라인 수업을 듣고 에세이 작성
3) 독도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아이디어 작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독도 사관생도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적인
글로벌 인적 네트워킹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캠프단중 20명을 미주 한인 청년 리더들을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즉 이번 독도탐방은 한국과 미국의 독도사관생도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
동북아 역사-역토 분쟁에 대해 팀별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독도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실천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캠프입니다
미국 측 참가자는 워싱턴 독도 특위로 활동하고 있는 최정범 위원장이
미국의 차세대 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발합니다.
최정범 워싱턴 독도수호특위 위원장은 이번 여름에 반크 사무실에 방문하여 향후 반크와 협력하여
한국과 미국의 차세대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독도와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반크는 이번 독도 사관생도들의 독도 캠프에 미국 학생들을 참가시켜
글로벌 인적 네트워킹 구축하여 전세계적인 한국 바로알리기 운동을 전개할것입니다.
캠프에서는 특히 한국과 미국의 독도 사관생도들이 해외교과서, 세계지도, 웹사이트에서 보이는 오류를 조사해
세계에 독도와 동해, 나아가 한국을 알리는 방법을 모색하고 다양한 한국 알리기 실행 프로그램을 구체화할것이며
학생들 스스로 각나라 교과서, 웹사이트의 오류 조사에 동참하도록 유도할것입니다.
독도 탐방에 참여하고 자하는 분들은 독도 사관학교사이트에 가입한후
독도 탐방 기간에 따라「1차(2009.7.16-18) 탐방대」와 「2차(2009.8.17-19) 탐방대」로 나뉘어지므로,
두 개중 1개를 선택하여 응모해주시면 됩니다.
응모를 통해 소정의 심사를 거쳐 총84명 (독도사관생도 64명 + 미국 차세대 한인청년 리더 20명 별도 선발)을
선정, 2박3일 무료 독도탐방을 실시합니다.
응모 마감일은 2009.6.30까지이며, 자세한 응모 세부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dokdo.prkorea.com/notice/notice_v.jsp?sno=2619
"사이버 독도사관학교"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사관생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수업과목은 크게 한국(독도)의 역사, 영토, 문화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업을 듣고 소정의 과제를 이수해야 합니다.
교과목별로 칼럼 및 동영상을 읽으면 출석체크가 됩니다.
반크는 앞으로 독도로 모아진 5000만 한국인을 하나로 모아
세계속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전사로 키워나갈것입니다.
실제로 한국은 세계 13위라는 경제규모에 맞지 않게 국가브랜드 가치가 최하위권입니다.
따라서 반크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맹목적인 인식과 홍보보다는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세계에 알려나가는 국민 운동을 사관학교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독도 탐방캠프는 반크와 진로, 경상북도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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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웹사이트
http://dokdo.prkorea.com/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캠프단 선발 안내
http://dokdo.prkorea.com/notice/notice_v.jsp?sno=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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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사관학교 설립 취지 배경 >
서커스단의 코끼리 이야기를 아십니까?
성인 남자 10명을 거뜬히 들어올릴 만큼 대단한 힘을 가진 코끼리가
유독 서커스단에서면 겁을 먹은채로 고분고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성인이 된 코끼리의 기억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유년시절 코끼리의 실패한 역사 기록 때문입니다.
서커스단의 조련사는 코끼리가 아주 어렸을 때 코끼리 발에 밧줄을 묶어 말뚝에 걸어놓습니다.
어린 코끼리는 말뚝에 묶인 밧줄을 끊어버리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보지만
결국 힘에 부쳐 포기하고 맙니다.
이는 중요한 유년시절의 코끼리 삶에 불가능과 실패라는 역사의 기록이 되었고, 이후 코끼리가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집니다.
말뚝에 묶인 밧줄쯤은 거뜬히 뽑아 버릴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
말뚝을 뽑아내기 위해 시도하다가 실패한 역사적 경험(?)을 떠올리며 코끼리가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한국의 고구려 역사를 강탈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어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이미 그 결과를 세계인들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본 또한 끊임없이 독도 영유권 주장과 자국의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여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사실은 이런 사실이 중국과 일본만의 역사 왜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정부가 자국의 왜곡된 역사관을 두 나라의 국제적 영향력을 지렛대로 삼아
전세계 60억 외국인들에게 사실로서 인식시키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21세기 세계가 지구촌으로 하나가 되고, 세계의 학교 또한 인터넷을 통해 하나의 교실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가 되는 세계인의 교실속에 공급되는 교육 컨텐츠에
대한민국 역사가 마치 서커스단의 코끼리 처럼 실패의 역사, 노예의 역사로 말뚝에 밧줄이 박혀서
옴짝 달짝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끊어야 합니다! 누군가가 서커스단에 들어가 어린 코끼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발줄을 끊어내야 합니다.
어린 코끼리가 잊고 있었던 5천년 한국역사의 자긍심과 당당함을 알려주어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역사의식을 가진 청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이 바로 미래 대한민국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미래 한국의 지도자, 민족의 리더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진로와 경상북도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가슴벅찬 꿈을 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인터넷상에서 하나로 모아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민족의 리더를
양성할 사이버 청년 독도 사관학교(dokdo.prkorea.com)를 설립했습니다.
사관학교에서는 우선적으로 펜팔과 채팅으로 전세계 외국인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며
한국을 홍보하는 한국홍보대사와, 내고장의 매력을 세계인들에게 바로 전할 내고장 홍보대사를 양성합니다.
또한 전국 2만 초중고교에 한국바로알리기 동아리 설립을 주도할 민족의 리더를 양성하여
전국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성되는 민족의 리더들과 함께 한국의 역사, 영토, 문화를 세계인에게
매력있게 전달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며, 다양한 도서와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해갑니다.
또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될 청년 리더들에게 올바른
민족관과 세계관을 심어주는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10년간 전세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체득한 다양한 자료는
물론 국제사회에서 왜곡된 한국정보에 대한 논리적으로 반박한 근거들도 제공할 것이고,
한국의 문화, 역사, 영토에 대한 다양한 동영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땅의 다음세대들이 민족을 가슴에 품고 사계를 품을수 있는 가슴 벅찬 꿈을 꾸며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초중고교에 한국지도와 세계지도를 공급하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한국의 청년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민족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이 된 독도 사관학교는 설립
2달만에 1만명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을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이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들이라면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진실된 역사를 회복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는 사명을 인식해야 합니다.
올바른 대한민국 역사의 토양 위에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배양이 된
청년들이 장차 세계를 변화시킬 글로벌 리더로 변할것이기 때문입니다.
뒤틀린 대한미국의 역사의 토양 위에서는 노예의 탄생이 예고될 뿐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 역사를 회복해야 하는
실천적이고 글로벌적인 도전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바로 당신이 말뚝에 밧줄로 붂인 대한민국 역사를 풀어내고
세계속에 대한민국 역사를 다시 써 나갈 21세기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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