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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과 어머니의 죽음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한 16년을 보낸 뒤로부터 지금까지 나의 전 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After the Korean War, the death of my mother and sixteen years with her, my whole life changed.
네가 조카의 자녀들을 돌보고 때로 여행을 하면서 글도 쓰길 원한다면
그리고 그것이 네가 원하는 일이라며 그렇게 해
그러나 항상 잊지마 네 삶의 주인은 네 자신이어야 한다는 걸
나와 너는 주어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도 살아가는 생활방식은 다를지 몰라도
우리는 더 이상 가족이나 타인을 위한 삶이 아닌 우리 자신의 삶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
If you want to look after your nephew’s children, go on trips and write onc e in a while, and if that’s what you really want, do so. But, don’t forget you are the owner of your life. We may have different life styles as we are under different circumstances. But I think we have to make the best decisions for ourselves, not for our families or someone else any more.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비밀이고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 는 현재
(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 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Tish Hinojosa'는 1955년 미국 텍사스주 출생.
어머니가 멕시코인이어서 남미특유의 독특한 정서를 가지고 있으며
퓨전 컨트리풍 형식의 포크송이다..
1989년에 'Donde Voy'라는 단 하나의 데뷔곡으로 일약 세계적 명성을
얻은 행운의 아티스트인 'Tish Hinojosa'는 소수 민족의 애환을 주제로 한
가사와 애잔한 멜로디로 순백한 분위기의 오염되지 않은 정서를 표현하였다.
가사를 보면 "American Dream'을 꿈꾸며 미국으로 국경을 넘는
수많은 불법이민자들의 애환을 그린 서글픈 노래입니다.
'Donde Voy'(나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노랫말과 함께
그들은 무엇을 찾으러, 무엇을 위하여 어디로 가는 것인가...
Donde Voy (어디로 가나) / Tish Hinojosa
동트는 새벽녘 나는 달리고 있어요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어느 하늘 아래를 말이죠
태양이여 부디 나를 들키게 하지 말아다오
이민국에 신고되지 않도록 말이에요
내가슴속에서 느껴오는 이고통은
쓰라린 사랑의 상처로 내맘에 남아있어요
난 당신의 품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의 키스와 애정을....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찾아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하루이틀 날이가고 달이가면서
당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어요
머지않아 당신은 얼마간의 돈을 받을거예요
그걸로 당신이 내곁에 와줬으면 좋겠어요
매일같이 일하는건 너무 힘들지만
당신의 미소를 잊을수가 없어요
당신없이 살아간다는건 무의미한 삶일 뿐이에요
도망자처럼 사는것도 마찬가지이지요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찾아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찾아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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