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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만족보다 정신적 평화를 원하는 분들이 지나다 들려 목 축일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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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hamikal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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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4
 



<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 >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지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神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고,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과 부활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떠날 때는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놓아야 하는 발자국을 기억해야 합니다.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많이,
먹기는 적게 씹기는 많이,
푸념은 적게 호흡은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많이 하라.
그러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이 당신의 것이다.

- 스웨덴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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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언 속 지혜 >

항상 내 마음을 경계하라
그리고 내 행동을 살펴보라
아껴 쓰지 않으면 집이 망하고
청렴하지 못하면 자리를 잃는다.

- 회남자 -


나는 잘 되겠다고 노력하는 그 이상으로
잘 사는 방법은 없고,
실제로 잘 되어 간다고 느끼는 그 이상으로
큰 만족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오늘날까지
살아오며 경험하고 있는 행복이다.
그리고 그것이 행복한 것을
내 양심이 증명해 주고 있다.

- 소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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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지혜

아버지가 먼 길을 떠나면서
지금까지 모은 재산을 아들에게 맡겼습니다.

“이 재산은 나의 피와 땀이다.
그러므로 잘 관리하고 소중히 하여라.”

그리고 십여 년이 지난 다음 아버지가 돌아와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내 재산을 어떻게 하였느냐?”

그때 아들이 대문을 활짝 열고 말했습니다.

“보소서, 이곳에 있나이다.”
그곳에는 병자와 벙어리, 소경, 고아, 거지 등이
가득 모여 있었습니다.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버지께서 피땀 흘려 모은 재산을
이보다 더 소중히 쓸 데가 없었나이다.”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의 손을 잡으며 말했습니다.
“아들아, 네 지혜가 아비를 깨우쳤다.”

- 김요한 < 영혼의 샘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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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볼 것 없다

"판단은 판사가 하고,
변명은 변호사가 하고,
용서는 목사가 하고,
형사는 무조건 잡는 거야!"

-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

너나 잘하면 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제 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회사 걱정만 한다.

자기 할 일부터 제대로 하자.

- <수중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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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를 얻는 법  >

첫째,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라.
기도는 너의 마음과 영혼을 평안케 하고
그 분과 일치를 이루게 한단다.

모든 것은 기도로 시작되니 그 분께
이렇게 기도 하려무나.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저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어 성령의 도움으로 지혜롭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당신의 영광이 되게
하시며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둘째,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아라.
그 분 안에서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존재긍정 하여라.

셋째, 순수한 마음을 가져라.
어떤 것을 대할 때 선입관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아라.
순수한 마음에 지혜가 온단다.

넷째, 가난한 마음을 가져라.
네 안에 경쟁, 시기, 질투, 미움, 분노, 욕심을
버리고 모든 이가 너보다 낫다고 생각해라.

다섯째, 정의로운 마음을 가져라.
정의가 평화를 부르니 네가 하는 것이
공동체에 유익이 되도록 하여라.

여섯째, 즐거운 마음을 가져라.
네가 하는 일이 진정 너의 소명임을 알고
즐겁고 신나게 하여라.

일곱째, 겸손한 마음을 가져라.
그 분을 흠숭하고 두려워하여라.
주님의 거룩한 비하를 배워서 철저하게
너를 낮추어라.

여덟째,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너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감사하여라.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고 어떤 여건에도
감사하며 지혜를 주시면 들뜨지 말고
조용히 감사기도 드려라.

아홉째,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먼저 그 분을 사랑하고 모든 만물을
사랑하여라.
그 분이 만드신 모든 만물을 사랑하면
그 안에 그 분의 지혜를 깨닫게 된단다.

-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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