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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석희가 한마디..
한나라당 관계자:
"이건 총선을 앞두고 지지 세력을 결집시키기 위한 노대통령의 정략입니다..
탄핵을 기다리며 버티기 하고 있었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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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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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알면서 왜 하셨습니까?"
한나라당 관계자:
"......"
(2) 유시민의원 - sbs토론에서
(김용균의 언행..)
오늘 토론회에서..
김용균의 언행..
"노무현 대통령은 자꾸 시민혁명을 선동해 사회를 바꾸려고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 10분..
김용균 소릴 늘어놓자..
유시민의 결정판 뻔찌!!
"우리가 국회에서 이런 수준의 대화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게 국회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국민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제발 저희 국회에 보수던, 진보던 대화
가 통하는 사람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사회자 웃음을 참지못함..ㅡ_ㅡ;; 김용균..멍..;;ㅋㅋㅋ)
(3) 유시민의원 KBS토론에서
(유시민의 유머감각)
오늘 100분 토론에서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 내용중
"그래도 국회의원은 미친놈 소린 안듣잖습니까..."
다음 말이 나오기도 전에 유시민 의원..
"들어요.."
죽는줄 알았습니다.
한나라당 의원은 또다른 발언중..
"1년 내내 욕만 먹은 대통령이 역사상 있었습니까"
유시민의원의 받아치기 한판..
"1년 내내 대통령 욕만한 당도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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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런던 보헤미안의 소란스런 무덤] 2004.03.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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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여러 신문의 정치면과 인터넷 게시판을 탐독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어딜 가나 탄핵 관련 소식과 거기에 따른 각계 각층의 의견들이 홍수를 이루고, 때로는 쓴웃음을, 때로는 폭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말 들에 파묻혀 하루를 보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개인사는 뒷전이고(이거 별로 좋은 현상 아니라고 본다), 탄핵과 관련해 한 마디씩 안 하면 매국노가 되는 분위기다. 누군가는 이것을 일종의 패닉현상으로 보고(작가 이문열이 그랬다지), 어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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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 #2 [디쟌케이,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들] 2004.03.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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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만 얼굴 들고 나오지 마라. -> 유시민 싫어하는건 내가 뭐랄바 아니다만, 난 전여옥과 도올에게 얼굴들고 나오지 마라고 말하고 싶다. 너만 보면 우리당 더 욕 나오게 만든다. 너도 털어봐. 검은돈. -> 너를 봐도 욕나온다.. 아침에 출근해야되는데 이게 뭔 짓일까.. 탄핵을 받게 만들면서 까지 총선을 신경쓰고 있는 우리당 참 대단합니다. -> 총선에 신경쓰는건 딴나라, 민좃당, 좃민련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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