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빠삐몽~~ 안녕^^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할리 (hali72)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54)
몽마루의 일기
CCM -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갤러리
오픈 다이어리
테마 게시판
초보 골퍼 성장기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45 84472
구독자 0 187
댓글 0 554
참조글 0 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강아지를사주신다아빠갘ㅋ..
강아지를사주신다..
ㅋㅋㅋ저는 내년에 아빠..
유상철감독님~~~안녕하..
굉장합니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apy tit wa..
globe
cheap ativan
Carol Garcia
나를 가장 웃긴 탄핵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싼디
- ningning
- 임꺽정
- ok77
- 흐르는물처럼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3/09/02
 

참 오랜만에 불러보는 님을 위한 행진곡이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쓰지 않았던 구호를 외치고 오른 팔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저는 얼마동안 이 '망국적 312 쿠데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또한 얼마나 오랫동안 저들의 만행에 두눈을 부릅뜨고 있을까요..

이제는 그러지 않아보려 합니다. 단순한 감정의 동요, 배신감의 말로에서 빚어지는
한시적인 '참여'가 아닌 진정 살아가며 내 생활을 바꿔나갈 수 있는 그런 참여로
살아갈까 합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그들이 말하는 '국민의 힘'은 대체 어느곳 존재하는 힘인지 묻고
싶습니다. 정치적 견해를 달리하실수 있는 많은 분들의 '지지 성향' 및 '생각'들은
존중되어야 합니다만, 그 정치적 견해를 백번 이해한다해도 이번일은 너무했다
생각하기에 그 '국민의 힘'이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내일은 저녁 6시에 광화문에서 모인다 합니다.

삶속에서 하나둘씩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진보의 발걸음을 양보했던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 진정 '국민의 힘'이 여지껏 처럼 얼마 지나면 사그라 들 것이라고,
얼마 지나면 '친노'대 '반노'구도로 바뀔 것이라는, 얼마 지나면 '보수파'의 집결로
인해 결국 예전같아 질것이라는...그래도 경상도,전라도에서는 그네들 표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 그 오만한 얼굴들에 감히 침을 뱉어 봅시다.

탄핵을 온몸으로 막으려 했던 의원님들도 저희들의 분노의 발로가 현정권에 대한
동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국민의 힘'과 ''희망'을 무시해버린 무소 불휘의 '거대 권력'에
대한 저항이자, 우리의 힘을 찾고자 하는 것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맞이 2004.03.12  23:46

확실히 보여줍시다.

답글쓰기
할리 2004.03.12  23:51

힘냅시다..우리가 힘못내는거 그리고 얼릉 잊어버리는게 그걸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겁니다.

답글쓰기
차니~☆ 2004.03.15  09:34  [61.37.122.2]

다녀갔구나,,, 난 그날 새벽4시까지 작업땜에.. -_ㅜ 저녁먹고 여의도공원입구에서 분위기만 보구 돌아왔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