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술을 마신 내 자신이,
오늘 출근한 내 자신이,
끝내지 못한 업무에 매달려야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http://kr.blog.yahoo.com/hali72/trackback/596/219014
-
picskorea 2004.03.16 06:49
-
그날 이 장면을 보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헌법에 나온 그대로 모든건 합법성을 가지고 진행하려 하는데 정작 힘으로 법을 가로막고 있는건 열린당 의원들 이었습니다.
당연히 경호권발동 되고...열린당의원들의 불법적인 의장석 점거는 정리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쏟아지는 열린당의 오열.....
참 이렇게 앞뒤모르고 사진만 보자면 뭔가 나라를 빼앗긴, 주권을 빼앗긴 우리 겨레의 아픔처럼 보이네요. 하지만 사실 웃음을 금할길 없습니다.
열린당의원들의 저모습은 너무나 보여주기 위한 연출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탄핵의 마지막 판결은 헌재가 하겠지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결론이 날지, 하지만 어떤 결론이 나든 그 결과를 존중할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답글쓰기
-